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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송태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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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7가지 질문, 명령, 진단 세트 - 전3권>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0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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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목회 현장에는 신앙의 핵심을 붙드는 질문들이 끊이지 않는다. 창조와 진화, 죄와 심판, 고통과 악, 성경의 권위, 타 종교와 구원의 문제는 성도들이 실제로 씨름하는 질문들이다. 김기호 교수의 글은 이런 질문들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해 차근차근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이 책은 논쟁을 위한 변증이 아니라, 흔들리는 성도들이 복음의 기초를 다시 붙들도록 돕는 변증이라는 점에서 목회자에게도 귀한 길잡이가 된다. 진지한 마음으로 신앙을 붙들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기쁘게 추천한다.
2.
이 책은 마가복음을 새롭게 읽고 싶은 신학생, 목회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앙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기독교인에게 유익한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성경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깊은 신학적 성찰을 담아낸 이 책은 믿음과 강단, 그리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소중한 자원이 될 것입니다.
3.
『특강 히브리서』는 ‘히브리서는 어렵다’는 통념을 통쾌하게 뒤집는다. 저자는 제2성전기 유대 문헌 연구로 다져진 탄탄한 학문의 토대 위에서, ‘종말은 창조의 완성’이라는 유대 묵시적 종말론으로 히브리서 전체를 꿰뚫어 읽어 낸다. 특히 아담이 에덴에서 누린 안식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도달하게 될 ‘남아 있는 안식’을 연결함으로써, 창조의 시작과 끝을 하나로 잇는 성경신학적 해석이 돋보인다. 또한 고난을 하나님 사랑의 부재가 아니라 우리를 상속자로 삼으신 아버지의 사랑의 훈육으로 읽어 내는 통찰은 오늘의 한국 교회를 향한 귀한 권면이다. 흔들리는 시대 속에서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하도록 독려하는 본서를, 종말의 소망 가운데 광야 같은 오늘을 인내하는 모든 그리스도인과 히브리서 강해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 기쁘게 추천한다.
4.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자료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학술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성경 강해를 명료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바르고 분명하게 이해하려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추천한다.
5.
“균형 있는 복음의 내용과, 일관성 있는 주제, 대상에 맞는 적실성, 적용의 현실성 등이 차별 있는 교재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교사들에게는 매우 현실감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6.
구약성경 가운데 역대기만큼 오랫동안 학문적으로 저평가되어 온 책도 드물다. 70인역이 이 책을 파라레이포메나, 곧 “생략된 것들”이라 명명한 이래, 역대기는 사무엘-열왕기의 부록 정도로 여겨져 왔다. 심지어 종교개혁 이후에도 칼뱅을 비롯한 주요 신학자들의 주석적 관심에서 비켜나 있었다. 20세기 후반 이후 성서학계에서 역대기의 독자적인 신학적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와 신학교육 현장에서 역대기는 여전히 낯선 책으로 남아 있다. 『Re:역대기를 읽다』는 그 공백을 채우는 진지하고 성실한 시도다. 저자는 히브리어 동사의 상(aspect)차이, 인칭대명사 하나의 수정이 어떻게 신학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어내는지를 원문에 근거하여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열왕기의 ‘다윗의 나라’가 역대기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추적하는 대목은, 역대기 신학의 핵심을 예리하게 포착해낸 분석으로 보인다. 족보의 문학적 기능,즉각적 보응 신학, 그리고 므낫세와 요시야의 대비 구조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시선은 표면에 머물지 않고 신학적 깊이까지 성실하게 파고든다. 목회자로서 말씀을 다뤄온 저자가 학문적 엄밀함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신앙적 통찰을 길어 올린 이 저작은, 역대기를 강해하고자 하는 설교자와 구약 본문을 탐구하는 신학생 모두에게 신뢰할 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7.
  • 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 
  • 박양규 (지은이) | 샘솟는기쁨 | 2026년 5월
  • 32,000원 → 28,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600원
  • 9.9 (36) | 세일즈포인트 : 5,219
저자의 고뇌 덕분에 성경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고, 본질을 붙잡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8.
이 책을 인생책으로 꼽는 목회자와 신자가 적지 않다. 나 역시 그중 한 사람이다. 바빙크는 당대의 현실을 직시하며 이 책을 썼다. 신앙의 진리가 삶과 겉돌고, 교회의 가르침을 일상의 언어로 말하지 못하는 신자의 상황을 마주한 것이다. 삶의 양상은 달라졌지만, 오늘날 교회와 신자의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도 충실한 신앙 교육서로 읽힐 수 있는 이유다.
9.
어떤 책은 읽히고, 어떤 책은 살아진다. 제프 밴더스텔트의 「예수 포화」는 후자다. 「예수 포화」가 제안하는 삶의 리듬, 함께 먹고, 귀 기울이고, 이야기를 나누고, 축복하고, 기념하고, 안식하며 창조하는 것은 거창한 사역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원래 살도록 지어진 방식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가 하나님처럼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져 살아가는 것, 즉 예수로 포화된 삶은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한 곳에서 이루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것은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그 자리에서, 당신을 통해,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저자는 도전한다.
