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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올로프(Judith Orloff)정신과 전문의이자 UCLA 의과대학 임상교수이며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다. 30년 넘게 매우 예민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들과 타인의 감정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초민감자(empath)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해 왔다. 초공감, 초민감자 연구의 선구자로 기존 의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감정과 직관, 정서적 에너지를 치료의 일부로 포함시켜 탁월한 임상 결과를 만들어냄으로써 정신의학의 지형을 바꿨다고 평가받는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에너지 역학에 주목해 타인의 긍정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을 ‘에너지 뱀파이어’라고 최초로 명명했다. 구글 LA, TEDx US,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그룹 등의 기업과 단체에서 공감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투데이 쇼>, CNN, PBS, BBC, NPR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해 공감 능력의 실용적 가치와 대인관계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저서로는 『나는 초민감자입니다』, 『포지티브 에너지』, 『감정의 자유』 등이 있다. www.drjudithorloff.com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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