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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이규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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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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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17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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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2.
저자는 이 책에서 구약성경을 단순히 사건 중심이 아니라 구속사적 관점으로 풀어가면서 그리스도를 선명히 드러내는 열정을 보여준다. 설교자들은 물론이고 성경을 더 깊이 알고 싶어 하는 신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귀한 책이다.
3.
  • 양탄자배송
    8월 10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한국 교회 안에서 십일조는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다. 목회자들 또한 가능한 한 건드리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용감하게 『십일조의 복음』이라는 책을 집필해, 한국 교회 안에서 금기어처럼 되어 버린 십일조 이슈를 전면에 등장시켰다. 저자의 용기는 단단한 성경적 해석을 통해 형성된 것임을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십일조를 단순한 헌금 생활로만 축소하지 않고, 우리의 신앙과 삶 전반에 미치는 중대한 주제임을 새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동안 십일조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해소하고, 영적 회복의 장으로 이끌었다는 점에서 큰 공헌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후속작으로 『십일조에 대한 24가지 질문』이 출간되었다. 십일조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한국 교회 성도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필독서라 할 수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과 목회자들이 탐독할 만한 책으로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5.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완간을 우리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그의 탁월한 글솜씨와 함께 현대적 감각의 생생한 언어로 성경을 흥미롭게 풀어 우리 곁에 다가온 『메시지』는 성도들의 영적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렵게 여기던 성경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함으로 그야말로 ‘열린 성경’이 되어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거침없이 읽힐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참으로 기대와 함께 흥분이 됩니다.
6.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완간을 우리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그의 탁월한 글솜씨와 함께 현대적 감각의 생생한 언어로 성경을 흥미롭게 풀어 우리 곁에 다가온 『메시지』는 성도들의 영적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렵게 여기던 성경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함으로 그야말로 ‘열린 성경’이 되어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거침없이 읽힐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참으로 기대와 함께 흥분이 됩니다.
7.
“6070세대의 영적 자산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도록 돕는 의미 있는 작업입니다.”
8.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완간을 우리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그의 탁월한 글솜씨와 함께 현대적 감각의 생생한 언어로 성경을 흥미롭게 풀어 우리 곁에 다가온 『메시지』는 성도들의 영적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렵게 여기던 성경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함으로 그야말로 ‘열린 성경’이 되어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거침없이 읽힐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참으로 기대와 함께 흥분이 됩니다.
9.
이 책은 더 높이 올라가려는 야망보다, 누군가를 따뜻하게 섬기며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은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실제적인 동기부여를 선물해 줍니다.
10.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11.
  • 십일조의 복음 - 성경에 뿌리내린, 가장 균협 잡힌 십일조 안내서 
  • 김지찬 (지은이) | 생명의말씀사 | 2025년 7월
  • 28,000원 → 25,200원 (10%할인), 마일리지 1,400
  • 8.3 (22) | 세일즈포인트 : 2,859
부디 세속화에 물든 한국 교회에 영적 각성을 일으키는 일에 이 책이 귀하게 쓰이기를 갈망한다.
12.
목회자의 눈에 힘들어하는 영혼들이 들어오면 마음이 부대낄 수밖에 없습니다. 지친 성도를 일으키고 도울 길은 말씀밖에 없습니다. 이 책 안에는 상처 입은 성도를 따뜻한 가슴으로 끌어안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음을 느낍니다. 위로와 용기, 회복과 치유, 그리고 소망으로 가득 찬 말씀의 비경 안으로 초대합니다.
13.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14.
가정의 위기 시대다. 가정이 흔들려도 많이 흔들리고 있다. 솔직히 그동안 교회가 가정 사역에 소극적이던 편이었다. 요즘 교회들마다 다음 세대를 구호처럼 많이 외치고 있다. 다음 세대의 핵심에는 가정이 있다. 가정을 다루지 않고 다음 세대를 아무리 외쳐도 답이 없다. 교회가 추구해야 할 사역 중 하나는 가정의 회복을 위해 지원하는 일이다. 주일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공적 예배만 아니라 가정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도와야 한다. 모든 것이 단절되어 제각기 돌아가는 것들을 이음으로 가정은 물론 교회를 살리는 귀한 매뉴얼이 나온 것을 환영하고 이 책이 한국교회와 가정을 살려내는 길라잡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대한다.
15.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16.
오스 기니스의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그 이유는 이미 그가 펴낸 책들을 통해서 충분히 입증되었다.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문화를 읽어 내는 그의 탁월하고 예리한 통찰력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 책은 오늘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거나 삶에 대한 성찰 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오스 기니스는 삶이 얼마나 경이롭고 가치 있고 누릴 만한 것인지 설득력 있게 답을 제시한다. 삶에 대한 관조와 사색을 통해 삶의 의미를 더 깊이 탐색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간절한 마음이 그가 쓴 다른 어떤 책에서보다 더 절실하게 다가온다.
17.
성경 가운데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숨겨진 보석과 같은 책이 있다. 단 25구절로 구성된, 짧지만 놓쳐서는 안 될 책이 빌레몬서다. 저자는 <바울로부터, 빌레몬에게>를 통해 독자들을 복음의 비경 안으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복음이 핏기 없는 교리가 아니라 일상 가운데 진한 향기를 드러낼 수 있는 능력임을 알게 해준다. 신앙과 삶의 괴리가 깊어지고 신자의 무기력증이 심화되고 있는 시대에 복음을 어떻게 생동감 있게 살아내도록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반갑다. 초신자에서부터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분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되리라 여겨 기꺼이 추천하고자 한다.
18.
  • 예수님 뭉클 - 다친 마음 닫힌 마음 
  • 김태영 (지은이) | 아바서원 | 2024년 10월
  • 13,000원 → 11,700원 (10%할인), 마일리지 650
  • 10.0 (1) | 세일즈포인트 : 139
저자는 소통의 중요성을 알고 세상 속에 진리를 어떻게 풀어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책을 펴냈습니다. 복음서 안의 이야기들을 저자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편안하게 끌어가고 있어 일단 책을 든 사람이라면 끝까지 읽게 만듭니다. 식상하지 않으면서도 진지하게, 그리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일상의 이야기로 복음서를 다루고 있습니다.
19.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2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본문을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청중을 무시하지 않는 설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 온 설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하고 싶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 책이다.
21.
교리가 빠진 설교는 뼈대가 없는 건축물과 같다. 그냥 은혜를 끼치기만 하면 된다는 다소 극단적 경건주의 경향이 한국교회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때에 교리 설교에 관한 저자의 책은 모든 설교자에게 필독서가 되고도 남으리라 여겨진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23.
“이 책은 말씀의 생생한 전달은 물론 설교에 관한 설득력 있는 내용들이 섬세하게 잘 다루어지고 있다. 청중을 배려하고 청중에 더 가까이 접근하려는 애정을 가진 설교자들에게 기꺼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4.
설교자 존 파이퍼와 그의 설교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전체적으로 잘 다루어, 존 파이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좋은 책이 나왔다.
25.
최 선교사님은 학문적으로뿐만 아니라 선교와 목회 사역에서도 바울의 삶을 뒤따라가고 있는 바울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이 전문가가 《바울로부터》라는 책과 다큐를 통해, 바울 사도의 삶과 사역뿐 아니라, 정신과 철학, 신앙과 헌신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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