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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벡 에반스(Bec Evans)와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는 사람들이 생산적인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코칭 기업 프로리피코(Prolifiko)의 공동 설립자다. 20여 년 전 서점에서 함께 일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랫동안 글을 쓰고 동료 작가들과 협력하며 살아왔다. 프로리피코 창업 전에 벡은 출판계에서 경력을 쌓았고, 작가 팀을 이끌면서 영국의 대표적인 창작 센터인 아본(Arvon)을 운영했다. 또한 그녀는 『How to Have a Happy Hustle』을 써서 2020년 영국 비즈니스 도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크리스는 글로벌 비즈니스 브랜드, 자선 단체, 공공 부문의 콘텐츠 컨설턴트이자 대필 작가로 활동해 왔다. 그는 에이전시 디렉터를 거쳐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으며, 《가디언》과 《타임스》 등 유수의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또한 그는 〈부통령이 필요해(Veep)〉의 작업에 참여하여 에미상을 수상한 코미디 각본가이기도 하다. 두 저자는 현재 영국의 요크셔에서 반려견 페기와 함께 살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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