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국내도서
국내도서
건강/취미
경제경영
공무원 수험서
과학
달력/기타
대학교재
만화/라이트노벨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요리/살림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잡지
장르소설
전집/중고전집
종교/역학
좋은부모
청소년
컴퓨터/모바일
초등학교참고서
중학교참고서
고등학교참고서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재정가도서
이벤트
독자북펀드
전자책
전자책
건강/취미
경제경영
과학
대학교재/전문서적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요리/살림
인문학
자기계발
종교/역학
좋은부모
청소년
컴퓨터/모바일
만화
라이트노벨
로맨스
BL
판타지/무협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새로나온eBook
대여eBook
연재eBook
만권당
첫달무료
외국도서
외국도서
영미도서
ELT/어학/사전
가정/원예/인테리어
건강/스포츠
경제경영
공예/취미/수집
만화
소설/시/희곡
여행
역사
요리
인문/사회
종교/명상/점술
청소년
해외잡지
대학교재/전문서
건축/디자인
교육/자료
기술공학
법률
수험서
언어학
예술/대중문화
의학
자연과학
컴퓨터
기타 언어권
독일 도서
스페인 도서
중국 도서
어린이
그림책
동화책
리더스
영어학습
챕터북
코스북
일본도서
문학
애니메이션 굿즈
잡지
코믹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특가도서
이벤트
LEXILE 지수별
원서 읽기
알라딘굿즈
알라딘굿즈
가방.파우치
데스크용품
독서간식
독서용품
디지털
리빙·키친
문구
생활용품
의류·잡화
노트
독서대
북마크
북커버
사무용품
조명
파우치
필기구
피너츠
전통문양
고양이
우주
명화
앨리스
베스트셀러
생활용품연구소
알라딘 문방구
굿즈한정할인
온라인중고
온라인중고
경제경영
만화/라이트노벨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요리/살림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종교/역학
좋은부모
청소년
컴퓨터/모바일
중고 국내도서
중고 음반
중고 DVD/블루레이
중고 외국도서
많이 판매된 중고
새로 등록된 상품
어제 베스트 중고
역대 베스트 중고
최종 땡처리
단골 판매자 보기
판매자매니저
알라딘에 중고팔기
판매가능여부 &
판매가격 확인하기
온라인중고FAQ
중고매장
중고매장
서울
가로수길점
강남역7번출구점
건대점
구로디지털단지역점
노원역점
대학로점
마곡점
목동점
서울대입구역점
수유점
신논현점
신림점
신촌점
연신내점
영등포점
이수역점
잠실새내역점
종로점
천호점
합정점
경기
동탄2하나로마트점
동탄점
범계점
부천점
분당서현점
분당야탑점
산본점
수원시청역점
수원점
수지점
안산고잔점
의정부홈플러스점
일산점
평택점
화정점
광역시 등
광주상무점
광주충장로점
김해점
대구동성로점
대구범어역점
대구상인점
대전시청역점
대전은행점
동대구역점
마산시외버스터미널점
부산경성대 부경대역점
부산덕천점
부산서면역점
부산센텀점
울산점
인천계양롯데마트점
인천구월점
인천송도점
인천청라점
전주점
창원상남점
천안신불당점
청주점
중고매장 FAQ
판매가이드
판매가능여부 & 판매가격 확인하기
우주점
음반
음반
가요
국악
월드뮤직
재즈
종교/명상/기타
클래식
팝
J-POP
LP
OST
베스트셀러
예약음반
새로나온음악
이벤트
해외구매
블루레이
블루레이
블루레이
3D 블루레이
공포/스릴러
다큐멘터리
드라마/코미디
애니메이션
액션/SF
음악
DVD
공포/스릴러
교양/다큐멘터리
드라마/코미디
박스세트
성인
애니메이션
액션/어드벤쳐
유아/아동
음악DVD
제작국가별
취미/스포츠
S.F./판타지
TV시리즈
VCD
VHS
베스트셀러
예약 블루레이
새로나온 블루레이
예약알림 신청
이벤트
초특가아울렛
단독특가
중고블루레이
커피
커피
원두
드립백
콜드브루
커피도구
스탬프 이벤트
일산 커피 팩토리
북플 ·
서재
북플
알라딘서재
나의서재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나의계정
