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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화주

출생:1948년, 대한민국 경기도 가평

최근작
2026년 8월 <모자 하나만 있으면>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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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수건 속의 빨간 물고기도 탈출시키는 시인 ‘조길상 시인의 동시 편 편은 따뜻하고 아름답고 간결해요. 가슴으로 가만가만 스며들어 생각 씨앗의 깊은 잠을 깨운답니다. 독자의 귀와 마음도 맑고 깨끗하게 헹구어 줘요. 무엇보다 지금 여기 어린이 정서와 아주 가깝다는 느낌이에요. 시인의 빛나는 언어 감각과 사랑이 찰랑찰랑 넘치는 따뜻한 마음은 평생을 음악과 함께해서 일 것입니다. 조길상 시인은 앞으로도 음악과 동시를 사랑하며 지구에 없었던 새롭고 아름다운 동시를 독자들에게 선물하리라 굳게 믿는답니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190 보러 가기
박수열 시인님의 동시의 특징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내는 데 있다고 봐요. 많은 시가 선생님의 따스한 눈과 밝은 귀가 찾아낸 동시입니다. 선생님은 아이들 마음뿐 아니라 평범한 일상생활과 주변의 자연 속에서도 시를 가져와요. 감각을 자극하는 강하고 화려한 묘사가 아닌 늘 먹는 밥 같은 일상어로 쓴 동시입니다. 그런데 그 시어와 시구는 읽는 사람의 마음을 든든하고 따스하게 해 줘요. 배고픈 아이가 엄마가 차려 준 음식으로 식사를 한 것처럼요. 이 모든 것은 선생님 가슴속에 담뿍 담겨 있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에서 왔다고 생각해요.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8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7,560 보러 가기
김보람 시인의 동시집엔 남다른 점이 있다. 할머니에 대한 동시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 동시들을 읽고 나면 우리는 잠시 ‘까르륵’과 ‘까무룩’ 사이에 있는 조그만 초록 의자에 앉았다 온 느낌이 든다. 이 초록 의자는 ‘할머니의 시간’과 ‘손녀의 시간’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의자이다.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이도, 할머니가 곁에 있는 이도, 할머니를 모르는 이도 김보람 시인의 동시집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가슴에 할머니와 손녀의 시간이 고스란히 스며든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9일 출고 
이경 시인은 어떻게 아이들 마음을 환히 알고 있을까요? 시인은 아이들과 평생을 함께한 교장 선생님이에요. 지금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무슨 귀한 것을 더 먹고 싶어하게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아이들 마음을 읽으며 살아온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랍니다. (중략) 이경 시인은 앞으로 어린이들 가슴을 뛰게 하는 시인이 되리라 믿어요. 망설임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이경 시인의 첫 동시집을 추천한답니다. 동시의 향기가 어린이들 가슴으로 멀리멀리 퍼질 수 있기를 바래요. 이경 시인의 동시집 속 동시들이 기쁨에 차서 활짝 활짝 가슴을 열고 어린이들 귀에다 소리 없는 향기로운 나팔을 불어 줄 수 있게요.
5.
류옥현 시인의 시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는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수많은 문이 숨어 있어요. 또 어떤 위대한 스승보다도 많은 가르침도 준답니다. 제일 값진 선물은 우리 어린이들 마음속에 느낌표를 살짝 숨겨 놓는 것이라 생각해요. 풍부한 감성은 어른이 되어서도 따뜻하고 촉촉한 가슴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해 주는 소중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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