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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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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하나님의 손길>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3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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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오래된 책이 오늘날 우리에게 여전히 새로운 질문을 던져준다는 것. 그것이 고전을 다시 꺼내어 읽는 이유일 것입니다. 예배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삶, 삶으로 살아내는 신앙을 늘 마음에 품어온 이들에게 이 책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은 특별히 반가운 책이 될 것입니다.
2.
상처와 고난은 누구에게나 아프고 버거운 시간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돌아보면 그 눈물의 골짜기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스며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규호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그 고통 한가운데서 우리를 붙들고 다시 일으키시는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증언합니다.
3.
이론을 넘어 훈련의 로드맵을 손에 쥐어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설교자로 서기 원하는 모든 이에게 귀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4.
이 책은 성경 각 권의 배경과 구조, 핵심 메시지를 구속사라는 하나의 흐름 안에 정돈해줌으로써 성경 전체를 하나님 나라의 큰 그림 속에서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5.
믿음을 나누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몰라서가 아니라, 어떻게 입을 열어야 할지 몰라서이다.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은 그 망설임과 멈춤의 자리에서 출발해 전도의 기술이 아 닌 ‘마음의 준비’를 다룬다. 저자는 죄책감과 두려움, 관계의 소음 속에서 왜 전도할 때 말이 막히는지 정직하게 짚어내며, 우리 안에서 복음이 다시 선명해지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탁월한 점은 전도의 정의를 ‘내가 해내야 할 숙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에 참여하는 순종’으로 돌려놓는다는 데 있다. 믿음을 이야기하기를 주저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부담을 덜어내고, 자신의 삶과 언어로 그 믿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6.
「예수 포화」는 ‘제자도’를 일상 속에서 살아낼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닌, 지금 이 시간 이 자리를 살아내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주님께서 세상을 복음으로 채워가길 원하신다고 말한다. 따라서 교회 안에서만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가정과 일터 그리고 관계의 구석구석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살아가라는 도전이 이 책의 중심에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매일의 말과 선택으로 어떻게 예수님을 드러내는지를 점검하게 해준다. 오늘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더 알고, 더 신뢰하고, 더 사랑하며 따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7.
진정한 형통의 의미를 전함으로 우리 삶의 기준을 다시 세웁니다. 또 광야 같은 일상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의 중심을 붙들어 주고, 걸음을 다시 정돈하게 합니다.
8.
이 책은 먼저 자기 안의 사랑을 회복하는 길을 보여주고 그 사랑이 이웃에게 흘러가도록 돕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사랑하다 지쳐버린 이들, 사랑을 다시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며 다시 믿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기꺼이 권합니다.
9.
이 책의 30일 여정은 단순한 지식 습득에 머물지 않습니다. 가정예배와 대화, 세계관의 문제까지 ‘지금 여기’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길을 내어 줍니다.
10.
삶이란 늘 예측할 수 없기에 우리는 매일 ‘최선’을 다시 정의하게 됩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 위에서 중심을 잃지 않도록 돕는 신앙의 나침반이며, 매일 새롭게 부어지는 은혜의 음성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분들이 신앙의 많은 선배들이 그랬듯이, 또 제가 그랬듯이 챔버스가 그렇게도 사랑했던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 속으로, 깊이 초대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예배가 되고, 그 일상의 예배가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처럼 누군가를 위한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11.
“이 책은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보다 ‘무엇을 붙들고 살 것인가’를 묻습니다.”
12.
Z세대를 향한 한국교회의 사역은 더 이상 막연한 공감이나 염려의 차원에 머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작년 출간된 『2025 Z세대 트렌드와 한국교회』에 이어, Z세대에 대한 이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적인 사역의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번 『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는 단순한 세대론이나 현상 분석이 아닙니다. 목회, 교육, 예배, 전도라는 사역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Z세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영역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대안을 구체적으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신뢰의 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복음을 갈망하는 Z세대의 내면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교회가 그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동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Z세대를 향한 사역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인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다음 세대를 품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노력이 더욱 단단한 열매로 맺히기를 기대합니다.
13.
의료적으로 무릎이 아픈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에게 따뜻한 의사의 마음이 전해지는 책이리라 믿습니다.
14.
교회와 세상을 잇는 깊이 있는 통찰과 실천을 겸비한 이상훈 박사의 이 책은, 선교적 교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실제적 전환의 문을 열어 줄 것입니다.
15.
