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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유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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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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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에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다. 아카데미와 빌보드를 노리는 것이 이제 전혀 어색하지 않다. 미국 대통령이 평택 반도체 공장을 챙기고, 한국산 배터리가 없으면 전 세계에 전기차는 없다. 한국은 경제 규모와 교역량에서 세계 TOP 10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세계를 받아들이고 읽는 방식은 어떨까? 우리 국제 뉴스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미국/유럽 외신 중심의 편향, 전문성의 부족, 해외 문화와 정보의 취약, 분쟁 현장 취재 제약 등에서 우리는 얼마나 나아졌을까? 매일 아침, KBS 2TV <해 볼만한 아침 M&W>를 통해, 박세정 아나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 분투하고 있다. 7~8분 남짓한 <박세정의 외신브리핑>엔 제3국의, 이해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날 것 그대로 담겨있고, 그 뉘앙스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기 위한 그녀의 분투가 묻어난다. 작년 우리는 격화되는 미·중 갈등 속에 러-우크라이나 전쟁을 목도하며 우리가 알고 있던 세계는 더 이상 없음을 실감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공히 인정하는 세계사의 전환, 차곡차곡 쌓여가는 <박세정의 외신브리핑>의 원고가 분명 우리가 세상을 정확히 읽는 데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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