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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일보에 입사했다. 사회부, 국제부, 경제부, 정치부를 거쳐 2024년부터 엑설런스랩에 몸담고 있다. 무속 관련 경험도, 지식도 전무했지만 ‘방치된 믿음’을 취재하며 전국 ‘용하다는(?) 산’에서 무속인들을 만났다. 발로 뛰며 기록한 기사의 힘을 믿는다. 쉽게 쓰이지 않지만 쉽게 읽히는 기사를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