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윤보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5월 <오늘도 아하!>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2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일 출고 
『향기로 걷는 시간』은 삶의 가장 부드러운 결을 따라 걷는 감성시집이다. 자연의 숨결, 사랑의 온기,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이 짧은 시 속에서 향기처럼 번진다. 백향기 시인은 꽃과 바람, 커피와 손길 같은 익숙한 풍경을 통해 마음이 쉬어 갈 자리를 만든다. 이 시집은 독자에게 속도를 늦추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조용한 산책을 권한다. 한 편 한 편의 시가 위로가 되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독자의 하루에도 은은한 향기가 남는다. 감성시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백향기 시인의 시에는 향기가 담겨 있습니다. 눈앞의 꽃이 내뿜는 향기보다 더 부드럽고, 품위 있는 향기가 시 속에서 은은히 퍼져 납니다. 그 향기가 담긴 시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어쩜 이렇게 시를 향기 나게 쓸 수 있을까?’ ‘시인 외에 또 누가 꽃보다 더 고운 향기를 시에 담아낼 수 있을까?’
2.
‘윤보영감성시학교 제1기 감성시 전문강사’ 과정을 마친 열세 분의 시인이 가슴에 담아 둔 아름다운 언어를 시로 빚어 한 권의 감성시집으로 묶었습니다. 이 시집에 실린 130편의 감성시는 짧지만 한 줄의 감동만 담긴다면 독자의 기억 속에 남는 맛있는 시, 여운이 남는 시, 끝까지 읽히는 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그동안 몸에 밴 시쓰기 습관으로 길거나 해석에 힘이 들어가는 시를 쓰기도 했습니다만, 다행히 수업을 통해 ‘덜어내는 시 쓰기’, ‘짧지만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들은 앞으로 각자의 개인 시집에 담겨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제1기 감성시 전문강사’ 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은 그동안 익힌 시쓰기 지식을 바탕으로 감성시 쓰기를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시집은 앞으로 감성시를 배우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어, 독자 여러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 동인시집 발간에 함께하신 열세 분의 감성시인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러분이 감성시인으로 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일 출고 
임복희 시인은 참 사랑이 많은 분입니다. 그 사랑을 모두 시 속에 담았으니, 시를 읽다 보면 저절로 행복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사랑을 시로 나누는 시인! 어쩌면 시인은 어린 시절부터 이미 시인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꽃 한 송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늘의 구름조차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가슴에 메모해 두었다가 시집 속에 고이 옮겨 담았습니다. 참 바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지만, 우리 가슴속에도 임복희 시인처럼 여린 감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그 감성의 문을 닫아 둔 채 열 생각을 하지 못할 뿐입니다. 하지만 시인은 그 문을 먼저 열었습니다. 열린 문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이 시로 쏟아져 나올 것 으로 기대합니다. 임복희 시인도 처음에는 ‘내가 어떻게 시를 쓰지?’ ‘내가 시집을 낸다고?’ 이렇게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결국 시를 썼고,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집은 시 쓰기와 시집 발간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시를 쓸 수 있고, 시집 발간도 가능하다’는 저의 제안을 믿고 잘 따라와 준 시인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임복희 시인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사랑 이야기가 더 많은 시가 되고, 다시 그 시가 사람들 가슴에 더 큰 사랑으로 담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시인을 위해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시 속의 주인공이 되어 주신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일 출고 
제가 알기엔 세계 최초의 법정 시집이 탄생했습니다. 존경하는 안귀옥 변호사님이 오랜 법정 경험 속에서 갈등의 순간들을 감성시로 승화시켜 3권의 시집에 담았습니다. 안귀옥 변호사님은 감성시를 통해 만났습니다. 일상의 경험을 시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법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갈등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보고 ‘법정 시집’ 출간을 권유했습니다. 제 의견을 받아들여 마침내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의미 있는 결실을 이뤄 냈습니다. 이 시집은 그저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부부와 가족이 겪는 갈등을 시를 통해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법조인들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지침서 같은 귀한 선물이 될 게 분명합니다. 저 역시 시를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변호사님의 시상(詩想)이 샘물처럼 솟아나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시인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과정에 저 역시 시인으로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일 출고 
제가 알기엔 세계 최초의 법정 시집이 탄생했습니다. 존경하는 안귀옥 변호사님이 오랜 법정 경험 속에서 갈등의 순간들을 감성시로 승화시켜 3권의 시집에 담았습니다. 안귀옥 변호사님은 감성시를 통해 만났습니다. 일상의 경험을 시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법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갈등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보고 ‘법정 시집’ 출간을 권유했습니다. 제 의견을 받아들여 마침내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의미 있는 결실을 이뤄 냈습니다. 이 시집은 그저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부부와 가족이 겪는 갈등을 시를 통해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법조인들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지침서 같은 귀한 선물이 될 게 분명합니다. 저 역시 시를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변호사님의 시상(詩想)이 샘물처럼 솟아나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시인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과정에 저 역시 시인으로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6.