주문/배송조회
보관함
구매함
나의서재
고객센터
장바구니
(0)
검색
국내도서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블루레이
서재검색
검색
입력값 지우기
닫기
닫기
일본어입력기
일본어 입력기
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검색어
검색어 선택
일본어 입력기
ㅇ
ㅋ
ㄱ
ㅅ
ㅈ
ㅌ
ㄷ
촉
ㄴ
ㅎ
ㅂ
ㅃ
ㅁ
야
ㄹ
와
ㅏ
あ
ぁ
か
が
さ
ざ
た
だ
な
は
ば
ぱ
ま
や
ゃ
ら
わ
ん
ア
ァ
カ
ガ
サ
ザ
タ
ダ
ナ
ハ
バ
パ
マ
ヤ
ャ
ラ
ワ
ン
ㅣ
い
ぃ
き
ぎ
し
じ
ち
ぢ
に
ひ
び
ぴ
み
り
イ
ィ
キ
ギ
シ
ジ
チ
ヂ
ニ
ヒ
ビ
ピ
ミ
リ
ㅜ
う
ぅ
く
ぐ
す
ず
つ
づ
っ
ぬ
ふ
ぶ
ぷ
む
ゆ
ゅ
る
ウ
ゥ
ク
グ
ス
ズ
ツ
ヅ
ッ
ヌ
フ
ブ
プ
ム
ユ
ュ
ル
ヴ
ㅔ
え
ぇ
け
げ
せ
ぜ
て
で
ね
へ
べ
ぺ
め
れ
エ
ェ
ケ
ヶ
セ
ゼ
テ
デ
ネ
へ
べ
ぺ
メ
レ
ㅗ
お
ぉ
こ
ご
そ
ぞ
と
ど
の
ほ
ぼ
ぽ
も
よ
ょ
ろ
を
オ
ォ
コ
ゴ
ソ
ゾ
ト
ド
ノ
ホ
ボ
ポ
モ
ヨ
ョ
ロ
ヲ
―
닫기
검색
분야보기
국내도서
건강/취미
경제경영
공무원 수험서
과학
달력/기타
대학교재
만화/라이트노벨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요리/살림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잡지
장르소설
전집/중고전집
종교/역학
좋은부모
청소년
컴퓨터/모바일
초등학교참고서
중학교참고서
고등학교참고서
알라딘 굿즈
가방.파우치
데스크용품
독서용품
독서간식
문구
생활용품
의류.잡화
리빙.키친
전자책
경제경영
과학
라이트노벨
로맨스
만화
사회과학
소설/시
어린이
에세이
역사
예술/대중문화
인문학
자기계발
종교/역학
청소년
판타지/무협
BL
오디오북
외국도서
영미도서
ELT/어학/사전
가정/원예/인테리어
건강/스포츠
경제경영
공예/취미/수집
만화
소설/시/희곡
여행
역사
요리
인문/사회
종교/명상/점술
청소년
해외잡지
일본도서
문학
애니메이션 굿즈
어린이
그림책
동화책
리더스
영어학습
챕터북
코스북
중국도서
소설
중국어 교재
기타 언어권
독일 도서
베트남 도서
스페인 도서
프랑스 도서
기타 도서
잡지
코믹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중고 국내도서
경제경영
만화/라이트노벨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어린이
에세이
유아
인문학
중고 음반
가요
국악
월드뮤직
클래식
팝
중고 DVD/블루레이
중고 외국도서
음반
가요
국악
월드뮤직
재즈
종교/명상/기타
클래식
팝
J-POP
LP
OST
블루레이
공포/스릴러
드라마/코미디
블루레이
애니메이션
액션/어드벤쳐
음악DVD
S.F./판타지
TV시리즈
x 닫기
하루키 신작 장편
추천마법사
마법사의 선택
신간알림
서재 이웃의 선택
오늘 본 상품
베스트
새로나온책
이벤트
이벤트
굿즈 총집합
신간 알림 총집합
정가인하도서
정가인하도서
함께 사면 무료배송
추천도서
추천도서
나도 서점 주인
이 책의 한 문장
카드리뷰
북트레일러
작가와의 만남
작가와의 만남
만권당TV
라이브 북토크
알라딘 아카데미
북펀드
북펀드
단한권 인쇄소
북플
서재
투비컨티뉴드
창작플랫폼
투비컨티뉴드
위로가기
1
/0 photos
신간알리미 신청
상품평점
분류
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시
국내저자 >
예술
이름:
이영철
최근작
2026년 4월 <
대한민국 소설포럼 대표작 선집 1
>
전체보기
전체작품
저자의추천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8
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판매량순
출간일순
등록일순
상품명순
평점순
리뷰순
저가격순
고가격순
옵션 설정
출간일
1M
6M
12M
18M
36M
전체
판매가
1천원
2천원
3천원
4천원
5천원
전체
품질등급
최상
상
중
전체
상품진열수
25개
50개
25개
25개
50개
전체선택
장바구니 담기
보관함 담기
마이리스트 담기
1.
