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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진옥동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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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클루 - 데이터에서 결정적 단서를 찾아 성과로 만드는 법 
  • 김혜주 (지은이) | 김영사 | 2026년 9월
  • 18,800원 → 16,920원 (10%할인), 마일리지 940원
  • 세일즈포인트 : 120
데이터가 범람하는 AI 시대에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분석은 완벽한데, 무엇을 해야 하지?”라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이 책 《클루》는 숫자의 나열을 넘어 의사 결정의 실마리를 찾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본질을 다룹니다. 저자는 저와 함께 근무했던 최고의 데이터 전문가입니다. 주어진 몇 개의 고객 데이터를 실마리 삼아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며 정교한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곤 했습니다. 저자는 막연한 가설을 명확한 마케팅 스토리로 구현해내는 탁월한 역량과 깊은 인사이트를 보여주었습니다. 기술이 데이터 분석을 대체할수록 맥락을 읽어내어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는 능력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흩어진 데이터 속에서 결정적 실마리를 찾고 싶은 모든 리더와 실무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2.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신한이 걸어온 44년 역사의 출발점을 떠올리게 하는 책입니다. ‘은행다운 은행’을 만들겠다는 이희건 명예회장님과 박병헌 단장님 두 분의 염원 속에서, 신한은 힘찬 비상을 거듭할 수 있었습니다.”
3.
여행은 ‘어떻게’ 보았는가의 시각이 곧 관점이다. 오랜 시간 세계를 걸어온 저자는 사색으로 장소를 바라본다. 그 위에 남겨진 흔적을 미학적으로 접근하며 깊이를 함께 선물한다. 한 권의 책이 이렇게 넓은 지평을 품을 수 있다니 경이롭다.
4.
  • 소상공인을 버린 AI - 600만 다윗들의 디지털 권리를 묻다 
  • 김현성 (지은이) | 더봄 | 2026년 2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원
  • 세일즈포인트 : 675
이 책은 디지털 전환을 경쟁의 도구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질서의 문제로 바라본다. 골목과 지역, 소상공인의 삶에서 출발한 저자의 질문은 금융과 정책이 누구를 향해야 하는지를 다시 묻는다. 성장의 크기보다 지속의 구조를 고민해온 기록 속에는 상생이야말로 경제의 신뢰를 키우는 길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현장과 공공, 시장을 잇는 통찰이 깊다.
5.
  • 세상은 나의 보물섬이다 - 의류 수출에서 마천루까지 가는 곳마다 1등 기업을 만드는 글로벌세아 김웅기 회장의 도전경영 
  • 김웅기 (지은이) | 쌤앤파커스 | 2024년 1월
  • 19,800원 → 17,820원 (10%할인), 마일리지 990원
  • 9.5 (40) | 세일즈포인트 : 32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600원 보러 가기
그는 작은 거인이다. 항상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그 근저에는 절실함이 있다. 그리고 강한 의지가 있다. 슘페터가 말하는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그 자체일 것이다. 38년 전 500만 원으로 시작한 그의 도전은 수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새로운 길을 열었다. ‘자신이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까지 가서… (중략) 기회와 가치를 알아보고 획득할 수 있다.’라는 구절은 물리적 거리를 이야기한 것이 아닐 것이다. 자신의 한계에 도달해본 사람만이 그 한계를 넘을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저자의 도전적 삶을 이야기한다. 한 사람의 삶의 서사를 읽는 것은 나와 다른 삶을 경험하게 한다. ‘경영자는, 조직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은 나를 멈추게 하고, 그리고 다시 나의 경영방식을 깊이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새로운 도전을 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절실함이 필요한 경영인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6.
작년 이맘때 어디서 무엇을 하셨나요? 곧바로 대답하기가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카드 이용 내역입니다. 소비 내역 속에는 각자의 기호와 시대의 트렌드, 저와 여러분의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그 낱낱의 기록을 잘 꿰어낸 자료는 누군가에게 보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소중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특히 소상공인분들과 데이터 활용이 낯선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기업은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존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금융회사의 여러 노력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어가길 소망합니다.
7.
우리는 여행을 통해‘새로움’과 ‘다름’을 느끼고 경험을 쌓는다. 그리고 그의 글을 읽으면 저 멀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계로 초대받는 느낌이다. 글이 깊이 있고 강한 힘을 가진 건 물론이고, 흐르는 듯한 평온함이 우리를 힐링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시간은 여행과 같다. 저자의 지적 풍성함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어느새 동반자가 되어 어느 먼 시대의 사원을 서성거리는 기분이다.
8.
“디지털 자산 투자 및 보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NFT가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고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세상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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