골프 시인의 탄생! 더불어 골프 시집의 탄생!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골프만으로 한 권의 시집을 펴내다니, 정말 놀랍고도 뜻깊은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골프는 반드시 코스에 나가야만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골프 치던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 짓듯, 이 시집의 시를 읽다 보면 실제로 골프를 치는 듯한 생생한 즐거움이 전해집니다. 이 시집을 펴낸 박연옥 시인은 부지런하면서도 골프를 시의 언어로 담아내는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코스 위의 감각과 호흡을 이렇게 시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 멋진 골프 시집의 출간은 진정한 골프인이자 시인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시인의 값진 결실입니다. 그 길은 자신과의 싸움이었고, 결국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시에도 전문화가 필요합니다. 제가 ‘커피시인’으로 이름을 알렸듯, 박연옥 시인 역시 ‘골프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될 것입니다. 머지않아 시인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생기고, 그 독자들과 함께하는 골프와 시의 아름다운 행사들이 펼쳐질 것입니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일 출고 
SNS를 통해 받은 시에는 인생의 깊은 철학과 더불어, 살아갈 소중한 덕목이 담겨 있었습니다. 짧지만 마음속에 오래 머무는 멋진 시를 받을 수 있었던 귀한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
김주은 시인을 말할 때 먼저 ‘자랑스러운 시인’이란 수식을 붙이고 싶습니다. 평범한 우리 일상 속에서 시를 쓰는 분이지만, 그 이면에 조국 독립을 위해 애쓰신 애국지사 후손이라는 점에서 ‘애국시 시인’이라는 애칭이 더 붙게 됩니다. 김주은 시인은 제가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춘천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 김경달 할아버지에 대한 글을 적어 와 그 정신을 이어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마침 서울 북한산 자락에 있는 이준 열사, 조병옥 박사, 신익희 선생님 등 애국지사 열여섯 분의 묘역에 저의 추모시를 설치한 직후여서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감성시를 적어 그 정신을 널리 알리자고 권했습니다. 그 뒤 김주은 시인은 감성시를 열심히 배워 시 속에 할아버지 의병 활동과 일상 속에서 느낀 감동을 함께 담았습니다. 그래서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독립운동가 가족으로 살아가는 애국지사의 기운이 곳곳에 배어 있고, 또 가슴 따뜻한 정이 담겨 시 맛을 느끼게 합니다. 앞으로 김주은 시인의 시를 통해 할아버지 김경달 애국지사의 거룩한 나라 사랑 정신이 독자들, 아니 대한민국 온 국민의 가슴에 널리 담겼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시인이 더 멋진 감성시인으로 활동할 수 있게 곁에서 적극 도와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9.
이미례 시인은 시를 쓰기 이전에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글귀나 짧은 감성시를 많이 만났기 때문인지 시마다 ‘쉽게 읽힘’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큰 장점입니다. 이 장점을 잘 살려 앞으로도 계속 감성시를 써 나가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시인처럼 문학 소년 소녀적 감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감성을 바쁜 일상에 묻고 사는 분들에게 이 시집은 좋은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10.
시인은 일상에 자신을 닮은 꽃이나 사물을 만났을 때 마음이 먼저 열리고 열린 마음으로 주고받은 생각이 시로 탄생하게 됩니다. 그 시는 독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시인처럼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런 면에서 임옥례 시인은 성공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감성시 세계에서 임옥례 시인이 얼마나 많은 활동을 하게 될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감성시 지도자가 되는 길에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더불어 감성시 쓰기를 주저하시는 분들에게 임옥례 시인의 시집을 권합니다.
