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양성자

양성자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온 아줌마이다. 이름난 작가도 아니고 문단에 이름을 올린 작가도 아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 독서를 하다 좋은 문장, 마음에 남는 생각들을 일기에 적었다. 하루를 살아내고, 그날의 마음을 몇 줄 적어두는 일이 한 해, 두 해 이어지고 어느덧 수십 년이 되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 마을의 이야기, 지나간 세월의 기억들이 어느 순간부터 글의 소재가 되었다. 조금씩 문학공모전과 백일장에 작품을 내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잘 쓴 것은 아니었다. 떨어진 작품도 많았고 고쳐 쓰기를 반복한 작품도 많았다. 한 번 떨어졌다고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쓰고 또 고치서 도전했다. 수십 번, 수백 번 도전하다 보니 뜻밖에도 여러 작품이 상을 받기 시작했다. 조금의 글맛을 알기 시작한 오십대 이후로 받은 수상만 어느덧 이백 여회가 되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