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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그림책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학교에서 씩씩하게 나만의 하루를 만들고 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도 애썼다고 엄마처럼 포근하게 감싸 주는 어른이고 싶습니다. 그림책이 건넨 햇살 한 줌, 바람 한 줌이 내일을 여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