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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킴 스탠리 로빈슨 (Kim Stanley Robinson)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2년, 미국 일리노이 주 워키건

최근작
2017년 9월 <곰과 함께>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2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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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이 훌륭한 책은 외계인에 대한 인류의 복잡한 사고방식을 명쾌하게 풀어내며, 유머와 탁월한 명료함으로 그 전모를 생생하게 전한다. 애덤 프랭크는 이 매혹적인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과학자들이 현재 어떻게 은하계를 원격으로 탐사하고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 이 주제에 대해 누구 못지않게 잘 알게 될 것이다. 지도처럼, 드레이크 방정식처럼 명쾌하니까.”
2.
“이 책은 우리가 진정으로 세상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에 대한 필독서.”
3.
SF의 가장 좋은 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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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8,900 보러 가기
나오미 클라인의 저작들은 한 책에서 다음 책으로 이어지며 우리 시대를 간파하는 강력한 지적 지형도를 그려왔다. 개인사로 시작하는 『도플갱어』는 곧이어 우리 모두가 마주하는 글로벌 딜레마에 대한 분석으로 방향을 튼다. 예리하고 매혹적이다.
5.
“『하이퍼객체』에서 티머시 모턴은 다양한 주제에 대한 깊은 지식을 활용해 현재의 우리 상황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 그 결과 흥미롭고도 유용한 인지적 지도그리기를 해내는 멋진 작업이 탄생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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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으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뿐 아니라, 세상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질문인 탄소/기후 위기의 기원에 바로 접근하여 깊이 파고들기 때문이다. 『태양을 먹다』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 글쓰기 한계를 넘어 생각의 방향 전환을 재촉한다. 조지 오웰 같은 작가들이 그랬듯이.
7.
오늘날 가장 흥미로운 사상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들의 대화는 현재와 최첨단 혹은 그 너머의 중차대한 문제들을 다루며, 이 재미있고 현명한 대화를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것이다. 위대한 대담이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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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책이다. 『대이동의 시대』는 이동이 난민에게는 절박한 도피 행위이지만 다문화와 전 지구를 아우르는 하나의 문명에 익숙한 청년 세대에게는 가능성의 또 다른 표현임을 분명하게 보여 준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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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5,840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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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는 지난 20년 동안 탁월한 기술적 전문성과 명료한 표현력, 정확한 예측력을 보여 주며,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더 많은 사람이 그의 글을 접할수록 AI 발전을 위한 우리의 노력도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10.
SF의 가장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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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가장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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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가장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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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철학이고 종교고 그저 또 다른 장르에 불과하다. 결국에는 이야기만 오롯이 남는다. 그리고 이 영역에서 렘은 결코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을뿐더러 SF를 실망시킨 적도 없다. 따분한 렘 책은 이제까지 한 권도 없었다. 그의 작품들은 최선을 다한 최고였다.
14.
SF의 가장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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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가장 좋은 예.”
16.
카프카스러운 악몽의 세계로 이어지는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쥘 베른이나 H. G.웰스의 모험극을 보는 기분이 들게 한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820 보러 가기
카프카스러운 악몽의 세계로 이어지는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쥘 베른이나 H. G.웰스의 모험극을 보는 기분이 들게 한다.
1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820 보러 가기
카프카스러운 악몽의 세계로 이어지는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쥘 베른이나 H. G.웰스의 모험극을 보는 기분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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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스러운 악몽의 세계로 이어지는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쥘 베른이나 H. G.웰스의 모험극을 보는 기분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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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가장 좋은 예.”
21.
“SF의 가장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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