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에서 정보사회학과 졸업 후 동국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 드라마를 더 공부했습니다.
현재 아시아나 항공 객실승무원 재직중입니다.
아시아나 승무원을 위한 매거진 <인더캐빈> , <캐빈스토리팀> 편집위원 및 편집장 역임,
한국경제 <여행의 향기> 여행칼럼 등재하였으며, 2025년 3월 첫번째 그림책 <100개의 귀> 를 썼습니다.
일상이 견고하게 다져질 수 있는 것은 누군가의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우리는 자주 잊곤 합니다. 파도처럼 늘 그 자리를 맴도는 당신도.
가끔은 접어두었던 감정들을 펼쳐보는 건 어떨까요?
삶은 여전히 그대로일지라도,
위로가 스며든 지점에는 온기가 퍼져나갈 것입니다.
'반갑게 달려나가 다시 한번 껴안고 싶은 내 삶.'
그 잔잔한 뜨거움을 당신의 일상에 선물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