11.
김주숙 시인의 시를 읽다 보니 막힌 가슴을 뚫리게 하는 울림과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 무엇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을 내어 시를 읽는 독자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될 것입니다. 시는 읽어 주는 독자가 있어야 생명력이 있는 것이니, 시인의 시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재능이 있어도 시 쓰기를 망설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에게 이 시집을 권하고 싶습니다.
12.
배정자 시인이 드디어 첫 시집을 발간합니다. 이 시집 속 시들은 독자 스스로 주인공이 될 수 있게 유도해 가슴에 깊은 감성을 담아 주기에 충분합니다. 거기에 더해 가족 사랑과 일상 사랑, 주님에 대한 사랑까지 사랑을 바탕으로 적은 글들이 많아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이제 배정자 시인은 이 시집을 발간하면서 자기 시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기고, 그 책임감으로 한층 발전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더 멋진 시인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대합니다.
13.
시를 참 잘 쓰는 정경숙 시인이 첫 번째 개인 시집을 낸다. 시를 쓰기 시작한 지 여러 해 되었고, 또 적어 둔 시도 수백 편이 되지만, 시인은 시집 발간보다 더 좋은 시를 쓰기 위한 노력에 집중해 왔다. 시인은 일상을 소재로 메모한 글에 감성시 쓰기 공식을 적용해 감동을 주는 시로 전환시키는 능력이 뛰어나다. 거기에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는 심성까지 접목되었으니 좋은 시가 탄생할 수밖에 없다.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시인이 언젠가 말했듯,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에너지를 얻고 다시 그 에너지로 시를 적고 있으니 그 기운이 시를 읽는 내내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시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 주는 시인에게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감성 시를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 기법을 전해 주는 시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14.
김정순 시인의 시에서는 큰 산을 단숨에 넘고 깊은 강도 쉽게 건널 수 있는 힘이 느껴진다. 일상을 소재로 느낌을 묘사하고 마지막에 생각을 넣어 감동을 주는 감성시는 김정순 시인처럼 적으면 된다. 감성시는 스스로를 치유하고, 가족과 이웃을 치유하고, 나아가 사랑이 담긴 아름다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일 출고 
이 책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의 동아리 모임 ‘문우사랑’ 회원 14인이 함께 펴낸 이번 동인시집입니다. 시집에는 회원들의 사소한 일상은 물론, 고향 이야기와 가족 이야기가 아름다운 글을 만나 멋진 시로 담겼습니다. 처음 동인시집 얘기가 나왔을 때 대부분 참여 의사를 밝혔지만 망설인 분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어 보니 모두 참여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동인시집을 통해 시쓰기에 자신감을 얻었으니 평소 익힌 ‘감성시 쓰기 공식’을 이용해 시를 쓰고 모두 개인시집 발간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읽을수록 정이 가는 시! 회원들이 동일 주제 혹은 다른 일상 속 메모를 감성시에 접목시켜 발간하는 이번 시집은 시상(詩想) 잡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교과서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시 한번 동인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이번 동인시집이 발간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김주은 회장님, 이용로 고문님을 비롯해서 문우사랑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편집을 도와주신 ‘윤보영 감성시학교’ 권영조 사무총장님과 예쁜 시집을 만들어 주신 이지출판 서용순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6.
이영조 시인은 시를 참 잘 적는다. 시어를 제시하면 일상 속에서 흐름을 잡아 메모하고 첨삭 의견을 반영하여 감성시로 완성시킨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했지만, 막상 시를 쓰면 막힘없이 적어 내려간다. 그 시에는 감동이 담겨 있다. 시인의 시가 감동을 주는 이유는 시에 담긴 진실성 때문이다. 시를 상상으로 쓰거나 꾸며서 적지 않고 사실적으로 표현한다. 거기에다 독자가 주인공인 것처럼 전개하여 읽어 주는 시, 다시 읽고 싶은 시가 되었다. 이영조 시인의 시에 담긴 사람들, 그들과의 얘기는 아름다운 사랑이었다가 애틋한 기다림이 되기도 하지만, 늘 긍정적으로 마무리된다. 어쩌면 나이를 이유로 시 쓰기를 포기할 수도 있었지만 펜을 잡으면 문학소녀로 돌아가 모두 감동하는 시를 쓰는 멋진 시인! 시인의 이번 시집은 시 쓰기를 망설이는 사람에게 참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회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 더불어 박미옥 시인이 앞으로 감성시로 더 큰 시인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도와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17.
