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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이동원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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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창조적 여름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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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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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설교에는 본문이 살아있고, 공감과 영감이 살아있어야 한다. 이 책은 설교자의 서고에 MUST로 구비되어야 할 책이다.
2.
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여러 나무가 어우러져 인생이 나무의 실존임을 증언하며 독자들을 나무 그늘 아래 복된 쉼의 자리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참된 쉼이 필요한 구도자들 그리고 나무로 설교하고픈 설교자들에게 이 아름다운 책을 강추합니다.
3.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기도와 친해지도록 안내합니다. 이어서 우리가 기도의 지평을 넓히도록 안내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훈련하고 공동체에 헌신하도록 안내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기도 훈련의 갈망을 지닌 모든 이에게 추천합니다. 기도의 갈망을 가진 모든 사람이 기도와 친해질 것입니다. 기도 훈련이 필요했던 모든 사람이 기도의 무릎을 꿇게 될 것입니다. 기도를 따라 하다가 기도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만날 것입니다.
4.
사람들이 십일조에 민감한 이유는 결국 십일조가 돈 문제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십일조라는 신앙 실천을 통해 돈의 거울 앞에 서서 나는 누구인가를 묻고, 어떤 제자인가를 묻게 된다. 김지찬 교수는 본서를 통해 그의 역작 『십일조의 복음』에서 못다 한 24가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십일조에 대하여 우리가 묻고 싶은 거의 모든 질문을 망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까다롭고 난처한 질문을 회피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쉬운 대답을 시도하지도 않는다. 그는 성경 신학자의 정도를 포기하지 않은 채 목회적 처방을 시도한다. 그래서 믿음직스럽다. 십일조를 안 하면 벌받고 저주받는가? 지금까지 시대를 선동하는 포퓰리스트들은 말도 안 된다고 자유하라고 설득해 왔다. 그러나 성도들이 십일조의 실천을 외면하고 과연 제자의 길을 걸을 수 있을까? 나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해답을 찾게 되기를 기도한다. 십일조가 여전히 오늘의 실천이어야 하는가? 오늘날 주의 제자들은 어떻게 돈으로 우리의 헌신을 고백해야 하는가를 묻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으로 한국 교회가 다시 발돋움하는 것을 보고 싶은 열망을 담아, 한국 교회 부흥을 갈망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진지한 제자됨을 추구하는 성도들의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5.
‘그의 교회로 그의 교회 되게 하라’는 이 고백에 동의하는 목회자, 개척자, 참된 공동체의 꿈 을 꾸는 모든 형제, 자매, 동역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6.
《천로역정》은 개신교를 대표하는 고전입니다. 고전은 한 번 읽고 지날 책이 아닙니다. 우리 곁에 두고 자주 묵상할수록 좋은 보약입니다. 보약은 단시일에 효험을 볼 수 없을지 모르지만, 결국 몸과 마음을 강건하게 합니다. 《천로역정》이 양약이 되도록 저의 동역자 장재훈 목사님이 ‘해설 묵상집’을 만드셨습니다. 《천로역정》을 읽거나 가평 ‘천로역정 순례길’을 순례하는 전후에 이 책을 읽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영적 유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7.
이상훈 선교사님 제자가 한 말입니다. “선생님에게 사랑을 배웠습니다”라고 말입니다. 이상훈, 이혜실 선교사님에게 가장 적절한 헌사일 듯싶습니다. 두 분은 성경적 사랑을 실천한 인생을 사신 분들입니다.
8.
이 주석은 무엇보다 개관, 개요, 주석이 명료하고 탁월하다.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진지한 강해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성경공부 인도자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손에 잡은 모든 이들은 손에 하늘의 보물을 잡은 감사를 느끼게 될 것이다.
9.
나는 저자에게 직접 『메시지』의 저술 동기를 물은 적이 있습니다. 유진은 순전히 ‘목회적 동기’였다고 대답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 읽기를 너무 어려워하고, 말은 안 하지만 성경 읽기의 당위성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고 있는 죄책감에서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즐겁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울 길은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이 책 『메시지』입니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영어 성경을 이 『메시지』로 읽어 왔습니다. 얼마나 쉽고 흥미까지 있는지요! 그러면서도 이 책은 성경 원문의 표현을 벗어나지 않는 학문적 엄밀성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에 흥미를 느끼며 성경을 독파할 다시없는 우리 시대의 대안으로, 단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10.
나는 저자에게 직접 『메시지』의 저술 동기를 물은 적이 있습니다. 유진은 순전히 ‘목회적 동기’였다고 대답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 읽기를 너무 어려워하고, 말은 안 하지만 성경 읽기의 당위성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고 있는 죄책감에서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즐겁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울 길은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이 책 『메시지』입니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영어 성경을 이 『메시지』로 읽어 왔습니다. 얼마나 쉽고 흥미까지 있는지요! 그러면서도 이 책은 성경 원문의 표현을 벗어나지 않는 학문적 엄밀성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에 흥미를 느끼며 성경을 독파할 다시없는 우리 시대의 대안으로, 단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11.
