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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학습서/수험서

이름:홍창섭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5년 1월 <유형만렙 대수 (2026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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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3일 출고 
“수학을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수학은 사칙연산 외에는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실제 생활에서는 수학을 알게 되면 남들보다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더 잘 할 수 있는 것도 늘어난다. 이 책의 저자인 남호성 교수님은 예전엔 비록 수포자였다고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수학의 쓸모와 재미를 제대로 느끼신 것 같다. 그렇게 해서 배우고 익힌 수학. 지금은 수학 전공자들도 어렵다고 하는 인공지능 수학도 자유자재로 사용하신다. 여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수학을 보이는 수학, 말하는 수학, 쓸모 있는 수학이라 하고, 이타적 이기심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 하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려워 보이는 인공지능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중간중간 ‘아, 수학이 이렇게 쓰이는구나’를 느끼는 순간이 많았다. 또한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나와 같이 이를 느끼길 원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2.
  • 수학을 읽어드립니다 - 수학과 코딩을 가르치는 별난 영문과 교수의 특별하고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 남호성 (지은이)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12월
  • 16,000원 → 14,400원 (10%할인), 마일리지 800
  • 8.3 (6) | 세일즈포인트 : 793
“수학을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수학은 사칙연산 외에는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실제 생활에서는 수학을 알게 되면 남들보다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더 잘 할 수 있는 것도 늘어난다. 이 책의 저자인 남호성 교수님은 예전엔 비록 수포자였다고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수학의 쓸모와 재미를 제대로 느끼신 것 같다. 그렇게 해서 배우고 익힌 수학. 지금은 수학 전공자들도 어렵다고 하는 인공지능 수학도 자유자재로 사용하신다. 여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수학을 보이는 수학, 말하는 수학, 쓸모 있는 수학이라 하고, 이타적 이기심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 하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려워 보이는 인공지능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특히 중간중간 ‘아, 수학이 이렇게 쓰이는구나’를 느끼는 순간이 많았다. 또한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나와 같이 이를 느끼길 원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3.
“이 책을 읽다 보면 미적분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다쿠미 선생님과 에리 씨의 대화에 푹 빠져 1시간 만에 미적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나 수식은 고등학교 2~3학년 수준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미적분을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미적분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 미적분을 배웠어도 미적분이 무엇인지, 어디에 쓰이는지, 왜 배우는지 몰랐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4.
“이 책을 읽다 보면 미적분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다쿠미 선생님과 에리 씨의 대화에 푹 빠져 1시간 만에 미적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나 수식은 고등학교 2~3학년 수준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미적분을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미적분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 미적분을 배웠어도 미적분이 무엇인지, 어디에 쓰이는지, 왜 배우는지 몰랐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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