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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후지타 사유리 (藤田小百合)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79년, 일본 도쿄

직업:방송인

최근작
2025년 9월 <달콤 짭짤 모두의 파스타>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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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세상 모든 문제의 정답은 하나가 아니고, 사람마다 가슴속에 가지고 있는 정답은 다릅니다. 따뜻한 그림체와 세상의 편견을 깨 버리는 이야기. 아들 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 첫 번역에 용기 내어 도전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기 바랍니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3일 출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니다. 너무나 강아지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나는 분명 아이를 하나 낳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아이를 또 하나 낳은 기분이 들고, 김수민의 머릿속에 들어가 함께 출산과 육아의 시간을 겪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나 역시 외로운 순간들이 있었다. 결혼을 해도 하지 않아도 엄마는 외로운 직업이다. 그때 이 책을 읽었다면 혼자가 아니라는 공감과 용기를 얻었을 것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통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완벽하게 될 필요도 없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훌륭하다.
4.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니다. 너무나 강아지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4일 출고 
주머니에 잊어버리고 있던 사탕을 우연히 발견해서 꺼내먹는 맛. 차분히 마음속에서 달콤해지는 이 책이 좋다.
6.
이 책은 사람의 체온이 느껴지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의료진이라는 사람, 환자라는 사람의 이야기다. 의사는 누군가의 삶과 죽음 곁에 늘 있는 직업이다. 반복적인 일을 하면서도 환자 한 명 한 명을 사람으로서 존중하는 의료진의 따뜻한 마음이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감동적으로 전해진다.
7.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여행 옆집 언니같이 편한 따루 언니의 여행기가 어떨지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따루 언니 덕분에 멀리 있는 줄로만 알았던 핀란드가 이제 ‘가까운 나라’로 느껴진다. 일상에 지치고 사람의 온기가 그리울 때, 책으로 떠나는 여행을 권한다!
8.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일본라면, 초밥, 오코노미야끼, 너무 좋죠. 게다가 쇼핑도 빼놓을 수 없고. 그 다음은 온천에서 푹 쉬고요. 가까운 듯 먼 일본. 당신이 알고 있는 일본에 대한 지식 좀더 넓혀보지 않을래요? 이 책을 읽어보면 지금까지 몰랐던 일본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보물섬 지도를 손에 넣은 여러분! 멋진 추억이라는 보물을 구하러 일본으로 가 보시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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