일상을 소재로 시를 참 잘 쓰는 시인! 박미옥 시인이 첫 시집을 발간한다. 박미옥 시인과의 첫 만남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의 공부 모임인 ‘문우사랑’에서였다. 2년 전 문우사랑의 요청으로 감성시 쓰기 수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퇴근 후 진행된 수업을 통해 감성시에 대한 소개와 감성시 쓰는 요령, 특히 시어를 먼저 제시하고 그 시어를 ‘윤보영 시인의 시쓰기 공식 10’에 적용하여 쓴 메모에 첨삭 의견을 더해 한 편 한 편 시가 되었다. 이렇게 적은 시가 시집으로 탄생되었고, 문우사랑 강의실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던 시인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이제 박미옥 시인은 감성시인이 되었다. 시집 속 시들은 한결같이 독자가 주인공이 될 수 있게 전개하였고, 시를 읽은 독자가 ‘아하!’ 하고 저절로 감동받을 수 있게 마무리했다. 그 감동이 시집을 읽은 몇몇 독자에 그칠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를 읽고 감동을 경험할 수 있게 시집 발간은 물론 SNS를 통한 감성시 발표도 부탁드린다. 더불어 시집이 발간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가족과 격려와 힘이 되어 주신 문우사랑 회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 더불어 박미옥 시인이 앞으로 감성시로 더 큰 시인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도와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감성시학교 ‘이야기터휴’에서
18.
시를 만날 때마다 ‘참 잘 쓴다’는 생각이 들곤 했던 이미경 시인이 드디어 첫 시집을 발간한다. 시인의 시 속에는 시인이 만난 긍정적인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 긍정의 바탕은 사랑이다. 가족 사랑, 이웃 사랑, 부모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자신에 대한 사랑이 시를 만나 감동이 되었고, 그 감동은 시를 읽는 독자들에게 사랑의 주인공이 되게 한다. 시도 나이가 든다는 말이 있다. 시집 발간을 위해 시를 정리하다 보면 오래전에 적은 것 가운데 시가 마음에 안 들 수가 있다. 이것은 습작을 통해 자신의 시쓰기 능력이 높아졌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독자들은 여전히 시인이 처음 적으면서 스스로 감동했던 그 시에 공감하게 된다. 이제 시집 발간을 통해 감성시인이 되었으니 앞으로 감성시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감성시 쓰기 기법을 전하는 역할도 했으면 좋겠다. 나 역시 시인과 함께 감성시를 쓰면서 더 뚜렷한 자신만의 개성 있는 감성시를 적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릴 것을 약속한다.
19.
