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디자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공부의 신’에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중학생들에게 공부법을 멘토링하며 교육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이후 대치동 입시학원에서 일하며 한국 교육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했다.
지금은 책을 만들며 살고 있으며, 『기적의 공부세팅법』을 집필했다.
‘공부가 재밌는’ 상태로 스스로를 세팅하는 것이 학업의 핵심이라는 걸 깨달은 후, 공부는 늘 좋은 친구가 되었다. 잘해서 재밌는 게 아니라, 재밌어서 잘 한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 ‘좋은 태도’라는 단단한 뿌리가 삶을 지탱하고 이끌어 줄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