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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과학/공학/기술
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반다나 시바 (Vandana Shiva)

국적:아시아 > 인도

출생:1952년

최근작
2025년 12월 <오늘부터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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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이 책은 착취적이고 폭력적이며 생태적으로 파괴적인 글로벌 식품 시스템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제공하면서, 인간이 자연과 다른 종들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희망찬 미래로 독자를 안내한다.
2.
탐사보도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탁월한 책으로,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지배하는지를 설명한다. 기업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정에서 주권을 가진 민주 정부를 고소해 헌법과 헌법이 보장하는 민주적 권리를 무너뜨리며, 각종 법과 조약을 활용해 지구의 자원과 공공재를 사유화한다. 이제 막강한 힘을 가진 기업과 그들이 지배력을 확립하기 위해 만든 초국가적 제도가 주권을 가진 공동체와 국가를 대체하고 있으며, 그 결과 우리 시대는 기업 식민주의의 시대가 되고 있다.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3.
“인간의 파괴적인 행보에 관한 깊은 성찰로 가득하다!”
4.
리프킨은 『플래닛 아쿠아』에서 물이 푸른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살아 움직이게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그가 적은 대로 “물과 함께한다는 것은 우리의 진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인간이 하나의 종에 불과한 복잡한 생명체 내에서 자리를 확보하는 것이며, 모든 생명체의 회복력과 안녕은 ‘물의 흐름을 따르는 것’에 달려 있다.”
5.
“리프킨의 『회복력 시대』는 무한한 성장과 고효율성(진보의 측정 기준)에 대한 우리의 집착이 어떻게 생명 네트워크를 파괴하고 우리와 동료 생명체를 대량 멸종의 위기에 처하게 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것을 촉구한다. 그의 도움으로 우리는 우리가 살아 움직이는 자연의 긴밀한 일부라는 사실을 상기하며 우리가 이 불가분의 지구에서 다시 우리의 진화상 가족에 합류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다. 두려움과 절망이 팽배해지는 이 시대에 리프킨은 그렇게 재생성과 번영, 회복력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강조한다.”
6.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통해 기업이 국가를 장악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30년간의 규제 완화로 ‘국민을 위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복지국가가 ‘기업을 위한, 기업의, 기업에 의한’ 기업 국가로 변모했다. … 저자는 직접민주주의의 실천과 시민 참여의 정치철학을 통해 민주주의와 커먼즈를 되찾고 공공선을 위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먹거리는 생명이다. 오늘날 먹거리와 생명은 기업에게 강탈되었다. 그리고 우리의 지구, 우리의 농민, 우리의 건강은 기업 이윤을 위해 희생당하고 있다. 《푸도폴리》는 먹거리 민주주의와 먹거리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들어야만 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경제 위기 앞에서 보에르스마 신부는 연대와 정의로 시장을 바꿔내고, 기업이 아닌 사람을 위해 작동하는 경제를 만들자고 제안한다. 지구 민주주의의 일환으로 살아 숨 쉬는 경제를 일궈내는 일은 단지 가능하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평화, 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일이 되었다.”
9.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자연의 개발·착취와 지배를 위한 과학을 형성한 기계론적 패러다임이 어떻게 자원 착취를 ‘당연시하는’ 법으로, 커먼즈의 인클로저와 사유화로 변형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커먼즈 회복과 이를 통한 우리 경제, 민주주의, 그리고 삶의 쇄신을 위한 개념적 토대를 마련한다.”
10.
이 책이 묘사하는 미국의 농촌 현실은 곧 인도의 농촌 현실이다.
11.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이 행성의 생태계와 지역 경제, 국가 경제가 붕괴함에 따라, GDP를 넘어서는 것은 이제 생존의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이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12.
너무 오랫동안 공식적 좌파는 생태에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공격을 했다. 우리는 이 책을 쓴 데렉 월에게 감사해야 한다. 인권은 어머니 지구의 권리에 의존하고 있음을 인식해야 할 때다.
13.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책임 없는 권리에 기반한 세상은 멸망을 피할 수 없다. 특히 그 권리가 대기업의 방임적 권리라면 지구와 인류는 이에 짓밟혀 버리고 말 것이다. 웨인 비서의 《책임의 시대가 오고 있다》는 권리가 아닌 책임을 중시하는 시대로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누구나 읽어야 할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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