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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김병년

최근작
2026년 1월 <묵상을 다시 생각하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5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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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영성챙김 - 내 안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 
  • 채정호 (지은이) | 선율 | 2025년 11월
  • 20,000원 → 18,0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00
  • 세일즈포인트 : 765
우리는 고통이 내재된 삶을 살아가며 존재감이 상실된 채 길을 잃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애써 웃으며 살아가고 있다. 채정호 장로님은 우리가 타종교의 전유물이라며 미뤄두었던 명상의 다양한 영성 수행법을 소개하고 비교하며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그래서 신체적인 고통보다 마음의 고통이 더 깊은 이들에게 당장 삶의 변화를 촉구하기보다 고통 가운데 있지만 그곳에서 나의 존재를 찾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수용하고 적응하는 길로 안내한다. 책을 읽는 동안 새로운 길을 안내하는 지식인의 겸손을 보며 더욱 이 길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 마음이 병들어 있는데,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는 참 어렵다. 그래서 이 책 『영성챙김』은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 12:30)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는 사랑의 몸부림이기도 하다. 내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이웃을 먼저 사랑하려는 성급한 어리석음을 내려놓고 고요히 자신을 주목하며 존재적인 사랑에 이르기를 원하는 분들께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의 마음을 담아 추천한다.
2.
영적 생활에 있어 기도는 언제나 ‘덜 익은 과일’ 같지만, 덜 익은 과일 같은 기도를 먹어야 우리는 생명을 누리며 살아간다. 폭풍이 지나간 뒤에 찾아오는 고요함처럼 기도에 대한 강산 목사님의 담담한 고백과 깨달음은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기도’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삶이 묻어나는 이야기 속에 경험한 기적들을 살짝 드러낼 수도 있지만, 호흡이 사람을 살리듯 기도에 집중하려고 ‘기도’의 본질을 드러내려고 애를 쓴다. 고백은 있으나 스스로 숨쉬기를 주저하는 거듭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3.
읽으라고 강요할 필요가 없다. 우리들 일상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불안’이라는 주제로 썼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 단어지만 다루기 쉽지 않은 불안을 다루며, 저자는 사막 교부들처럼 지혜자의 음성으로 불안과 함께 살아온 자신의 삶을 들려준다. 읽는 자들은 약함과 불안전함을 대하는 용기를 얻는다. 나를 사랑하는 이가 차려 주는 서른 가지 반찬을 먹는 기분이다.
4.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믿은 지 오래지 않은 두 자매의 변화와 성장의 여정을 보는 듯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생이 글을 짓고 언니가 인형을 만들어 완성해 낸, 상상력이 더해진 다윗 이야기에는 자신을 찾아가는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자아를 찾아 몸부림치는 불안의 시대에 이 책은 동화가 주는 친근함과 우리도 경험한 것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말을 걸어옵니다. 어른인 나에게, 이름을 알고 살아가는지 묻습니다.
5.
저자는 우리 안에만 머무는 ‘공허한 구원’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 속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는 변혁의 복음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새로운 교회, 너머의 교회가 온다》에는 기존의 경계를 넘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으로 새로운 사회로 가자고 손짓하는 저자의 고민이 오롯이 담겨 있다.
6.
대부분 목회자들은 자신의 삶과 가르침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생기가 넘치는 꿈을 꾸며 목회를 합니다. 로드앤로드 미니스트리 사역은 성도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그리스도를 깨닫는 삶의 자리가 부르심의 자리임을 알 때 누리는 단단함과 풍성함을 소망하며 제자훈련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자신들을 쳐서 복종하며 스스로 제자훈련의 연주자가 된 로드앤드 미니스트리의 대표 서유진 목사님과 최병화 목사님 부부가 몸으로 쓴 제자훈련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고유한 사람을 발견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 과정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기쁨으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서 우리로, 우리에게서 아버지의 관계 안으로 나아가며 각자 내는 화음 소리에 맞추어 춤추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훈련과정마다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찬양으로 끝을 맺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있는데, 이 또한 이 교재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본 교재를 통해 자신의 고유함을 발견한 수많은 이들로 인하여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맛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7.
대부분 목회자들은 자신의 삶과 가르침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생기가 넘치는 꿈을 꾸며 목회를 합니다. 로드앤로드 미니스트리 사역은 성도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그리스도를 깨닫는 삶의 자리가 부르심의 자리임을 알 때 누리는 단단함과 풍성함을 소망하며 제자훈련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자신들을 쳐서 복종하며 스스로 제자훈련의 연주자가 된 로드앤드 미니스트리의 대표 서유진 목사님과 최병화 목사님 부부가 몸으로 쓴 제자훈련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고유한 사람을 발견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 과정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기쁨으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서 우리로, 우리에게서 아버지의 관계 안으로 나아가며 각자 내는 화음 소리에 맞추어 춤추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훈련과정마다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찬양으로 끝을 맺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있는데, 이 또한 이 교재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본 교재를 통해 자신의 고유함을 발견한 수많은 이들로 인하여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맛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8.
