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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취미/실용/레저

이름:이세돌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5년 8월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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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수학은 가장 추상적이고 철학적이면서도 세상을 가장 정확하게 정의하는 언어다. 저자는 세계를 수치로 해석하고, 모든 복잡한 현상을 간결한 구조로 정리한다. 우연, 표본, 인과, 불확실성처럼 누구나 매일 마주하는 문제들이 저자로 인해 숫자라는 언어로 깔끔하게 재배치되는 것을 보는 것은 내게는 자체로 힐링이었다. 마치 뒤섞여버린 색종이를 색깔별로 정리할 때의 편안함과 비슷하달까. 복잡한 머릿속이 실시간으로 정리되는 느낌이 아주, 썩 좋다.
2.
인터넷 여론 조작으로 인한 국가 혼란으로 인터넷 사용이 허가제로 바뀌고, 인적자원이 인공 자궁에서 생산되는 세상. 연구 보조 로봇과 가사도우미 로봇이 있고, 가상현실 스튜디오에서 가족과 식사를 할 수 있는 세상. 혜성과 충돌한 지구에서 AI에 의해 선별된 사람만 탑승할 수 있는, 식사와 영양제는 물론 인연까지 AI가 선별해주는 완벽한 세상. 책을 읽다보면, 기술의 발전 속 인간이 겪게 되는 혼란을 통해 인간성에 대한 고찰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런 근사한 여운을 떠나, 이 책 무지 재밌다. 단숨에 읽어버렸다. 이야기 하나를 읽을 때마다 가족들과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다들 알 거다. 상상에 상상을 더하는 재미. 재미로 읽었는데 메시지까지 주는 책이라니.
3.
인터넷 시대를 우리는 ‘정보의 바다’라고 표현하곤 했다. AI 시대에 들어서며 우리는 그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게 되었다. 수많은 정보를 모두 깊이 있게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에 깊이 파고들만한 가치 있는 주제를 찾고, 생각의 기준을 세우는 일이 중요해진 시대다. 《넥스트 씽킹》은 그러한 새로운 생각의 기준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난 궁금한 것들이 더 많아졌다. 자주 책을 덮고 질문했고 찾아봤다. 인간의 직관과 판단력이 더욱 큰 의미를 갖게 된 시대,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쏟아지는 정보들에 뾰족한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4.
수 읽기 없는 편안한 인터뷰였다.
5.
익숙한 게임, 변형된 규칙 그리고 허점을 노려 승리하는 여고생. 전략과 전술은 물론 수읽기에 심리전까지, 모두가 엔터테인먼트 속에 절묘하게 녹아들어 있다. 소설을 즐기는 독자든 게임을 즐기는 유저든 누구나 즐길 만한 ‘신의 한 수’ 같은 작품이다.
6.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고정관념을 버려야 패러다임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책 속의 표현처럼 바둑에서는 고정된 사고로는 최선의 수를 찾아낼 수 없습니다. 지난 알파고와의 대국에서도 알파고는 인간의 사고를 뛰어넘는 참신한 발상을 보여주곤 했는데, 프로기사들조차 기존의 수를 다시 평가해야 할 정도로 패러다임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같은 장면에서도 최선의 수는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둑을 둘 때는 항상 열린 시각으로 수를 읽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면서 지속해서 패러다임을 바꿔야 퇴보하지 않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바둑을 통해 창조와 혁신의 사고를 끊임없이 단련해왔듯이 이 책의 독자들도 바둑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바둑을 통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계발해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7.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바둑이 대중과 친숙해지기 위해서는 수법을 넘어 다양한 이야기들을 끌어내 전달해야 한다. 섬세하고도 예리한 필치로 바둑판의 안팎을 종횡무진 누비며 엮어내는 이홍렬 기자님의 바둑 이야기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진진하다. 살아 숨 쉬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의 향연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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