때로 우리는 인생에서 눈물의 골짜기를 경험한다. 그녀의 시, 그녀의 노래, 그녀의 기도는 골짜기를 밝히는 희망의 빛이다.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눈물을 멈추었으면 한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5일 출고 
노창수 목사님은 은혜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불공평조차 은혜라고 설교합니다. 불공평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보는 눈이 있기 때문이고, 그 은혜의 시선으로 살아가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은혜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설교자조차 은혜를 잊고, 율법의 언어로만 외칠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은혜의 복음’은 더욱 소중합니다. 설교와 삶을 일관되게 이끌어 온 본질이 이 은혜의 신학입니다.
13.
저자는 라떼 한 잔에서 하나님을 느낀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라떼 한 잔의 묵상을 나누고 싶다고 말합니다. 일상에서 길어 올린 두레박 샘물 같은 이야기들이라 정갈하고 따뜻한 향기가 흐릅니다. 졸린 눈으로 읽어도 마음에 스며드는 글입니다. 모든 것이 짐처럼 느껴지는 시대에, 이 책이 독자에게 한 잔의 라떼처럼 작은 행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14.
나는 저자에게 직접 『메시지』의 저술 동기를 물은 적이 있습니다. 유진은 순전히 ‘목회적 동기’였다고 대답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 읽기를 너무 어려워하고, 말은 안 하지만 성경 읽기의 당위성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하고 있는 죄책감에서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즐겁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울 길은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가 이 책 『메시지』입니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영어 성경을 이 『메시지』로 읽어 왔습니다. 얼마나 쉽고 흥미까지 있는지요! 그러면서도 이 책은 성경 원문의 표현을 벗어나지 않는 학문적 엄밀성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에 흥미를 느끼며 성경을 독파할 다시없는 우리 시대의 대안으로, 단연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15.
삶의 지루함에 피곤을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삶의 허무를 말하기 전 이 섬을 방문하고 이 책을 일독할 것을 간곡히 권하고 싶다. 이 책을 놓기 전에 방랑자들이 순례자가 되는 기적을 보게 될 것 이다.
16.
“목회 현장에서 설교의 짐을 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설교자들과 날마다 일상에서 삶의 무게를 감당하며 성경을 묵상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시대의 선물입니다. 구약과 신약 엑스포지멘터리 전권을 곁에 두고 설교를 준비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주님의 종들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더욱 성숙해 한국 교회의 면류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7.
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좋은 안경이 책 읽기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감하게 된다. 저자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구속적 관점과 선교적 관점>에서 성경 읽기를 가르치셨다고 믿는다. 이 두 개의 안경을 쓰고 이제 우리도 성경 읽기 작업에 뛰어 들어가 보자. 거대한 하나님의 이야기가 성경 전체에서 우리를 압도해 오는 모험이 시작될 것이다.
18.
이 주석은 무엇보다 개관, 개요, 주석이 명료하고 탁월하다.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진지한 강해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성경공부 인도자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손에 잡은 모든 이들은 손에 하늘의 보물을 잡은 감사를 느끼게 될 것이다.
19.
우리는 과연 주의 음성을 듣고 있을까요? 이 바쁜 시대의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 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너희는 잠깐 쉬어라”는 음성을 들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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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주의 음성을 듣고 있을까요? 이 바쁜 시대의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 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너희는 잠깐 쉬어라”는 음성을 들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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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주의 음성을 듣고 있을까요? 이 바쁜 시대의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 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너희는 잠깐 쉬어라”는 음성을 들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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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일조의 복음 - 성경에 뿌리내린, 가장 균협 잡힌 십일조 안내서 
  • 김지찬 (지은이) | 생명의말씀사 | 2025년 7월
  • 28,000원 → 25,200원 (10%할인), 마일리지 1,400
  • 8.3 (22) | 세일즈포인트 : 3,031
설교자들이여, 이 책을 읽고 십일조를 다시 설교하자.
23.
우리 시대는 나쁜 뉴스로 도배되어 버린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의 급변하는 탈 신학의 조류 속에서 다양한 신학적 관심으로 복음에 다가서게 하는 본서를 강추합니다.
24.
쉬우면서도 결코 피상적이지 않습니다. 믿음의 단계를 따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복음의 진수를 맛보게 해 줄 것입니다.
25.
  • 퓨처 처치 - 꿈꾸는 미래가 현재를 결정한다 
  • 명성훈 (지은이) | 두란노 | 2025년 6월
  • 17,000원 → 15,300원 (10%할인), 마일리지 850
  • 10.0 (2) | 세일즈포인트 : 1,021
과거나 현재가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가 현재를 결정한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이 책으로 건강한 퓨처 처치들이 탄생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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