캘리그라피 작가들로 구성된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에서 동인시집을 발간합니다. 이번 시집을 계기로 시인들의 시와 알려진 글귀로 캘리그라피 지도를 해 오셨던 작가들이 자신이 쓴 시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주는 의미는 큽니다. 그동안 캘리그라피 작가에게는 저작권 문제가 작품 활동에 일부 제약요건으로 작용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제약 요건이 이번 동인 시집 발간을 계기로 일부 해결되었다고 여겨집니다. 동인지 발간에 참여한 작가들은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운영진들로 윤보영 시인에게 첨삭을 통한 감성시 쓰기 지도를 받았습니다. 좋은 글을 캘리그라피 작품에 담아왔던 작가들이라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쓰기 공식 10’을 쉽게 이해했고 짧은 시간에 많은 작품까지 쓸 수 있었습니다. 동인지에는 ‘지금까지 이분들이 시를 쓰지 않고 어떻게 견뎠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좋은 시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렇게 시 쓰기에 용기를 낸 작가들이 감성시 쓰기를 이어가서 개인 시집을 발간하고, 캘리그라피 지도뿐만 아니라 감성시 쓰기 지도까지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 봅니다. 이번 동인 시집이 발간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김복자 회장님과 편집을 위해 애쓰신 남궁정원 국장님을 비롯해 동인 시집 발간에 참여한 임원진 작가님, 예쁜 시집을 발간해 주신 이지출판사 서용순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회원 모두가 개인 시집을 발간할 수 있도록 감성시 쓰기 지도를 계속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4일 출고 
SNS상에서 감성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흑진주 장복순 시인이 시집을 발간한다. 이번 시집에는 짧은 감성시는 물론 시를 읽은 독자들이 마음에 보약을 담을 수 있는 좋은 글이 담겨있다. 장복순 시인과는 2021년 강사교육진흥원 '윤보영 감성시 쓰기 교실'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일상을 시상으로 잡아 감동을 주는 시로 확장 시키는 능력이 뛰어났다. 그렇게 배운 감성시! 시인은 이제 스스로 좋은 시를 적을 수 있는 멋진 시인으로 성장했고 또 적은 시는 캘리그라피 작가에게 제공되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감성시는 시를 쓰는 시인부터 먼저 행복해지고, 그 행복은 다시 시인의 가족과 이웃 SNS 등을 통해 시를 만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장복순 시인이 행복 나눔 역할을 해왔듯 앞으로도 더 좋은 시를 적어 아름다운 사회, 감동이 넘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장복순 시인이 저처럼 감성시인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
21.
손묘랑 시인과의 만남은 기적 같은 인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멀리 일본에 계시는 손묘랑 님이 제 본적지로 자신을 알리는 자료와 편지가 담긴 소포를 보내 왔고, 그 소포는 고향집에 사는 조카에게 전해져 봉투도 뜯지 않은 채 제 사무실로 다시 보내 왔습니다. 우편물을 개봉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일본에 계시는 손묘랑 님이 저에게 시를 배우고 싶다는 내용을 편지로 적어 보낸 것입니다. 해외에서 시 쓰기를 배우겠다니, 그냥 저버리기에는 너무 간절한 마음이라 제가 답장을 보내 드렸고, 다시 답장이 오면서 지난해 8월부터 감성시 쓰기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손묘랑 님은 일상 속 생각, 그리고 사소한 사건들을 일기 적듯 적어 저에게 보냈습니다. 그 메모들을 ‘윤보영 감성시 쓰기 공식 10’에 적용하여 첨삭 의견을 전했고, 한 편 한 편 시가 되어 시집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6,480 보러 가기
이계선 시인이 첫 시집을 발간한다. 시인은 바쁜 일상으로 어렵게 감성 시 쓰기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참 부지런히 시를 적어 왔다. 시인에게 일상에서 감동한 순간을 시상으로 잡아 달라고 부탁했는데 그 부탁을 저버리지 않고 시 속에 잘 담았다. 그러기에 시집 속에 담긴 시는 한결같이 읽을 맛이 나고 바쁘게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잠시 쉴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게 되었다. 재치 있으면서도 재미난 시를 쓰는 시인! 이계선 시인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이 시는 이제 시집과 SNS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기에 이계선 시인이 더 많은 시를 적어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멋진 시인이 될 수 있게 도와드리겠다는 약속을 한다.
23.