대부분 목회자들은 자신의 삶과 가르침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생기가 넘치는 꿈을 꾸며 목회를 합니다. 로드앤로드 미니스트리 사역은 성도들이 살아가는 다양한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그리스도를 깨닫는 삶의 자리가 부르심의 자리임을 알 때 누리는 단단함과 풍성함을 소망하며 제자훈련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자신들을 쳐서 복종하며 스스로 제자훈련의 연주자가 된 로드앤드 미니스트리의 대표 서유진 목사님과 최병화 목사님 부부가 몸으로 쓴 제자훈련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고유한 사람을 발견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 과정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기쁨으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나에게서 우리로, 우리에게서 아버지의 관계 안으로 나아가며 각자 내는 화음 소리에 맞추어 춤추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훈련과정마다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찬양으로 끝을 맺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있는데, 이 또한 이 교재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본 교재를 통해 자신의 고유함을 발견한 수많은 이들로 인하여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맛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9.
우리는 절박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을 얻으려는 욕망에서 나오는, 하나님을 위협하는 금식에 매우 익숙하다. 하지만 저자는, 올바른 금식이란 하나님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임재에 압도당하여 먹는 것을 잊고 그분을 갈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금식에 혼돈을 느끼는 이들, 금식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10.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문화는 부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충격적이다. 성과 관련한 범죄는 물론이고 다양한 성 문화와 사실적인 성 경험이 공존한다. 자녀들을 진정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성인으로 자라 가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성적 경험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 저자는 청소년들의 현실을 잘 반영하면서도 부모들의 마음을 헤아린다. 자녀들이 ‘성적 존재’로서 자신을 수용하고, 더 아름다운 삶을 향해 자라 가도록 돕는 데 좋은 안내가 되어 준다. 성이라는 민감한 문제를 세심하고도 꾸밈없이 다루는 저자의 노력에 부모로서 큰 도전을 받았다. 부모들에게, 또한 청소년 사역을 하는 교사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무엇보다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 변화에 혼란스러워하는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11.
이 책을 읽으니, 진리에 닿지 않았던 나의 과했던 욕망의 기도, 모호하게 중얼거렸던 기도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머리가 시원해지고 가슴에 불이 붙는다. 하나님 나라를 향한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내 삶이 보이고 그 나라를 향해 함께 가는 동료들이 보인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2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820 보러 가기
우리는 감염을 두려워하고, 가족을 잃은 상실에 대해 냉랭하고, 울 힘조차 없다. 유나의 죽음을 통하여 우는 아빠, 한 인간 동선은 사랑의 그리움으로 슬퍼할 수 있는 진실과 삶의 혼란스러움을 이겨 내는 굳은 소망을 나눠 준다. 이 거대한 죽음의 시대에 자신의 울음으로 우리를 위해서 대신 울고 있다.
13.
양비론이 아니라, 시대를 분별하며 우리가 갈 길을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14.
세 가지 놀라움을 선물하는 책이 여기에 있다. 먼저는 일반 성경보다 훨씬 두꺼운 분량에 압도된다. 두 번째는 책의 내용에 놀란다. 성경을 읽을 때 궁금했지만 묻어 둔 본문이 과거에서 현재로, 그리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로 또렷하게 살아난다. 무엇보다 가장 큰 놀라움은 바로 재미다. 멈출 수 없는 생동감이 하나님의 세계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성경의 참 재미, 하나님을 아는 재미에 푹 빠진다. 절대 지루하지 않을 스터디 바이블이다.
15.
이 책은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을 '수용하는' 경건한 사람의 이야기로 빼곡하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고통에 대해 하소연하지 않고 고통을 통해 만난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고통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며 누리는 선물을 가득 담고 있다. 만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구속을 믿을 때 이해할 수 없는 고통에서도 인생 최상의 열매가 영근다. 녹록지 않은 고통의 삶을 현재 살고 있는 이들과 성도의 삶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권한다.
16.
  • 강요된 청빈 - 목회자의 경제 현실과 공동체적 극복 방안 
  • 정재영 (지은이) | 이레서원 | 2019년 11월
  • 8,000원 → 7,200원 (10%할인), 마일리지 400
  • 9.0 (2) | 세일즈포인트 : 323
목회자의 생존 환경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 저자는 급박한 현실에 당황하지 않고 한국 교회가 감당해야 할 공동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그 방안은 목회자의 생존 전략 그 이상이며, 공동체 신학을 개발하고 교회의 공공성을 다양한 선교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교회 지도자들에게, 목회자로서 출발은 했지만 갈 길을 잃고 당황하는 이들에게, 교회를 개척하려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2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0,800 보러 가기
하나님이 어디 계실까 의심하는 자는 하나님이 계시는 뒷골목에 가보라. 이 책 저자는 뜻밖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했지만 실상은 늘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 거하는 곳에 가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만나지만 하나님이 거하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을 만나려는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신을 하나님으로 착각하고 산다. 하나님 거하시는 곳을 찾아간 기막힌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셔요.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모르는 종교인중,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저자가 있는 곳은 어디든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그 크신 하나님을 성전에 가두어 무기력한 하나님으로 만들어 섬기는 이 시대에 생생하게 모든 역사의 고통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시는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아우성치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 일독을 권한다.