『레슬리 뉴비긴, 세상 속 교회의 길을 묻다』는 새로운 책이 전혀 아니다. 1989년과 1994년에 이미 한국에 소개되었던 책이 새로운 편집과 제목으로 이번에 세 번째로 출간된다는 점은 교회가 여전히 이러한 질문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뉴비긴에게 교회는 하나님의 순례하는 백성으로, 이 세상의 문화를 거스르며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파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은 가시적인 연합체다. 이러한 교회는 필연적으로 ‘선교적 교회’가 된다. 한국 교회도 급변하는 문화의 세상에서 ‘충돌’이 아닌 ‘공적 교회로서의 역할’을 탐구해야 할 때다. 답을 찾으라고 다그치기보다는 탐구의 영역으로 초대하는 책이다.
16.
하나님께 붙들린 삶은 세상의 계산보다 그분의 사랑을 따릅니다. 「성공이 아니라 성경입니다」는 세상의 시선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들이 하나님 손안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열매 맺게 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저자인 송주현 목사와 그 가정은 자신의 쓸모를 따지기보다 손에 쥔 것들을 흘려보내고, 그 손을 이웃을 향해 내밉니다. 그럴 때마다 이 가정이 경험한 어김없이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 ‘무엇이 복된 삶인가’, ‘그리스도인의 청지기적 삶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사랑을 말하기보다 살아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그 길의 시작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17.
신앙의 여정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은 ‘질문’이다. 「새신자가 묻다」는 그 물음 앞에 선 이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이상준 목사님은 대화와 질의응답을 통해 신앙의 핵심을 삶의 언어로 풀어낸다. ‘왜 하나님인가’에서 ‘왜 성령님인가’까지, 신앙의 기초를 이루는 일곱 가지 질문은 새신자뿐 아니라 오래 믿은 이들에게도 본질을 다시 붙들게 한다. 질문이 많은 시대에도 복음은 여전히 선명하다. 이 책은 그 진리를 향한 첫걸음을 따뜻하게 안내해 준다.
18.
분주함의 정도로 자신의 쓸모를 증명하려 하고, 경쟁하듯 서로의 바쁨을 내세우려 하는 시대다.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게 케빈 드영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점검하도록 제동을 건다. 그는 영혼의 부패를 알아채지 못하게 시야를 가리고 있던 분주함을 헤치고 보아야 할 것을 보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멀리 가기 위해서는 페이스 조절이 필수다. 숨가쁘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줄 것이다.
19.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98년, 저자의 영화설교를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신앙을 ‘우리의 틀’에 가두기보다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화설교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이다.
20.
하나님은 열매나 결과물보다 매 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믿음의 태도를 더 귀하게 보십니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이 인간의 계산과 능력을 뛰어넘어 믿음의 능력으로 살아가도록 이끄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21.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에 대해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할지 명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22.
역동적인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저자는 영혼육 및 삶을 관리하는 세세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한국교회는 계속해 다음세대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왔지만, 정작 다음 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에는 열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이 책은 소위 MZ라는 단어로 폭 넓게 묶여왔던 다음 세대를 분해해 Z세대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가 Z세대를 눈여겨봐야 할 이유는 책에서도 언급되듯이 다른 세대에서 바라보는 Z세대와 그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격차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눈에 띄게 종교성이 약해지는 세대에게 복음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그 세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유의미한 통계 결과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Z세대를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한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24.
그리스도인을 자처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롯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을 얻게 되었음을 믿는다. 그러나 그 구속 사건을 인정하고 믿는 데만 머문다면 그는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쉽다. 구원의 필요조건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이며 우리의 노력이 아니다. 그러나 ‘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배자로서 복음을 살아내기 위한 치열한 도전과 순종이 필요하다. 이 책 <거저 받은 구원인가, 이루는 구원인가?>는 구원 이후 성화를 향해 나아가는 삶의 여정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다. 저자는 당대는 물론 현재까지 우리 신앙에 좋은 안내자가 되는 믿음의 선배들과 현시대 동역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구원에 대한 성경 말씀들을 풀어간다. 특히 자신의 정체성을 하나님 안에서 찾으며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 정의하지만, 구원을 확신하는 문제 앞에서는 망설이게 되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된다. 이 땅에서 구원의 확신을 가진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격하며 날마다 진실한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25.
우리는 기다리는 시간을 낭비하는 시간, 공백의 시간으로 여기고는 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을 기다리는 시간이란 절대 헛된 시간이 아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성도들에게, 또 인생의 여정 속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따르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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