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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삼유튜브 구독자 92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어 25만 명의 열렬한 공감을 사고 있는 엄마 크리에이터. 솔직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가족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한다. 원래는 친정엄마와 남편한테 돌봄받는 게 적성에 맞지만, 자식을 키워야 하기에 적성을 포기했다. ‘엄마’는 난생 처음이지만, 유아교육과를 전공했던 짬바(?)를 살려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른 4인 가족의 엄마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생겨나는 재미있는 일상의 해프닝과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에피소드를 유튜브 채널 '하뉴두뉴'와 인스타그램 '혜삼'에서 절찬리 공개 중이다. 현재 KBS1 <옆집가족 하뉴두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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