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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산이가(이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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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세트] AI 닥터 스쿨 1~2 세트 - 전2권>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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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5일 출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사람은 많지만, 그래서 어떻게 사랑할 수 있냐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도 정작 자신의 자존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는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 마침내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2.
AI 도구가 쏟아지는 시대지만, 막상 업무에 어떻게 녹여낼지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 책은 그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며 실무에 AI를 적용하는 방식을 다양한 예시로 제시합니다. AI 활용에 망설임이 있다면, 이 책이 그 마음을 호기심과 자신감으로 바꿔줄 것입니다.
3.
외상외과 의사는 평소 개똥벌레 같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존재지만, 환자에게는 가장 빛나는 반딧불이 된다. 이 책은 이십여 년간 외과의사, 그중 대부분을 외상외과 의사로 살아온 문윤수 선생님의 이야기다. 20년, 긴 세월이다. 다른 곳도 아니고 외상외과에서 그 긴 세월을 견뎌내는 건 자칫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하다. ‘마치 달리기 선수가 러너스 하이를 느끼듯, 외상외과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일에 말로 다할 수 없는 보람을 느낀다’는 문구를 보고 나서야 조금이나마 그의 삶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히 레시피대로 조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성이 더해져야 진짜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듯, 외상외과의들의 치료 또한 환자에 대한 진심으로 완성된다‘는 대목에서는 이해를 넘어 감사를 느끼기도 했다. 생명과 삶의 무게와 경건함에 관해 알고 싶은 이들, 그리고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4.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르는 방대한 한국사에 입문하기에 이보다 좋은 책이 있을까? 주요 사건들의 의미와 인과 관계를 짚어 주면서 동시에 한 줄 코드, 유머러스한 비유를 통해 어려운 내용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해 준다. 교양서로도 훌륭하지만 어린 독자들이 한국사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학습 도서로도 훌륭하다.
5.
‘대중 과학’이라는 말은 칼 세이건 이래로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처럼 보인다. 순수한 지적 흥미로 과학책 독서를 즐기는 사람도 많아진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실생활과 훨씬 더 밀접할 수밖에 없는 의학은 정작 많은 이에게 여전히 낯설다. 어쩌면 대중과 점점 더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 이러한 가운데, 마침내 반가운 책이 나왔다. 『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은 우리 몸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최대한 친근하면서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자칫 지루하거나 어려울 만한 내용도 우리 삶에 와닿는 비유와 사례로 흥미롭게 설명해낸다. 특히, 각 부위 및 계통과 연관된 질병 파트를 별도로 수록해 우리 몸이 어떻게 망가지고,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평소 해부학이라는 학문에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었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다. 혹여 의학이나 해부학에 여전히 거리를 느끼는 이들에게도 이 책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자기 몸 하나는 평생 가지고 산다. 늘 함께하는 내 몸을 위해서라도 해부학 책 한 권쯤은 책장에 꽂아둬야 하지 않을까? 내 몸이 궁금할 때, 언제든 펼쳐보자. 건강한 몸과 활기찬 삶을 누리는 데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6.
  • 몸, 내 안의 우주 - 응급의학과 의사가 들려주는 의학교양 
  • 남궁인 (지은이) | 문학동네 | 2025년 6월
  • 23,000원 → 20,7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50
  • 9.8 (25) | 세일즈포인트 : 12,255
해부는 그 자체로 흥미로운 학문이다. 오죽하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볼로냐대학에 극장형 해부학 교실이 있었겠는가. 우리는 우리의 몸이 어떻게 생겼고,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본능적인 호기심을 갖고 있다. 다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주변엔 보다 직관적으로 재밌는 것들이 많다 보니 호기심이 탐구심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다를 것이다. 작가는 응급실에 온 환자들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을 따라가면서 동시에 우리 장기의 생김새와 기능에 대해 설명한다. 친절하고 영리한 방식으로. 그 때문에 의사가 아닌 작가의 눈으로 보기에도 충분히 재밌고, 흥미로웠다. ‘이야기의 힘을 이렇게도 보여줄 수 있구나’라고 감탄했고 한편으로는 솔직히 좀 질투도 날 만큼 흡입력이 있었다.
7.
‘결핍’을 지닌 존재가 욕망을 품고, 욕망하는 존재만이 독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대원칙에 대한 설명은 물론 스토리의 개연성과 핍진성을 지키는 법을 친절히 알려준다. 모든 창작자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8.
  • 자존감도둑 - 자기비난, 완벽주의에 무너지지 않는 건강한 자기애 처방전 
  • 이준용 (지은이) | 은행나무 | 2025년 4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10.0 (5) | 세일즈포인트 : 745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사람은 많지만, 그래서 어떻게 사랑할 수 있냐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도 정작 자신의 자존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는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 마침내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9.
‘의학적으로 제대로 된 검수를 받았구나’라는 느낌을 줄 정도로 정확한 의학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한마디로 <네버 스탑! 바디킹덤>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건강 이슈를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만화를 이용해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10.
‘의학적으로 제대로 된 검수를 받았구나’라는 느낌을 줄 정도로 정확한 의학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한마디로 <네버 스탑! 바디킹덤>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건강 이슈를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만화를 이용해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11.
여느 작법서와는 달리, 자신의 경험담을 가르치듯 늘어놓는 대신 웹소설의 형식을 빌려 위트있게 그러면서도 한눈에 들어오게끔 간결하게 시작한다. 그러다 적절한 타이밍에 실용서적의 문체를 이용해 수년간 작가로, 또 강사로 쌓은 경험치를 친절하게 떠먹여준다. 웹소설을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지망생이나 신인 작가, 또는 저와 같이 벽에 부딪친 작가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작법서다.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잘 읽혀서 좋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5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900 보러 가기
어떻게 하면 의대에 들어갈 수 있는지부터 의대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선배들에게 물어보기 좀 뭣한, 그러나 알아두면 확실히 도움될 만한 팁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챕터인 진로에 대한 조언은 심지어 의대 졸업한지 10년이 넘은 내게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되었을 지경이었다. 아, 나는 의대생 때 이런 거 안 쓰고 뭐했나 싶은 책이다. 만약 의사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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