미리보기
계란으로 바위 치기
오정순
(지은이) |
청어
| 2026년 9월
16,000
원 →
14,4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800
원
지금
택배
로 주문하면
10월 1일 출고
지역변경
장바구니
바로구매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계란으로 바위 치기』는 교회 공동체의 갈등을 통해 신앙이 권력과 이해관계에 휘말릴 때 무엇이 무너지는지를 묻는다. 재정 문제에서 시작된 목사와 장로의 대립은 해임과 탄원서, 행정심판과 고소로 번지고, 한 식구로 지낸 교인들마저 서로에게 등을 돌린다. 작가는 어느 한쪽을 손쉽게 악인으로 규정하지 않고, 각자가 교회를 위한다고 믿으면서도 상대의 말은 듣지 않는 완고함을 응시한다. “상대가 틀리다고 하지 말고 다르다고 생각하면 문제는 해결됩니다.”라는 우지영의 말이 뼈아픈 까닭이다. 이 현실적 서사와 나란히 흐르는 것은 임지숙이 계란을 깨뜨리는 바위와 흙탕물 속 물고기, 바위 틈에 마을을 이룬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다. “묻히는 진실도 있지만 수면 위로 올라오는 진실도 있거든요.”라는 문장처럼, 무모해 보이던 행동은 침묵을 깨는 증언이 되고 상처의 흔적은 생명을 품는 틈이 된다. 마침내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계란이 깬 바위 속 마을’로 뒤집히는 결말은 이 작품의 인상적인 반전이다. 사랑과 공의, 순종과 맹종, 신앙과 권력의 경계를 돌아보게 하며, 상처 입은 공동체가 다시 사람을 품으려면 무엇을 바로잡아야 하는지 묻는 소설이다.
2.
미리보기
그녀의 오피스텔 룸에서 나오다
ㅣ
청어소설선 19
김영훈
(지은이) |
청어
| 2026년 8월
16,000
원 →
14,4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800
원
지금
택배
로 주문하면
10월 1일 출고
지역변경
장바구니
바로구매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김영훈의 『그녀의 오피스텔 룸에서 나오다』는 삶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인간이 끝내 지키려는 마음을 들여다본다. 「나는, 그날 밤을 하얗게 지새웠다」의 여자는 투자 실패의 공포 속에서 “이 시련을 이겨야 한다”고 되뇌고, 「헤헴 훈장님이 준 복」의 아이는 전쟁과 가난을 지나 “문사”라는 삶의 가능성을 건네받는다. 표제작의 철민 씨는 새로운 인연 앞에서 “내 안에 살고 있는 아내와 이별을 더 준비할 시간”을 청한다. “문자 언어가 아닌 몸짓 언어로 쓰는 소설”이라는 문장처럼, 이 작품집은 상실과 욕망, 권력과 자존이 충돌하는 자리에서 한 인간이 삶으로 써 내려가는 윤리의 문장을 포착한다. 사람을 지탱하는 것은 거창한 구원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으려는 마음과 타인의 삶을 함부로 넘어서지 않는 절제임을 보여 주는 소설집이다.
3.
미리보기
초록 불꽃
ㅣ
청어시인선 529
박영신
(지은이) |
청어
| 2026년 4월
13,000
원 →
11,7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650
원
10.0
(
1
) | 세일즈포인트 :
30
지금
택배
로 주문하면
10월 1일 출고
지역변경
장바구니
바로구매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박영신 시인의 시집은 세계를 하나의 방식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인상주의적 장면들로 감각이 돋보이는 시편들과 구체적 삶의 결을 밀도 있게 끌어안는 시편들이 함께한다. “허공을 줄타기하며 / 보이지 않는 곳에 붉은 꽃 피우려”라는 구절이 사물의 이면을 향한 감각의 비약을 보여준다면, 다른 한편에서는 일상의 고단함과 관계의 무게가 더 직접적인 일상어로 호출된다. 가스통 바슐라르가 말한 것처럼, ‘불꽃’은 사유 이전에 감각을 뒤흔든다. 이 시집의 ‘초록 불꽃’ 역시 그러한 순간들을 품고 있지만, 동시에 그것은 삶의 구체 속에서 타오르는 현실의 열기이기도 하다. “그것은 빛과 같은 외로움 / 생애를 다 차올라 / 환한 꽃잎들”이라는 구절이 보여주듯, 이 불꽃은 내면에서 번져나오는 파토스이자, 세계와 맞닿은 자리에서 생겨나는 열정이다. 때로는 이미지와 리듬으로, 때로는 삶의 직조된 언어를 받아들이며, 독자는 이해 이전에 흔들리는 순간과 이해에 이르러 멈춰 서는 순간을 함께 통과하게 된다.