며칠 전 『튀르키예 커피 문화』 번역본을 출간 준비 중인 권인선 선생님으로부터 추천서 요청을 받았습니다. 평소 커피를 내용으로 시를 적어 ‘커피시인’이란 애칭이 붙은 저로서는 ‘튀르키예’ 커피 문화를 만날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수락했습니다. 사실 저는 보통 사람들처럼 일상에서 커피를 마시지만 커피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과정에 커피와 시가 새롭게 만나 저로하여금 커피시를 이어 적게 만들었고, 커피를 내용으로 하는 시가 1,500 여편으로 늘어나면서 SNS상 커피 시를 좋아하는 독자들도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흔히 커피라 하면 마시는 커피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으로 마시는 커피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커피가 시인을 만나 느낌으로 마시는 커피가 탄생했습니다. 즉, 커피를 마시지 않더라도 커피를 내용으로 쓴 시를 읽고 나면 최고의 커피를 마신 것처럼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느낌으로 마시는 커피를 통해 독자들은 커피시를 좋아하는 열성 독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 더러는 커피를 끊었다가 다시 마시는 사람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첫 커피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커피/윤보영 커피에 설탕을 넣고 크림을 넣었는데 맛이 싱겁네요 아! 그대 생각을 빠뜨렸군요. 이렇게 시를 통해 커피를 좋아하는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지만 그 소통 속의 커피는 제가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2000년대 초부터였다고 여겨집니다. 물론 사람들이 커피를 직접 타서 마시거나 자동판매기를 통해 마시기도 했지만, 커피 맛을 즐기면서 마시는 경우는 드물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커피의 시작이 고종황제 때 처음 마신 ‘가배(??)’라는 사실만 기억할 뿐 올바른 커피 역사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튀르키예’는 이미 16세기 예멘으로부터 이스탄불에 커피가 들어오고, 역사 속에서 탄압까지 극복하면서 오늘날까지 이어 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처럼 깊이 있는 역사적 의미를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필자가 자판기 커피를 주로 마셨던 1995년경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청사 뒤편에 커피 전문점 하나가 운영되었고 높은 가격 때문에 이 카페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려는 우려일 뿐 커피전문점과 커피 마시는 인구는 급속도로 늘어나 이제 커피는 우리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 일상이 된 커피 문화에 ‘튀르키예’ 커피 문화를 접목해 우리 커피 문화의 뿌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커피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는 서적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그것도 특정 국가에 대한 커피 역사와 문화를 맛깔스럽게 번역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게 해주신 조주섭님과 권인선님, 번역본 발간을 허락해 주신 튀르키예 문화관관광부와 원저자 ‘베쉬르 아이바조올루’ 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일 출고 
참 진솔한 시인, 그리고 정이 가는 시인! 유연관 시인의 시를 읽으면서 이 생각을 먼저 했다. 유연관 시인은 시를 참 쉽게 쓴다. 그러면서 시를 맛있게 쓴다. 시인의 시 속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소재가 많다. 이 소재들은 독자들이 시 속의 주인공이 되어 시인처럼 웃게 되거나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또 그 여유는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물이 되게 만든다. 그 선물! 시인의 시를 읽으면서 먼저 받은 나처럼 많은 사람이 받았으면 좋겠다. 유연관 시인은 시를 쓰기 전부터 알고 지냈고, 그러던 중 시를 쓰고 싶다고 했을 때 “그럼 써 보세요!”하고 권유했다. 그때부터 시인은 참 부지런히 시를 썼다. 그 시가 모여 한 권의 시집으로 탄생했고 이 시집을 계기로 시인은 더 열심히 시를 쓰게 될 것이다. 시는 독자에게 읽는 동안 소비한 시간에 대한 보상을 감동으로 지불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시인의 시집은 성공했다. 이 성공한 시집을 계기로 더 멋진 활동을 할 수 있게 늘 곁에 머물 것을 약속드린다.
25.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또 하나의 역사가 탄생했다. 시를 좋아하고 직접 써 보고도 싶지만, 자신이 없다는 사람들이 모여 ‘감성시 쓰기 공부’를 시작했고, 드디어 동인시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시집 속에는 작가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각기 다른 지역에 살면서 다른 일,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시인들의 일상이 감성시를 만나 감동을 만들었다. 시를 메모할 때 처음부터 꾸밈없이 전개하고 마지막에 독자가 주인공이 될 수 있게 생각을 넣어 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두 잘 따라주었다. 낮에는 일하고, 밤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첨삭지도 중심의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모두 진지한 마음으로 시를 만났고 한결같이 행복해했다. 그렇다. 이처럼 누가 먼저 용기를 내느냐가 시인이 되는 것은 물론 시집까지 발간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다시 한번 시를 배울 기회를 만들어 주신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김순복 원장님과 원고 편집을 맡아준 김선규 시인님을 비롯한 아홉 분의 시인님, 출판을 도와주신 이지출판 서용순 대표님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시인들이 우리나라 최고의 감성시인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