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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이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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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삶을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2>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8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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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우리 시대의 특징은 전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거대 서사의 소멸”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로 파편화(fragmentation) 내지는 원자화(atomization)의 경향으로 치달아가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설교와 설교학 분야에서도 결코 예외가 아닙니다. 이 책의 백미는 설교를 규범적 토대와 경험적 감수성 그리고 실천적 삶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신학 행위로 접근하는 점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방대한 작업을 한 권의 책 안에 능숙하게, 탁월하게, 그리고 밀도 있게 녹여낸 저자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설교학 대가(大家)의 손길로 완성된 본서를 진지하게 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기쁨으로 추천하며 강력히 일독을 권합니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으시는 것은 일주일에 한 번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으로 드려지는 예배만이 아니라, 삶의 전체와 전부를 드리는 일상의 예배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과연 어떤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190 보러 가기
“내용은 형식에 담고 마음은 표현에 담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인은 절대자를 향한 애절한 사랑의 마음(내용)을 시적 이미지와 언어에 담아 멋지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절대자에 대한 첫사랑을 잃지 않고 있는 순수함, 진실함, 그리고 먹먹함이 묻어 있는 시이고, 노래이고, 신앙 고백이어서 제 영혼이 정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분과 나누었던 아름다운 첫 사랑의 시절이 빛바랜 추억이 아니라 현재적 누림이 되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4,400 보러 가기
이 책은 우리가 이단을 어떻게 대처해 나아가야 할 지를 알려 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모든 설교자들의 고민은 어떻게 '본문성'과 '적실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포획할 수 있는 설교를 하느냐 일 것입니다. 본서는 바로 이러한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친절한 길 안내서입니다. 저자의 책을 읽고 제 입에 터진 탄성은 "와우! 역시!"였습니다. 이 책은 설교의 식단에 좀처럼 올려놓기에 쉽지 않은 아가서에 대한 전체적인 개관과 치밀한 주해, 그리고 11편의 보석 같은 설교까지 뭐 하나 부족함이 없는 아가서에 관한 마스터피스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확한 본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아가서 설교를 꿈꾸는 설교자들이나 아가서를 통하여 더 깊은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 가운데로 나아가기 원하는 모든 평신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습니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1일 출고 
이찬용 목사님은 목회를 즐기시는 분이십니다. 그 행복한 목회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8.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차별화만이 살 길입니다. 소비자 중심주의가 맹위를 떨치는 현실 가운데 차별화 전략은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입니다. 탁월한 설교자이자, 성경 교사인 안남기 목사님의 “성경 숲 설교-신약편”은 그야말로 차별화된 길을 유감없이 제시하는 책입니다. 성경을 개관하는 책들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 본서가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측면은 무엇일까요? 첫째, 신약 성경 전체를 ‘설교’로 풀어주고 있다는 점이다. 단순한 신약성경에 대한 개관이나 요약이 아니라, 신약성경 각 권에 대한 설교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설교로 본 신약성경 개관 혹은 개론은 쉽게 찾아볼 수 없을 뿐더러, 더욱이 제대로 된 설교로 신약성경들의 핵심을 풀어내는 책은 더욱 희박합니다. 본서의 소중한 가치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단순하지만 단편적이지 않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것은 영어로 말하면 심플(simple)한 것을 말합니다. 복잡하지 않고 하나의 정곡을 찌르며 명료하다는 의미가 내포되어져 있습니다. 이에 반해서 단편적이라는 것은 전후좌우를 살피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파편적이고 부분적인 논의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본서는 바로 단순하면서도 단편적이지 않는 신앙을 위한 길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귀하고 소중합니다. 셋째, 일관성 있는 다양성이 함께 고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관성 (혹은 통일성) 없는 다양성은 성경의 ‘중심성’을 놓치는 우를 범하게 만듭니다. 이에 반해서 다양성 없는 일관성은 단조롭고 밋밋하게 성경의 ‘포괄성’을 간과하게 됩니다. 본서의 강점은 중심성과 포괄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포획하고 있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언약이라는 통일성을 기반에 두고 신약 성경 각권의 다채로운 맛과 멋을 제공해 주고 있어서 글을 읽는 내내 지루함 없이 행복한 신약 성경 여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긴 시간 들이지 않고, 신약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터득할 수 있는 탁월한 (설교) 매뉴얼을 원한다면 이 책을 구입하여 읽으라고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10.
