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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혜란이란 이름은 해님과 함께 밝은 에너지를 전했으면 하는 마음과 부르기도 재미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쭉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캘리그래퍼로 지내고 있어요. 쓰고 그린책으로는 《나는나는나는》, 《계절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계절이 하는 말> - 2025년 4월 더보기
봄에 툭 건네는 한마디 “일어나.” 뜨거운 햇볕의 속삭임 바스락거리는 낙엽의 위로 눈송이에 담긴 기다림 계절마다 다른 목소리로 자연은 내게 말을 걸어옵니다. 가만히 귀 기울여 듣는 다정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