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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형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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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선교를 위한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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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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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역사상 수많은 설교자들이 사도행전을 설교했고, 지금도 사도행전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주목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사도행전 강해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자신의 사역 마지막 시기에 주일 저녁마다 전했던 그의 전도설교의 백미이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강해에서 참된 기독교와 복음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 복음이야말로 오늘 우리 시대 설교자들이 잃어버린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흥에 대한 로이드 존스의 간절한 갈망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1981년 로이드 존스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부흥에 대한 그의 갈망에 온전히 공감할 수 없었다. 그 당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타락하고 무능력해진 교회를 보며 한국교회가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에 다시금 귀 기울여야 할 때임을 절감한다. 20세기 후반 영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적 부흥 없이는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교회를 회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그의 심정을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며 절절히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신실한 성도들과 설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2.
역사상 수많은 설교자들이 사도행전을 설교했고, 지금도 사도행전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주목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사도행전 강해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자신의 사역 마지막 시기에 주일 저녁마다 전했던 그의 전도설교의 백미이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강해에서 참된 기독교와 복음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 복음이야말로 오늘 우리 시대 설교자들이 잃어버린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흥에 대한 로이드 존스의 간절한 갈망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1981년 로이드 존스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부흥에 대한 그의 갈망에 온전히 공감할 수 없었다. 그 당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타락하고 무능력해진 교회를 보며 한국교회가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에 다시금 귀 기울여야 할 때임을 절감한다. 20세기 후반 영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적 부흥 없이는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교회를 회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그의 심정을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며 절절히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신실한 성도들과 설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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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수많은 설교자들이 사도행전을 설교했고, 지금도 사도행전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주목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사도행전 강해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자신의 사역 마지막 시기에 주일 저녁마다 전했던 그의 전도설교의 백미이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강해에서 참된 기독교와 복음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 복음이야말로 오늘 우리 시대 설교자들이 잃어버린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흥에 대한 로이드 존스의 간절한 갈망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1981년 로이드 존스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부흥에 대한 그의 갈망에 온전히 공감할 수 없었다. 그 당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타락하고 무능력해진 교회를 보며 한국교회가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에 다시금 귀 기울여야 할 때임을 절감한다. 20세기 후반 영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적 부흥 없이는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교회를 회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그의 심정을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며 절절히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신실한 성도들과 설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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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수많은 설교자들이 사도행전을 설교했고, 지금도 사도행전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주목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사도행전 강해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자신의 사역 마지막 시기에 주일 저녁마다 전했던 그의 전도설교의 백미이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강해에서 참된 기독교와 복음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 복음이야말로 오늘 우리 시대 설교자들이 잃어버린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흥에 대한 로이드 존스의 간절한 갈망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1981년 로이드 존스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부흥에 대한 그의 갈망에 온전히 공감할 수 없었다. 그 당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타락하고 무능력해진 교회를 보며 한국교회가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에 다시금 귀 기울여야 할 때임을 절감한다. 20세기 후반 영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적 부흥 없이는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교회를 회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그의 심정을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며 절절히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신실한 성도들과 설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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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수많은 설교자들이 사도행전을 설교했고, 지금도 사도행전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주목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사도행전 강해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자신의 사역 마지막 시기에 주일 저녁마다 전했던 그의 전도설교의 백미이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강해에서 참된 기독교와 복음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 복음이야말로 오늘 우리 시대 설교자들이 잃어버린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흥에 대한 로이드 존스의 간절한 갈망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1981년 로이드 존스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부흥에 대한 그의 갈망에 온전히 공감할 수 없었다. 그 당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타락하고 무능력해진 교회를 보며 한국교회가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에 다시금 귀 기울여야 할 때임을 절감한다. 20세기 후반 영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적 부흥 없이는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교회를 회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그의 심정을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며 절절히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신실한 성도들과 설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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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수많은 설교자들이 사도행전을 설교했고, 지금도 사도행전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주목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사도행전 강해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자신의 사역 마지막 시기에 주일 저녁마다 전했던 그의 전도설교의 백미이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강해에서 참된 기독교와 복음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 복음이야말로 오늘 우리 시대 설교자들이 잃어버린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흥에 대한 로이드 존스의 간절한 갈망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1981년 로이드 존스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부흥에 대한 그의 갈망에 온전히 공감할 수 없었다. 그 당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타락하고 무능력해진 교회를 보며 한국교회가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에 다시금 귀 기울여야 할 때임을 절감한다. 20세기 후반 영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적 부흥 없이는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교회를 회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그의 심정을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며 절절히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신실한 성도들과 설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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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수많은 설교자들이 사도행전을 설교했고, 지금도 사도행전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음에도 우리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설교』에 주목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 첫째, 사도행전 강해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자신의 사역 마지막 시기에 주일 저녁마다 전했던 그의 전도설교의 백미이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강해에서 참된 기독교와 복음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었다. 나는 이 복음이야말로 오늘 우리 시대 설교자들이 잃어버린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흥에 대한 로이드 존스의 간절한 갈망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1981년 로이드 존스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나는 부흥에 대한 그의 갈망에 온전히 공감할 수 없었다. 그 당시 한국교회는 큰 어려움 없이 계속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타락하고 무능력해진 교회를 보며 한국교회가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에 다시금 귀 기울여야 할 때임을 절감한다. 20세기 후반 영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적 부흥 없이는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교회를 회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그의 심정을 지금의 한국교회를 보며 절절히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신실한 성도들과 설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8.
