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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송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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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세상의 모든 기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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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메밀로 길을 묻다 – 삶을 맛보는 순례자의 기록 이 책은 단순한 음식 이야기가 아니다. 박승흡 이사장은 ‘메밀’이라는 작고 소박한 곡물을 통해 사람과 지역, 계절과 역사, 그리고 우리 삶의 풍경을 이야기한다. 메밀밭을 지나며 만난 냉면과 막국수 한 그릇이, 그저 식도락의 대상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이고, 한 고장의 전통이며, 이 땅의 고요한 시간을 담고 있다는 것을 그는 정성스레 보여준다.‘메밀 순례단’을 이끌고 전국 곳곳의 메밀집을 찾아다니며 그가 만난 것은 음식 그 이상이다. 어느 때는 평생 한 가지 국수를 뽑아내며 살아온 장인의 땀을 만났고, 어떤 곳에서는 폐허가 된 마을을 메밀 한 그루로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공동체의 염원을 들었다. 때로는 역사 속에서 잊힌 토종 메밀의 씨앗이 되어, 때로는 냉면집의 작은 간판 불빛이 되어, 그는 전국의 골목을 걸었다.글은 소박하지만 담긴 이야기는 묵직하다. 메밀의 영양성분이나 조리법은 물론, 각지의 메밀 음식 문화와 그 속에 깃든 사람들의 사연까지 그려낸 이 책은 ‘먹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는 이야기’다.메밀면이 틀에서 한 가닥 한 가닥 뽑히듯, 그의 글도 천천히, 그러나 단단하게 독자의 마음을 파고든다. 어떤 글에서는 웃음이 나고, 어떤 장에서는 묘하게 먹먹해진다. 결국 이 책은 음식 여행기를 가장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오마주다.메밀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향기로운 안내서가 될 것이고, 메밀을 잘 몰랐던 이에게는 ‘왜 메밀인가’를 묻는 철학서가 될 것이다. 박승흡 이사장이 걸어온 이 길 위에서, 우리도 어쩌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될지 모른다. 메밀로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끝나는 이 책은 그런 따뜻한 힘을 가진 귀한 기록이다.
2.
일부 청년들이 극단화되고 정치적으로 극우적 행태를 보이면서 집단화되고 있다. 이를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노력이 필요한 때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극단화와 극우화의 심리적 과정을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 전체가 나서 극단화와 극우화에 대처하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쁜 청년은 없다. 적합한 기회를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이 책은 책임 있는 기성세대가 우리 청년들과 함께하기 위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 시의적절하게 출판된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6일 출고 
도시에서 공간이 갖는 힘은 절대적이어서 공간은 곧 권력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공간을 복지적 관점에서 해석해 시민에게 돌려주는 공간닥터들의 다양한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6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7,920 보러 가기
“현장의 사례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분석과 성공 원리를 밝힌 통찰이 돋보이는 책” 경영 컨설턴트의 눈으로 본 사회적 경제와 시민사회 활동은 어떠할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찬찬히 읽어보았다. 역시 체계적인 분석과 실용적인 통찰이 돋보인다. 그리고 그 통찰이 현장의 사례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더욱 설득력이 있다. 다양한 사례와 그 사례를 아우르는 성공 원리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저자가 전달하려고 하는 영감과 지혜는 경제적 양극화와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노력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사람 중심의 사회를 바라는 모든 분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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