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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오정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6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의성

직업:목사

최근작
2025년 2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열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26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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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2.
『메시지』는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지금 이 시대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단어들에 담아 생동감 있게 전해 줍니다. 성경의 원문에 충실한 바른 번역이 살아 있는 언어로 더욱 빛을 발하는 『메시지』는,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든 오랫동안 상고해 온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깊이 파고드는 생명력 있는 진리의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와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에게 생명을 살리는 도구로 크게 쓰일 것입니다.
3.
『메시지』는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지금 이 시대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단어들에 담아 생동감 있게 전해 줍니다. 성경의 원문에 충실한 바른 번역이 살아 있는 언어로 더욱 빛을 발하는 『메시지』는,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든 오랫동안 상고해 온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깊이 파고드는 생명력 있는 진리의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와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에게 생명을 살리는 도구로 크게 쓰일 것입니다.
4.
‘불공평한 은혜’라는 제목은 인간의 이성과 이해를 넘어서는 하나님 사랑의 신비를 보여줍니다. 그 복음의 진리가 문장마다 온기와 깊이를 더합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독자는 다시 일어설 힘을 얻습니다. 삶의 어떤 순간도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하시는 자리임을 새롭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바다는 낮아서 모든 물을 받아들인다”라는 고백처럼 자신을 낮출 때 더 깊어지는 은혜의 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불공평한 은혜》는 앞만 보며 달려온 21세기 성도들에게, 이미 우리 안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일깨우는 믿음의 쉼터가 될 것입니다.
5.
문장은 부드럽지만 그 안에 세월이 만든 단단함이 있고, 어조는 고요하지만 깊이에는 복음의 울림이 진하게 남습니다. 읽는 내내 하나님의 은혜가 조용히 스며들어 영혼의 온도가 한층 따뜻해지기를 소망합니다.
6.
『메시지』는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지금 이 시대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단어들에 담아 생동감 있게 전해 줍니다. 성경의 원문에 충실한 바른 번역이 살아 있는 언어로 더욱 빛을 발하는 『메시지』는,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든 오랫동안 상고해 온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깊이 파고드는 생명력 있는 진리의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와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에게 생명을 살리는 도구로 크게 쓰일 것입니다.
7.
진솔한 삶의 이야기로 풀어낸 온전함에 대한 성찰은,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참된 은혜가 무엇인지를 다시 묻게 한다. 이 책의 말씀이 당신의 지친 심령을 어루만지고 교회를 더욱 사랑하게 하기를 바라며, 기쁨으로 추천한다.
8.
이 책은 남편과 아내, 불완전한 두 인격이 함께 창조해 나가는 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을 풀어내고 있다. 저자 부부가 수십 년간 행복한 가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 경험한 진솔한 이야기들은 지친 부부들에게 다시 한 번 아름다운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소원하는 부부들이 이 책을 통해 혜안을 얻고 가정 낙원을 세워가기를 기대하며 기쁘게 추천한다.
9.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10.
십일조에 대한 세상의 모든 오염된 질문에 답하는 금과옥조와 같은 책이다.
11.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주어진 사역을 모두 마치고 고국에 돌아와 담담히 써 내려간 황 선교사님의 『선교만리』는 미래의 선교사들에게 건네는 소중한 선교의 바통(baton)입니다. 공산권 선교의 높은 담을 넘으며, 그 속에서 고군분투孤軍奮鬪하신 선교사님의 땀과 눈물이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과 세계 선교의 마무리로 열매 맺길 바라며, 황광섭 선교사님의 『선교만리』 일독을 기쁘게 권합니다.
13.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현 노년 세대는,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허락하신 ‘말씀 자본, 기도 자본, 헌신 자본’의 산 증인입니다. 이 귀한 노년 세대를 다음 세대 사역자로 세우고, 사명감으로 불타오르게 하는 뜻깊은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한국과 미국의 문화를 경험한 김병호 목사님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어느새 다음 세대 사명자로 가슴 벅참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온 세대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을 꿈꾸는 모든 성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15.
릭 워렌 목사님은 이 시대 목회자들의 목회자입니다. 저희 교회에 오셔서 여러 번 말씀을 전해주셨고, 지난 30년 이상 교제하며 사역의 깊은 내면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사역과 삶의 고뇌를 어떻게 거룩한 소명으로 돌파하셨는지 목도할 수 있었는데, 그 절실한 여정의 실체가 《목적이 이끄는 365일》에 담겨 있습니다. 릭 워렌 목사님의 탁월한 통찰력과 따뜻한 조언은 삶의 복잡한 문제들을 성경적 원리 안에서 지혜롭게 풀어가는 길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더 깊은 교제를 갈망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기 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이 영적 나침반이 될 것을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16.
하나님은 하룻밤도 꿈 없이 잠들지 않고, 하루아침도 꿈 없이 깨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십니다. 감경철 장로님은 하나님 꿈을 영적 볼록렌즈로 집중하고 평생 사명 전심으로 달려 온 꿈의 대사이십니다. 어떤 시련도 장로님의 꿈을 막지 못했고, 어떤 고난도 장로님의 꿈을 멈추게 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물결을 사명과 복음으로 거꾸로 헤치고 올라가는 연어의 몸짓과 부흥의 강력한 물맷돌이 날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7.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18.