학문적인 치열한 연구를 드러내는 책은 쉽지는 않지만 간혹 만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깊은 세계를 보여 주는 책을 찾기는 극히 어렵다. 채영삼 교수는 늘 학문적 성취를 넘어서 하나님의 세계의 풍성함과 오묘함을 보여 주는 월클(world class) 성경 교사이다. 그의 강해는 늘 내 가슴을 뛰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감동과 흥분을 경험하기 원하는가? 지금 당장 이 책을 구입해서 읽으라.
11.
현대 설교자에게 꼭 필요한 『작은 설교』는 작지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유석영 목사는 본서를 통해 난해하고 복잡해 보이는 계시록의 산에 오를수 있는 길 안내를 제대로 해주고 있다. 그는 우리를 요한계시록이라는 산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유능한 산악 대장이다. 그를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새 계시록의 험산 준령을 넘어서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계시록에 대한 우리의 의문점과 답답함을 한 방에 날려 보낼 수 있는 시원한 청량제 같은 이 책을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강력히 권하고 싶다.
13.
설교적 소통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는지를 설파하는 책이다. 핵심을 담아 정곡을 찌르는 지혜와 통찰이 가득하다. 알기 쉬우면서 깊이 있는 설교 가이드를 원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14.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에브리데이 스터디 바이블』은 가히 성경 묵상을 위한 마스터피스라고 불러도 될 것이다.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 묵상하기를 원하는 우리 시대의 모든 신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15.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16.
  • 꽃손이 되어 - 신지균 포토 묵상 에세이 
  • 신지균 (지은이) | 킹덤북스 | 2020년 12월
  • 14,000원 → 12,600원 (10%할인), 마일리지 700
  • 세일즈포인트 : 1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1일 출고 
우리 시대에 점점 더 중요해 지는 것은 무엇을(what)말할지에 대한 ‘내용’만이 아니라 어떻게(how) 말할지에 대한 ‘형식’의 중요성일 것이다. 기독교 신앙을 전달하는데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장엄한 복음을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전달 효과에 있어서 현격한 차이점이 만들어질 것이다. 그래서인지 혹자는 ‘내용’과 ‘형식’이라기보다는, “내용의 형식”(form of the content)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까지 주장한다. “내용의 형식”이란 형식이 그저 복음의 내용을 묶어 놓은 보따리 정도가 아니라, 내용의 급소(a vital part)로 보는 것이다. 신지균 목사님의 포토 묵상 에세이는 사진과 사색의 조화로운 콜라보가 돋보이는 풍성한 향연과 같다. 사진으로 눈을 만족시키고 간결하게 담아낸 묵상으로 때묻은 영혼을 맑게 해 준다. 흔히 좋은 책에 대한 칭찬으로 한번 손에 잡으면 단숨에 읽게 될 것이라고 추천하지만, 본서는 그 이상이다. 단숨에 읽기가 싫은 책이다. 이유는 음미하고 싶어서이다. 정신없이 읽고 포만감에 휩싸이게 하는 책이 아니라, 조용히 멈춰 서서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책이다. 멋진 사진으로 가슴을 먹먹해 지게 하고, 일상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정갈한 묵상으로 깊은 여운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하고, 절대자 앞에서 고뇌하며 진리를 찾는 구도자의 모습에서 나를 되돌아보며 숙연해 지게 만드는 책이다. 늘 서재의 가장 눈에 띄는 곳에 두고 세상살이로 마음이 황폐해 질 때마다, 지치고 힘든 시간 속에서 위로 받고 싶을 때마다 다시 꺼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고 싶은 책이다. 영혼의 정화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이학재 교수 Canada Christian College, 구약학 박사 사진 전문가 신지균 목사. 그의 작품에는 주제가 있다. 하나님, 자연, 그리고 인간 즉 인생이다. 사진이지만, 그 속에는 인생과 철학, 그리고 믿음의 고백이 보인다. 사진들을 보면서 인생을 배운다. 하나님이 주신 일상, 그곳에서 기쁨을 누리는 전도서의 가르침의 고백이 있고, 목회자로서 살아가는 그의 목회적 고뇌, 그래서 십자가만을 바라보는 신앙을 엿보인다. 인생의 일반적인 삶이 아니라, 세상을 끊임없이 구하는 자가 아니라, 자족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사도 바울의 모습도 보인다. 길가에, 그리고 이름 없이 피었다 지는 꽃 속에서 의미를 찾고 특히 버팀목, 그리고 남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꽃손의 마음은 그의 숙성한 목회관도 보여준다. 솔로몬의 영광도 꽃 하나만도 못하다고 했는데, 우리는 그렇게 솔로몬의 영광만을 찾아가는 삶을 돌아보게 한다. 포토 묵상 에세이는 세상을 보고, 나를 다시 보고, 십자가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좋은 안내자이다.
