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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진재운

출생:1969년

최근작
2026년 9월 <나무의 노래>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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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11일 출고 
『그럼에도, 사랑하라』는 생각만으로 쓴 글이 아니라 필자만의 다채로운 영적체험을 서술한 것이다. ‘깨달았다’면서 정작 체험의 근처에도 가지 못한 책들과는 확연히 구별된다. 책을 읽다 보면 오감으로 느끼는 물질계 속에 영spirit은 확실하게 존재하며, 그 영이 바로 나이며, 나아가 곧 내 안의 신God임을 자각하게 된다. 이 책은 나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의 영적인 체험에 관한 것이기에 그 영적체험이 나와 모두에게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래서 깨달음spirituality은 체험이며 과학임을 확인시켜 준다. 이번 생애 이 책을 읽는 행운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미 그랬다면 무한한 축하를 드리고 싶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11일 출고 
이 책은 먹기 위해서 먹지 말아야 했던 씨앗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이며, 제대로는 먹고는 있는지, 그 이유를 근본부터 생각하게 해줍니다. 이미 사라져 흔적만 남은 것까지, 우리 씨앗을 집대성하기 위해 발품을 판 흔적들을 만나보니 시골집 씨앗이 떠올랐습니다. “굶지 않기 위해 밥그릇을 조금 줄이면 된다.” 농부였던 할아버지가 씨앗을 따로 남겨놓으면서 하셨던 말씀으로 기억합니다. 다양한 씨앗들은 마당에서 툇마루로 방으로 계절마다 이동하면서 집에서 바람 제일 잘 드는 곳들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면 홍수에 논이 쓸려도 최소한 목구멍에 거미줄은 치지 않았습니다. 씨앗의 다양성은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는 중요한 생존 전략이었던 셈입니다. 그래서 ‘씨앗’이라는 단어는 ‘배고픔’보다는 역설적이게도 ‘적당한 배부름’을 뜻하는 단어이면서, 또한 먹는 것을 절제하고 기다린다는 의미이기도 했나 봅니다. 어쩌면 저자는 씨앗을 통해 굳어버린 우리의 영성을 깨우려는 지침서를 써내려간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3.
  • 씨앗, 깊게 심은 미래 - 인간의 삶이 이어간 토종 씨앗의 여정 
  • 변현단 (지은이) | 드루 | 2022년 7월
  • 18,800원 → 16,920원 (10%할인), 마일리지 940
  • 10.0 (3) | 세일즈포인트 : 145
이 책은 먹기 위해서 먹지 말아야 했던 씨앗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이며, 제대로는 먹고는 있는지, 그 이유를 근본부터 생각하게 해줍니다. 이미 사라져 흔적만 남은 것까지, 우리 씨앗을 집대성하기 위해 발품을 판 흔적들을 만나보니 시골집 씨앗이 떠올랐습니다. “굶지 않기 위해 밥그릇을 조금 줄이면 된다.” 농부였던 할아버지가 씨앗을 따로 남겨놓으면서 하셨던 말씀으로 기억합니다. 다양한 씨앗들은 마당에서 툇마루로 방으로 계절마다 이동하면서 집에서 바람 제일 잘 드는 곳들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면 홍수에 논이 쓸려도 최소한 목구멍에 거미줄은 치지 않았습니다. 씨앗의 다양성은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는 중요한 생존 전략이었던 셈입니다. 그래서 ‘씨앗’이라는 단어는 ‘배고픔’보다는 역설적이게도 ‘적당한 배부름’을 뜻하는 단어이면서, 또한 먹는 것을 절제하고 기다린다는 의미이기도 했나 봅니다. 어쩌면 저자는 씨앗을 통해 굳어버린 우리의 영성을 깨우려는 지침서를 써내려간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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