저자는 자신의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얻게 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신앙을 각 페이지마다 생생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독자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불씨가 마음 밭에 떨어져, 차갑던 가슴도 어느새 뜨거운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저자는 독자의 생각을 사로잡아 성경 속 인물 앞에 서게 하여 성경이 말씀하는 메시지로 가슴을 뛰게 합니다. 인본주의적 종교다원주의의 거센 격랑이 ‘누구를 예배할 것인가’에 대한 ‘예배 전쟁’을 부추기는 이때, “인생의 골짜기에서도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할 것인가”에 답하는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출간은 이 시대를 위한 소중한 선물입니다.
1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최상태 목사님의 《흩어지는 목회》의 각 페이지마다 성도들과 함께 울고 웃는 최상태 목사님의 성육신적 목회의 진액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대담한 책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 목회, 목양 목회를 위해 목회적 편견을 담대히 뛰어넘어, 창조적이며 더 많은 생명을 얻는 목회적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
20.
로버트 클린턴 박사는 풀러 신학교에서 40년 넘게 성경 속의 인물들, 과거와 동시대 리더들을 연구하면서 독창적인 리더십 이론을 정립하고 가르쳐왔습니다. 저자의 리더십은 사람들을 이끄는 것을 넘어 사람을 살리는 데 있습니다. 성경적 원리에 입각한 이 책은 수많은 독자에게 영적 회복과 생명력 넘치는 리더십을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 리더들에게 영적 갱신과 재도약을 위한 귀중한 리더십 통찰력이 되리라 믿으며, ‘로버트 클린턴 리더십/멘토링 시리즈’ 출간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21.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22.
저자는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이성의 기준으로 진리를 찾아가는 중에 뜨거운 영적 열정이 용솟음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의 절실한 물음은 진리에 대한 갈증으로 읽는 이의 영혼을 적십니다. 그 진정성 앞에서는 하나님을 부정하던 무신론자의 마음조차도 녹아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론이 아닌 실제 체험의 고백은 진리를 향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저는 저자의 남편으로서 아내가 대학 1학년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40여 년을 넘게 지켜보았습니다. 그 길은 연단과 훈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신혼 초 남편과 떨어져 지내야 했던 외로움, 사역에 올인(all-in)한 남편으로 인한 소외감, 어린 자녀들을 하나님께 맡겨야 했던 아픔 등 수많은 삶의 마디들, 고비들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 자기 일을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시간들을 걸어왔습니다. 이러한 삶의 결과로 혼자 예수를 믿었던 가정에서 부모님과 네 형제자매 가족들이 모두 예수님을 믿는 집안이 되는 인가귀도(引家歸道)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자기 고백의 신학적, 신앙적, 목회적 열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인생의 험로에서도 신실하게 제자의 길을 걷고자 했던 저자의 삶이 녹여진 치열한 결정(結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 사연 없는 인생이 없듯 수많은 삶의 벽에 부딪힌 분들의 심령을 뜨겁게 할 것입니다.
24.
성경 첫 장을 열면 언제나 가슴이 뜁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빛이 있으라”는 그 장엄한 음성을 듣고,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운 창조의 현장을 목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주 삼라만상에 빛을 주었다면, 이번에 출간되는 아키바 토르 대사님의 『이스라엘 대사가 들려주는 창세기, 위대한 시작의 이야기』는 사람들의 심상에 놀라운 빛을 주는 책입니다. 토르 대사님은 한국 교회와의 협력 사역에도 귀한 역할을 감당해 주시는 분입니다. 몇 해 전 저는 대사님 내외분과 이스라엘 대사관 관저에서 가진 안식일 디너 시간에 들은 두 분의 인생 스토리와 신앙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제 이렇게 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게 되셨으니, 기쁜 마음 가득합니다. ‘베레쉬트’(בראששׁית, 태초에)로 시작되는 창세기는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의 위대한 역사를 여는 첫 책이자 인류와 우주의 기원을 알려주는 ‘시작’의 책입니다. 동시에 창세기의 많은 부분은 이스라엘이라는 특정 민족을 통해 구체적인 시간과 공간의 무대 위에 펼쳐진 역사임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런 까닭에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 지구 반대편에 자리한 우리에게 창세기는 여전히 낯선 부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대사가 들려주는 창세기, 위대한 시작의 이야기』가 그 간극을 좁혀줄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의 역사·문화적 한계, 심지어 유대교와 기독교라는 전통을 뛰어넘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알아가는 멋진 모험을 함께하자며 기꺼이 손을 내밉니다. 특히 저자의 아내인 나오미 토르 박사님의 그림이 지면에 담겨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책 내용이 더 입체적으로 풍성하게 다가옵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많은 영혼이 믿음의 초석인 창세기를 더욱 가까이함으로써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25.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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