17.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18.
  • 기도 - 7가지 동사로 배우는 기도 레시피 
  • 박차임 (지은이) | 국민북스 | 2020년 9월
  • 16,000원 → 14,400원 (10%할인), 마일리지 800
  • 세일즈포인트 : 16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도에 대한 정의는 기도란 바로 ‘피조물의 존재 방식’이라는 말입니다. 그러기에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 없이 광야 길을 한 걸음도 내딛을 수 없음을 고백하는 겸손의 행위입니다. 저의 가장 소중한 동역자이자 자랑스러운 제자인 박차임 목사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본서는 이렇게 소중한 기도에 대한 모든 논의를 제대로 집대성해 한 권에 담아낸 기도 교과서입니다. 이제 세 가지 수식어를 통하여 본서가 어떤 종류의 기도 교과서이기에 강력한 추천을 하는지 말해보려고 합니다. 첫째, 본서는 ‘건강한’ 기도 교과서입니다. 박 목사의 책은 성경적인 토대 위에서 신학적으로 건전하고 균형 잡힌 기도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저자의 신학적인 과정과 성찰의 결정판이라고 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둘째, 본서는 ‘진솔한’ 기도 교과서입니다. 저자는 기나긴 기도의 여정 가운데 경험한 시행착오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삶이라는 기도의 학교에서 훈련받아온 과정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내면을 가꿔 오게 되었는지를 담백하게 술회합니다. 그러한 투명한 정직함이 본서가 던져주는 강력한 힘입니다. 셋째, 본서는 ‘절실한’ 기도 교과서입니다. 저자는 한국교회 작금의 위기를 기도의 부재로 진단합니다. 한국교회가 회복 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은 잃어버린 기도를 다시 회복하는데 있다고 저자는 절규합니다. 기도하는 방법에 대하여 기초부터 상세히 알려 주는 대목은 진지하게 기도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가치이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기도의 회복에 대한 저자의 열망이 얼마나 간절한지 충분히 알 수 있어서 제 마음이 뜨거워짐을 경험케 되었습니다. 저에게 임한 감동이 독자들에게도 그래도 전달되리라고 믿습니다. 기도에 대한 실제적인 기도 교과서인 본서를 힘겨운 광야 길을 걸어가는 모든 신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이 책을 사서 읽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19.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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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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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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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탁월한 구약 학자인 저자의 노고를 통하여 수사학을 활용하는 설교의 새 지평을 여는 대작이 완성 되었다. 저절로 감탄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동안 설교에서 주로 고전수사학의 기법에만 의존하는 한계를 넘어서 풍성한 구약성경의 수사적인 전략을 설교에 접목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 본서의 가장 뛰어난 공헌일 것이다. 진지한 설교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을 확신한다. 강력히 일독을 권하고 싶다.
2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기독교 신앙의 정수는 은혜입니다. 모든 종교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신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는 자력 구원을 추구하지만, 오직 기독교 신앙만 은혜에 기초한 구원과 삶의 길을 제시합니다. 나의 나됨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저자는 자신이 살아온 삶이 온통 은혜임을 인정하면서 이 책을 통해 은혜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가를 깨닫게 해 줍니다. 감히 저자의 인생 역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의 강물에 깊이 잠기기를 원하며 강력히 권합니다.
2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31일 출고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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