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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인 시인 신현림과 함께 한때 시를 공부했을 만치 문학과 예술을 사랑한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 ‘아버지’에 대한 옛 기억을 떠올리며 에세이 <외롭고 서툴고 고단한 아빠에게 말을 걸다>를 신현림과 함께 작업했다. 2013년 현재는 ‘신동환 병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관리 자문위원과 홍성군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