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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성석환

최근작
2021년 3월 <정치적 제자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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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스티븐 D. 스미스의 이 책은 고대 로마와 현대 미국의 문화전쟁을 병치하며 ‘세속 대 종교’라는 대립이 단순한 정치적 논쟁이 아니라 초월적 세계관과 내재적 세계관의 충돌이라는 근원적 신학 갈등임을 드러낸다. 저자는 현대 진보주의를 “중립적 세속성”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초월을 배제한 내재적 신성에 기초한 현대적 이교주의로 규정하며 문화전쟁의 실체를 도덕적・종교적 차원에서 재구성한다. 이러한 분석은 기독교를 사적 신앙으로만 한정하거나 공론장에서 배제하려는 이분법을 넘어, 신앙과 공적 이성을 분리하지 않으려는 대안적 관점을 제시한다.
2.
조너선 힐의 이 저작은 방대한 역사·문화·사회 자료를 치밀하게 결합해 기독교가 형성해온 문명적 유산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드문 역작이다. 특히 이 책의 폭넓은 사료 활용과 균형 잡힌 해석은 공공신학이 요청하는 “전통의 공적 재해석” 작업에 귀중한 준거틀을 제공한다. 기독교의 문화적 기여를 학문적으로 탐구하려는 이들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미래 공공성에 관심 있는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3.
…이 책을 읽으시고 나누시는 분들에게 성령께서 감동을 주셔서 한국교회가 새롭게 증언해야 할 ‘하나님나라’의 일꾼들이 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 귀한 책을 저술해 주신 이종필 목사님의 사역 위에도 귀한 은총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4.
폴란드 출신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은 근대의 유동성이 강화되면서 경계와 구분이 흐릿해지고 예측불가능성이 고조되는 현대사회의 특성을 ‘액체 근대’(Liquid Modernity)로 표현했다. 피트 워드는 이 개념을 현대 교회의 변화에 적용하였다. 경계를 넘어 출현하는 새로운 대안적 교회들에게 이 책이 방향을 설정하는 좋은 자료가 되기를 희망한다. 도시문화의 전문가인 김승환 박사의 번역이라 더욱 신뢰할 만하다.
5.
최근 한국의 젊은 신학자들은 이전 세대가 집중하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주제들에 주목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 성과를 제출하고 있다. 김승환 박사는 그중에서도 매우 탁월한 통찰력으로 도시, 디지털 등의 영역에서 신학적 작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 책이 한국신학의 새로운 지향을 제시하는 좋은 자료가 되기를 기원하며 저자의 열정을 응원한다.
6.
  • 탈성장 교회 - 기후 위기 시대에 야고보고서와 전도서가 초대하는 윤리적·생태적·미학적 삶 
  • 이도영 (지은이) | 새물결플러스 | 2023년 5월
  • 25,000원 → 22,500원 (10%할인), 마일리지 1,250
  • 7.3 (3) | 세일즈포인트 : 155
공존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다 죽으리라는 명확한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장에 눈이 먼 종교적 방랑자들에게 차라리 탈성장 교회를 역설하는 저자의 예언자적 외침에 주목해주길 바란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일 출고 
많은 독서량을 토대로 수집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읽는 것만으로도 교회를 위한 새로운 상상력을 갖게 된다. 저자의 학문적 역량과 지적 호기심이 앞으로도 한국교회의 변화를 위해 쓰이기를 소망한다.
8.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주님께서 전하신 복음의 핵심 내용입니다. 이종필 목사님은 이 교재에서 진정한 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나라’의 원리와 실천에 대해 매우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9.
이종필 목사님은 이 책에서 진정한 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나라’의 원리와 실천에 대해 매우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경 안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문화 속에서 드러나야 할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대해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10.
이종필 목사님은 이 책에서 진정한 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나라’의 원리와 실천에 대해 매우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경 안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문화 속에서 드러나야 할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대해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11.
오늘의 시대를 ‘후기 세속 사회’ 혹은 ‘포스트크리스텐덤’으로 이해하려는 것은 근대의 서구적 신학과 선교에 대한 반성을 동반한다. 우리가 이 성찰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의 상황에서 요구되는 실천적 과제에 응답하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과 방법론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시대적 요청에 복음적 방식으로 응답하고 있다. 모쪼록 한국교회의 공공성을 높이고 새로운 교회의 존재 양식을 찾는 일에 귀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12.
  • 페어 처치 - 공교회성·공동체성·공공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 
  • 이도영 (지은이) | 새물결플러스 | 2017년 5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10.0 (3) | 세일즈포인트 : 495
선교적 교회를 공공성과 연계해서 실천할 것을 제안한 것은 한국적 상황에서 매우 적절하며 절실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선교적 교회의 공공성에 공감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13.
저자의 글쓰기는 정제되어 있고 명료해서 독자들에게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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