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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서수연

서수연

우리나라 첫 음성해설 작가이자 음성해설 성우. 2003년KBS 드라마<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MBC 외화<CSI 과학수사대>를 비롯해 지금까지7,800여 작품의 음성해설을 썼다. 최근 음성해설을 맡은 작품으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국립극단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헤다 가블러>, 모두예술극장연극 <젤리피쉬>,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새 나라 새 미술>이 있다. 그가 음성해설을 맡는 영역은 무용 공연, 회화 전시, 미디어아트 전시, 마술쇼 등 무척 다양하다. 현재 국립극장,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은 서수연 작가가 쓴 소개 글을 소리로 듣게 된다.
서수연 작가는 영국 뉴캐슬대학교 미디어저널리즘 석사학위를,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번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번역학 대학원에서 음성해설을 주제로 강의한다.
직업인으로서 그의 이야기는 우리나라 접근성의 생생한 현장기이기도 하다. 지금은 널리 알려진 ‘접근성 매니저’라는 직함이 처음 마련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무장애예술주간’이‘모두예술주간’이 되고, 두산아트센터,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에서 첫 터치투어가 성사된 현장에 서수연 작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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