1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820 보러 가기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질병이 찾아왔을 때, 저자는 놀람과 혼돈으로 반응한다. 하지만 시편과 욥기를 묵상하며 그는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깊이 깨닫는다. 그리고 그분을 신뢰한다. 저자는 인간의 편에서 씨름하다가 하나님 편에서 조망하고, 지금 여기에서 펼쳐지는 고통스러운 삶을 영원한 나라의 관점으로 바라본다. 글이 너무 차분해서 저자가 진정 아픈 것이 맞는지 의심이 들다가도, 질병과 각종 의문과 씨름하는 그의 분투를 보며 큰 위로를 받기도 한다. 그렇게 독자들은 저자가 걸어간 믿음의 길을 자신도 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이 책의 주제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어떨까? “고난은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생명이다!”
1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2일 출고 
하워드 밴더웰은 지혜자입니다. 자신의 삶을 열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안내합니다. 인생이라는 식탁에 올릴 찬거리가 가득한 일상을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어느새 삶을 음미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도 한순간의 고백이 아니라 매순간 감탄으로 이끄는 책입니다. 저자의 따듯한 조언과 날카로운 통찰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삶이 이런 거였어! 그래, 하나님이 의도하신 삶은 그런 거야”라는 깊은 감동을 자아냅니다. 때로는 힘겨워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고백할 수밖에 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
호당 선생이 휘두르는 칼날의 초식(招式)처럼 저자의 문장 하나하나가 밋밋하고 단단한 표피적인 일상의 삶을 쩍쩍 갈라서 우리에게 진주를 선물한다. 오랜만에 유쾌한 글을 먹었다. 삶은 ‘아, 살고 싶다. 살아 보자’는 억지다짐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호당 선생의 36초식이 살맛나게 한다. 우리의 삶을 살게 하는 이 책을 먹어 보라.
21.
목회가 무너진다, 교회에 소망이 없다라는 말들이 곳곳에서 들립니다. 이런 절망의 소식에 닻을 내리고 영원히 기쁜 소식을 외치는 증인들의 공동체로 돌아오라는 요청을 여기, 이 책을 통해 듣습니다.
22.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성적 존재만으로 이루어진 남녀의 연합처럼 망가진 세상이 또 어디 있으랴! 결혼의 목적을 상실한 성적 연합과 결혼생활에 관하여 저자는 명확하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책을 읽는 부부와 싱글 모두를 하나님의 동산지기로 부르셨다. 결혼은 하나님을 섬기는 “섹스로의 부르심이다!”라고 저자는 크게 외치며 결혼생활이 망가진 이들을 회복의 길로 안내하고, 결혼을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결혼생활의 실제를 깨닫게 한다. 또 싱글들에게는 자족하는 삶을 선물한다. 배우자를 섬기는 충실한 삶은 이혼이 잦은 이 시대를 향한 부르심이며, 언약을 향한 충절로의 권면이다. 결혼에 관한 멋진 책이다.
23.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교회 안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말의 뜻도 모르고 사용해온 성도들에게 일상적인 용어들을 목자가 잘근잘근 씹어서 양들이 먹을 수 있도록 양념을 발라서 풍성하게 차린 식탁과 같다. 무엇을 믿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목자 이진오의 옹골찬 결기는, 마치 아련하고 희미하게 흐르는 작은 폭포소리 같았던 ‘하나님의 나라’를 웅장한 오케스트라처럼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 책은 성도의 삶을 통하여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한 우리시대의 몸부림이다.
24.
  • 대답하는 공동체 - 하나님의 말 걸어오심과 세상의 질문에 대하여 
  • 정갑신 (지은이) | 아르카 | 2018년 9월
  • 15,000원 → 14,250원 (5%할인), 마일리지 750
  • 세일즈포인트 : 291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몸부림으로 인하여 글에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 말에서 눈물이 솟구친다. 몸을 세우는 사람의 이야기가 그리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을 만났다.
25.
매튜 헨리가 우리에게 보물을 주었다. 설교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성경 주석뿐 아니라 그가 평생토록 씨름한 성경적인 기도문이 그 보물이다. 매튜 헨리의 성경적인 기도는 말씀에 나오는 기도문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한 기도의 주석이다. 우리의 욕망을 부추기는 혼탁한 기도를 정화할 깨끗한 맑은 물이 여기 있다. 거듭난 성도를 성화에 이르게 하는 기도는 우리의 욕망을 다스리고 참된 소망을 갈망하도록 한다. 그가 남긴 성경적인 기도는 이미 그의 후손들에게 진정한 영적인 유산이었고 이제는 영적 유산을 남기려 갈망하는 우리에게도 귀한 선물이다. 이 선물을 받으라고 적극 권하는 바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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