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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솔1999년생으로 겨울에 태어났습니다. 대학 졸업 후엔 전공과 상관없이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건 다 해봐야 하는 성격은 엄마를 닮았습니다. 특히 엄마가 지어준 진솔이라는 이름을 큰 자랑으로 여깁니다. 어린 시절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았던 만큼 현재 엄마와 보내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그러다 문득 언젠가 다가올 이별이 두려워 글을 적기로 다짐했습니다. 영원한 건 없다지만 엄마와의 이야기가 책 속에서만은 영원하길 바랍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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