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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김미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경남 통영

기타:이화여대 정외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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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세트]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서 + 김미라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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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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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어번던스 코드 -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기적의 비밀코드 
  • 윤유리 (지은이) | 서사원 | 2026년 1월
  • 20,000원 → 18,0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00
  • 9.8 (26) | 세일즈포인트 : 344
삶의 속도를 늦추고 자신을 바라보는 윤유리 변호사는 많은 이들의 롤 모델이 되기에 충분하다. 하늘도 날아보고, 바닥에도 닿아보고, 빠르게도 달려보고, 느긋하고 유연해지기도 했으니 이젠 길을 잃은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기에 충분한 경지에 이르렀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가 또 다른 누군가를 다정한 곳으로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
2.
그림책 《내가 바라는 건》은 ‘마음의 달력’이자 ‘첫 마음을 찾아가는 지도’이며, 매달 도착하는 ‘축복의 편지’ 같은 책입니다.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곳으로 아이의 손을 끌어 주는 책, 자주 초조하고 걱정이 많아지는 어른의 마음까지 다독이는 책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네가 너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3.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그림책 《내가 바라는 건》은 ‘마음의 달력’이자 ‘첫 마음을 찾아가는 지도’이며, 매달 도착하는 ‘축복의 편지’ 같은 책입니다.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곳으로 아이의 손을 끌어 주는 책, 자주 초조하고 걱정이 많아지는 어른의 마음까지 다독이는 책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네가 너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4.
바다를 모르는 펭귄이 바다를 향해 간다. 수족관 속 친구들이 기억하는 바다 이야기를 마음에 품고 자기만의 바다를 향해 간다. 쉽지는 않을 거야.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혼자 가는 길이지만 혼자 가는 길만은 아니다. 엄마의 꿈이 있고, 거북이의 고통이 있고, 원래의 자신을 잃어버린 문어의 슬픔을 등에 지고 있다. 처음 읽었을 땐 펭귄이 걱정스러웠고, 두 번 읽었을 땐 펭귄이 대견했다. 다섯 번째 읽었을 땐 눈물이 핑 돌았다.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은 언제나 옳다. 언제나 장엄하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6일 출고 
진심 따윈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되는 시대지만, 간혹 빛나는 진심을 만날 때가 있다. 독자들은 이 소설에서 재즈와 사람과 사랑에 대한 한 사람의 진심을 만나게 될 것이다.
6.
진심 따윈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되는 시대지만, 간혹 빛나는 진심을 만날 때가 있다. 독자들은 이 소설에서 재즈와 사람과 사랑에 대한 한 사람의 진심을 만나게 될 것이다.
7.
  • 오늘부터 엄마 - 늦게 만나 서툴게 시작한 사랑 입양가족 
  • 이창미 (지은이), 조경규 (그림) | 샘터사 | 2012년 11월
  • 12,000원 → 10,800원 (10%할인), 마일리지 600
  • 9.7 (7) | 세일즈포인트 : 38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과장도 없고, 지나친 탄식도 없고, 때로 무거운 것을 가볍게 넘기며 앞으로 나아간 이창미 씨의 기록은 우리가 당연한 듯 품고 있던 것들을 다시 보게 한다. 그녀는 가연이, 가은이가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그토록 고운 영혼을 만난 자신들이 축복을 받은 것이라고 썼다. 그 말을 좀 인용해야겠다. 이창미 씨가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그녀의 삶을 이렇게 읽게 된 우리가 축복을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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