10.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영적 통찰의 자리로 이끈다. 성경을 역사 속 이야기로만 읽지 않고 지금도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11.
“균형 있는 복음의 내용과, 일관성 있는 주제, 대상에 맞는 적실성, 적용의 현실성 등이 차별 있는 교재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교사들에게는 매우 현실감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12.
“균형 있는 복음의 내용과, 일관성 있는 주제, 대상에 맞는 적실성, 적용의 현실성 등이 차별 있는 교재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교사들에게는 매우 현실감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13.
“확신컨대 이 책은 신학생들에게는 성경 본문을 어떻게 치열하게 읽어 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줄 것이며, 강단에 선 목회자들에게는 누가복음을 설교할 때 길을 잃지 않게 하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학교의 신학과 현장의 강단 사이에 견고한 다리를 놓는 이 귀한 주석이, 한국 교회를 더욱 풍요롭게 섬기는 도구로 쓰이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14.
이 책은 역사의 끝점, 즉 하나님의 구속사가 완성되는 시점에서 오늘의 교회 지형을 조망하는 예리한 시대 진단서입니다. 격변의 시대를 건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밝혀주는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15.
교회는 모여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흩어져서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를 드러내는 공동체입니다. 본서는 교회가 자신의 정체성을 ‘복을 구하는 자’에서 ‘복의 통로’로 다시 세우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 13주의 여정을 통해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에 새롭게 눈뜰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6.
본문 연구에서 설교 작성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주해의 결과를 설교자 자신의 언어로 엮어 풀어내는 길을 친절히 안내한다. 또한 언약적 관점에서 구약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연결하는 방향을 분명히 보여 준다. 매주 강단에 서는 이들에게 든든한 기초가 될 책이라 생각하며, 기쁘게 일독을 권한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30일 출고 
목회 현장에서 교리는 신앙을 세우기 위해 선포되고 있지만, 그 의미와 감동이 성도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어려운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 교회 목회자 모두가 교리를 올바르게 가르쳐야 한다는 필요성은 인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리가 어떤 신앙적 고민 속에서 형성되었으며, 오늘날 신자의 삶에 어떻게 연결되는가는 종종 간과되어 왔습니다. 본서는 진지한 목회적 고민으로부터 시작하여 ‘예정론’이라는 교리를 신자의 삶 중심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책입니다.
18.
“균형 있는 복음의 내용과, 일관성 있는 주제, 대상에 맞는 적실성, 적용의 현실성 등이 차별 있는 교재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교사들에게는 매우 현실감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19.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자료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학술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성경 강해를 명료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바르고 분명하게 이해하려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추천한다.
20.
이 책은 응답받는 기도의 기술서가 아니다. 오히려 응답이 더딜 때, 광야가 끝나지 않을 것 같을 때, 그럼에도 기도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낸 한 사람의 진솔한 고백이다. 홀로 기도의 자리를 지킨 안나처럼, 모든 이에게 그리고 기도의 열정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21.
세움북스에서 나온 귀한 이 책이 성도들과 목회자들에게 시대를 넘어 인간 내면에 있는 깊은 슬픔의 실체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사랑에 기초한 명징한 해답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22.
《불공평한 은혜》라는 제목은 그 자체로 깊은 역설을 담고 있습니다. 목회의 험난한 여정을 마무리하며 길어 올린 글들이기에 페이지마다 절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목사님은 어떤 것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남들과 비교하거나 열등감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대본에 충실하게 살아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옳은 일을 하시는 분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분이 하신 모든 일이 언제나 옳았음을 온 생애로 증언해오신 분입니다. 책의 제목처럼, 불공평해 보이는 순간에도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살아오셨습니다. 이 책은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삶의 원리를 보여줄 것입니다.
23.
노창수 목사님의 글을 읽다 보면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전혀 다른 차원의 ‘특별한 일상’으로 다시 보이는지 놀라게 됩니다. 지금껏 단순히 지나갔던 일상들이 새로운 깊이로 다가오고, 무심했던 하루가 ‘일상의 기적’으로 다시 읽히는 순간들이 책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당신의 평범한 오늘이 새롭게 빛날 것입니다.
24.
하나님은 우리의 생존 혹은 부요만을 위해서 직장을 주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도 만나로 먹이시며 40년간 하루도 굶기지 않으셨다. 성도는 일터로 보내시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고, 일터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법을 알아야 한다. 삶의 현장과 복음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며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터가 되도록 안내하는 이 책을 한국 교회에 기쁘게 추천한다.
25.
도덕 논증부터 부활 논증, 종교다원주의 비판, 성경의 권위에 이르기까지 이론적 토대 위에 신앙생활에서 마주하는 날카로운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가나다별 가 l 나 l 다 l 라 l 마 l 바 l 사 l 아 l 자 l 차 l 카 l 타 l 파 l 하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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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학상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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