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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효원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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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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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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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3일 출고 
모든 사람은 다르다. 우리는 누구나 어떤 면에서는 불완전하며,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다. 아이들도 그렇다. 모두 각자의 속도로 자라며,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배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다름’을 규정하는 엄격한 경계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상처를 준다. 서울과 매사추세츠를 오가며 신경다양성 아이를 키워온 저자의 시선은, 다름을 대하는 사회적 태도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바꾸어야 할 시선이 무엇인지 명확히 짚어준다. 모든 사람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정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은 나 자신과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한 일이기도 하다. 이 책에 담긴 진심 어린 기록들이,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큰 걸음이 될 것이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6일 출고 
이 책을 읽은 누군가가, 잠든 아이를 보며 그저 숨 쉬고 있는 사실만으로 감사하게 되기를, 잠깐 멈춰 서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기를, 아이가 건네는 ‘힘들다’는 말을 조금만 더 진지하게 들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그리고 그런 부모의 마음이 아이에게 가닿아, 어느 아이의 생명을 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죽음을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혹은 이미 아이를 잃은 부모들에게 조금 더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을 건넬 수 있기를 염원하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
3.
  • 널 보낼 용기 - 딸을 잃은 자살 사별자 엄마의 기록 
  • 송지영 (지은이) | 푸른숲 | 2025년 11월
  • 17,800원 → 16,020원 (10%할인), 마일리지 890
  • 9.9 (16) | 세일즈포인트 : 2,16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3,620 보러 가기
이 책을 읽은 누군가가, 잠든 아이를 보며 그저 숨 쉬고 있는 사실만으로 감사하게 되기를, 잠깐 멈춰 서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기를, 아이가 건네는 ‘힘들다’는 말을 조금만 더 진지하게 들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그리고 그런 부모의 마음이 아이에게 가닿아, 어느 아이의 생명을 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죽음을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혹은 이미 아이를 잃은 부모들에게 조금 더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을 건넬 수 있기를 염원하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4,400 보러 가기
저는 지난 10년간 진료실에서, 강연장에서, 독서 모임에서 부모님들께 《엄마의 말 공부》를 권해 왔습니다. “엄마의 말 공부는 결국 엄마의 마음 공부”였다는 어느 어머니의 말처럼 아이와 부모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이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입니다. 또 아이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개정판을 통해서 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하고 관계를 따뜻하게 다지시기를 바랍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7일 출고 
모든 아이는 다릅니다. 얼굴의 생김이 다르고, 키가 다르고, 좋아하는 것이나 잘하는 것도 다릅니다. 아이들이 서로 다름을 대하는 태도는 사회의 시선을 닮습니다. 주의력결핍, 틱, 지적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난독증과 같은 뇌 발달의 개인차, 즉 신경다양성에 대한 아이들의 태도 역시 우리 사회가 서로 다름을 대하는 태도를 닮습니다. 서로 다른 다람쥐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또 우리 사회가 신경다양성에 대해 더 따뜻한 시선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240 보러 가기
진료실에서 아이의 스마트폰과 미디어 사용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만나며 미디어를 잘 ‘조절’하는 법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이제 더 이상 미디어를 ‘조절’의 대상으로 볼 게 아니라 잘 ‘활용’해 정보를 얻고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대상으로 바라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조절력은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에서 나옵니다. 스마트폰·게임·미디어에 대해 “하지 마라”는 말 외에 아이들과 다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이 책에 나오는 질문들을 아이들과 나누다 보면,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자라는 것을 발견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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