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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서형섭

최근작
2026년 6월 <로마서 주해 묵상>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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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5일 출고 
이 책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하나님에 대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음을 제시합니다. 거기에 탁월한 지성과 풍부한 경험이 깊은 영성과 어우러져 하나님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창조, 구원, 사랑, 평화, 공의, 은혜, 위로, 두려움, 신뢰, 능력, 정직, 비전등 하나님의 본질을 쉽고 명확하게 드러냅니다. 저자가 풀어낸 하나님 이야기를 통해 초월의 하나님을 평범한 일상에서 만나게 됩니다. 한국교회의 위기는 하나님과의 친밀성에 근거한 정체성의 상실과 신자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적합성의 부재에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 두가지, 친밀성과 적합성의 갈망이 충분히 해소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담긴 내용은,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는 자로서 “나는 하나님께 어떤 존재인가?”를 묻는 대목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일보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그분과 누리는 교제를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5일 출고 
지금 이 시대 성도들을 미혹하는 우상은 신사참배와 같은 종교적 우상이 아니라 ‘재미’(fun)로 표상되는 도덕적 우상이다. 세상이 주는 재미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joy)을 대신하여 결국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우상 숭배를 하게 한다. 이것은 영적인 음란이며,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호 5:4). 그러다 보니 믿는 자들까지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보다 세상의 재미에 빠져 있다.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이 희귀한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귀한 선물을 주셨다. 바로 김창현 목사의 체험적 영성이 녹아 있는 역작, 『7일간의 기쁨 회복』이다. 이 책은 세상이 주는 재미와 감히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을 실재 되게 한다. 기쁨의 신앙을 염원하면서도 관념에 그치고 마는 많은 성도, 부득불 세상의 재미로 하늘의 기쁨을 대체하고 있는 이들, 그로 인해 고민하고 성찰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흘러넘치는 생수가 될 것을 결코 의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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