4.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10
- 강토(疆土) 삼천리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22년 1월
15,000
원 →
13,5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750
원
세일즈포인트 :
14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5.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9
- 제5부 강토(疆土) 삼천리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21년 6월
15,000
원 →
13,5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750
원
세일즈포인트 :
12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6.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8
- 제4부 저 구름 흘러흘러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20년 9월
15,000
원 →
13,5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750
원
세일즈포인트 :
16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7.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7
- 제4부 저 구름 흘러흘러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20년 7월
15,000
원 →
13,5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750
원
세일즈포인트 :
15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8.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6
- 제3부 피바람 소리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20년 3월
15,000
원 →
13,5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750
원
세일즈포인트 :
16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9.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5
- 제3부 피바람 소리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19년 11월
15,000
원 →
13,5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750
원
세일즈포인트 :
16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10.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4
- 제2부 목마른 산하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19년 8월
13,500
원 →
12,150원
(
10%
할인), 마일리지
670
원
세일즈포인트 :
16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11.
미리보기
욕망의 혀
박서영
(지은이) |
청어
| 2019년 8월
13,000
원 →
11,7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650
원
9.3
(
3
) | 세일즈포인트 :
16
지금
택배
로 주문하면
10월 1일 출고
지역변경
장바구니
바로구매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 소설은 작가가 살아온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 인물과 시대적 상황을 소재로 한 씨줄과 작가적 상상의 허구라는 날줄로 직물을 엮듯 한 것이다. 이런 측면으로 봤을 때, 박서영 작가의 작품을 보면 인물의 묘사(캐릭터)들이 망원경적 시각과 현미경적 시각들이 작품의 근간을 이뤄 정교하게 교차하며 잘 그려내고 있다. 담대함과 예리함의 좋은 시각을 가진 것은 작가의 큰 장점이라 하겠다. 일반적인 시각에서 벗어난 뒤틀린 사랑조차도 작품을 읽다 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며 공감하게 만드는 것 또한 작가의 큰 역량이라 하겠다. 작가의 작품에 나타나는 주제의 스토리 라인 또한 매끄럽고 사건이 전개되는 공간적·시간적 의미(이야기 전개)를 단축하는 솜씨 또한 남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고 한다. 작품의 면면을 보면 작가가 허투루 살아오지 않고 치열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곳곳에서 엿 볼 수 있다. 작품을 통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상식적 관점을 비틀고 뛰어넘으려는 시각 또한 매우 긍정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녀는 작가이기 때문이다.
12.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3
- 제2부 목마른 산하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17년 11월
13,500
원 →
12,150원
(
10%
할인), 마일리지
670
원
세일즈포인트 :
15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13.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2
- 제1부 이상한 나라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17년 3월
13,500
원 →
12,150원
(
10%
할인), 마일리지
670
원
세일즈포인트 :
16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14.
크게보기
국경의 아침 1
- 제1부 이상한 나라
천성래
(지은이) |
지우출판
| 2016년 12월
13,500
원 →
12,150원
(
10%
할인), 마일리지
670
원
10.0
(
1
) | 세일즈포인트 :
24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천성래의 <국경의 아침>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의 부끄러운 역사에 가하는 통렬한 일침(一針)이다. 그럼에도 이 소설을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묘한지 절로 깨닫게 된다. 실제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소설을 잘 쓰는 작가가 우리에게도 수없이 많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이 작품성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님은 다 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상(賞)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아프고 치욕스럽지만 인류 마지막 분단국가를 주 소재 혹은 테마로 전쟁, 인권, 평화 등의 화두를 치열하고 집요하게 탐구하면 이룰 수 있다. 한국의 작가에게 언젠가 노벨문학상이 주어진다면 이런 관점에서 <국경의 아침>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하리라는 생각을 갖는다.
