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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수아이 셋을 키우면서 글을 쓰고자 고군분투 중입니다. 어설프지만 쓰기를 시작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향이하나 둘 셋! 총!총!총!작은 병아리는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오늘도 새로운 반짝임을 발견할거에요☆ 최수미지구에 덜 민폐를 끼치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나이가 들어서도 느리고 가난한 여행을 꿈꾸는길과 책에는 분명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 전명원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나름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조안예쁜 척, 착한 척, 똑똑한 척 살다가 이제는 글 잘 쓰는 척 살고 싶은 여자 사람입니다. 유혜원좋은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용의 시간을 꿈꾸면서 이것저것 일을 저지르는 이중의 자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지희서랍 속에 아무렇게나 넣어두었던 마음의 조각들을 하나씩 꺼내어 기록합니다. 이미애인생 2막을 열며 나를 알아가는 여정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백 있는 삶을 추구하며, 그 여백에 풍요와 자유, 사랑과 감사를 담고 싶습니다. 이계옥에세이 가져보고 싶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박아연세상의 모든 것이 향기로 연결되는 아로마테라피로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가을에 태어났고, 가을을 좋아하고, 나이의 계절도 가을로 접어든 ‘가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