15.
크게보기
달 쫓는 별
남기환
(지은이) |
청어
| 2015년 7월
13,000
원 →
11,7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650
원
세일즈포인트 :
18
지금
택배
로 주문하면
10월 1일 출고
지역변경
이 책의 전자책 :
5,850
원
보러 가기
장바구니
바로구매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남기환, 그는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말처럼 ‘도토리만한 놈’, 늘 그대로 일 것만 같던 꼬맹이가 어느새 어른이 되어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는 여행가이자 사진작가가 된 것이다. 『달 쫓는 별』은 밤하늘에 티밥처럼 반짝이는 별만큼이나 많은 아리도록 슬프고도 아름다웠던 유년과 현재의 일상을 담담히 담아냈다.
17.
사계
- 강성백.황계선.안명기.이광수 시선집
ㅣ
청어시인선 71
강성백
,
황계선
,
안명기
,
이광수
(지은이) |
청어
| 2010년 8월
8,000
원 →
7,2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400
원
세일즈포인트 :
13
지금
택배
로 주문하면
10월 1일 출고
지역변경
장바구니
바로구매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강성백, 황계선, 안명기, 이광수 네 분의 시인이『사계』라는 합동시집을 엮었다. 마땅히 축하할 일이다. 이제 네 분의 시인은 그동안 자신의 품안에서 어르고 달래며 때론 매서운 채찍질로 키워낸 자식들을 거친 세상 속으로 떠나보내는 것이다. 시집이 나오는 순간부터 자신의 시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익명의 다수의 독자들이 보는 ‘모두’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시인이란 사명감은 엄하고 무거운 것이다. 강성백 시인의 시에서는 인생을 관조하는 깊이와 삶의 무게를, 황계선 시인의 시에서는 지나간 것, 흘러간 것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의 성찰을, 안명기 시인의 시에서는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심성의 인간애와 정(情)의 시선을, 이광수 시인의 시에서는 세상의 풍경을 바라보는 애틋함과 설렘과 앞으로의 희망을 보았다. 시인들마다 각기 다른 목소리로 시를 노래했지만 하모니가 아주 잘 어울리고 있다. 어쩌면 오랫동안 시를 쓰며 가슴앓이와 웃음을 함께한 시간들이 묻어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 서문 <시인의 길 그리고 향기> 중에서
18.
이바디
박삼교희
(지은이) |
청어
| 2010년 4월
10,000
원 →
9,000원
(
10%
할인), 마일리지
500
원
8.0
(
1
) | 세일즈포인트 :
16
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 보기
구판절판
보관함
보관함
마이리스트
작가는 이 작품의 에필로그에서 남편과 불륜을 저지른 주인공에게 남편을 공유(?)하는‘용서와 상생’이라는 선택권을 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은, 주인공을 통해 관습을 뛰어넘는 사랑을 찾고자 열망하는 작가만의 아픈 사랑 법을 보았기 때문일까.
전체선택
장바구니 담기
보관함 담기
마이리스트 담기
국내저자찾기
해외저자찾기
주제 분류별
소설
l
에세이
l
시
l
희곡
l
문학일반
l
문화평론
l
만화
l
어린이/유아
l
인문/사회과학
l
역사
l
경제경영/자기계발
l
과학/공학/기술
l
여행
l
예술
l
취미/실용/레저
l
가정/건강/요리/교육
l
외국어/사전
l
잡지
l
종교/역학
l
컴퓨터/인터넷
l
학습서/수험서
l
교재
l
번역
l
사진/그림
가나다별
가
l
나
l
다
l
라
l
마
l
바
l
사
l
아
l
자
l
차
l
카
l
타
l
파
l
하
l
기타
주제 분류별
소설
l
에세이
l
시
l
희곡
l
문학일반
l
문화평론
l
만화
l
어린이/유아
l
인문/사회과학
l
역사
l
경제경영/자기계발
l
과학/공학/기술
l
여행
l
예술
l
취미/실용/레저
l
가정/건강/요리/교육
l
외국어/사전
l
잡지
l
종교/역학
l
컴퓨터/인터넷
l
학습서/수험서
l
교재
l
번역
l
사진/그림
가나다별
가
l
나
l
다
l
라
l
마
l
바
l
사
l
아
l
자
l
차
l
카
l
타
l
파
l
하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