잔잔한 울림이 있는 글들이다. 선교지에서 삶을 살아가는 저자들의 글들을 읽어가는 동안 조금씩 그들과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나를 보았다. 이것이 글의 힘이다. 여기에 담겨진 글들은 이 글을 쓴 이들의 마음이고 생각이고 그들 자신의 일부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선교사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교회는 자신들이 후원하는 선교사들의 사역에만 관심을 가지기 일쑤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글쓰기도 선교편지 쓰기가 전부가 되곤 한다. 그러나 이 글들은 그들의 삶, 생각, 내면, 가정을 들여다보라고 독자들을 초대한다. 선교사 시절, 기회가 되면 선교사의 삶에 대해서 강의를 하기도 했었다. 그 강의의 일부는 선교지에서 쓴 나의 일기의 몇 장들을 읽어주는 것이었다. 선교사의 사역에만 관심을 가지지 말고, 그들을 사랑하는 가족, 친구로 여겨주었으면 바람으로. 선교사들은 슈퍼맨도 슈퍼우먼도 아니다. 우리와 똑같은 연약함을 가진 예수님의 길따름이들이다. 읽으면서 30년도 더 지난 나의 선교사 시절, 인도네시아의 시골에서 보냈던 나의 신혼 생활이 많이 생각났다. 평생 싸 울 부부싸움을 거기서 다 싸웠다. ^^ 나는 여전히 이 길을 살아가는 저자들을 축복한다. 나의 형제와 자매들이다. 이 글들이 우리로 하여금 선교사들을 우리의 친구로, 형제와 자매로 더 깊이 사랑할 수 있게 하면 좋겠다.
9.
결혼과 부부를 주제로 한 책은 이미 적지 않지만, 이 주제를 잘 다룬 책이라면 반드시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성경적인가’ 그리고 ‘실제적인가’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결혼을 다룬 책들 가운데 탁월합니다. 예비부부는 물론, AS가 절실한(!) 부부들에게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20일 출고 
“‘왜 교회인가?’ 또는 ‘왜 신자는 교회에 속하여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진솔하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우리 교회의 교인들 모두가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든 교인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11.
삶을 허비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삶을 가장 가치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모두 순교자로 부름을 받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 영혼이 무엇을 또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삶을 사는 것이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삶을 허비하지 않는 길은 결국 우리의 참된 기쁨과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로 맞닿을 때 정점에 이르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그것은 가장 기쁨이 충만한 삶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이런 은혜로운 경험이 임하기를!
12.
책을 읽으며 눈을 떼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 교회의 본질이 충실하게 담긴 시티센터교회 이야기는 인종과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교회의 하나 됨을 만드는 복음의 능력을 보여 주는 생생한 교회론입니다. 이 책은 다문화 교회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주님과 그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성도가 읽고 느끼고 생각하고 추구해야 할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교회와 공동체로 고민하는 사역자에게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팀 켈러의 센터처치』 실전 편이 여기 있습니다.
13.
이 번역서를 통해 우리의 믿는 도리를 가르치고 배우는 일이 한국 교회에 더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교회의 성도들, 직분자들이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을 통해 좀 더 심도 깊게 믿음의 도리를 궁구하는 일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더욱 밝히 그리고 깊이 알고자 하는 모든 성도들은 이 책을 통해 큰 유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14.
  • 성찬 전 묵상 - 은혜로운 성찬을 위한 준비 가이드와 묵상 
  • 이태복 (지은이) | 세움북스 | 2024년 11월
  • 17,000원 → 16,150원 (5%할인), 마일리지 850
  • 10.0 (6) | 세일즈포인트 : 1,118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 둘 책이 아니라, 성도가 성찬 주간에 주제를 선택하여 묵상하며 성찬을 준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성찬 핸드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누구보다도 청교도 저작들의 가치를 알고 그 풍부한 유산을 소개해 온 저자가 성찬 준비와 관련한 여러 청교도 목사들의 다양한 지침과 내용들을 소화하여,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이미 실행한 내용이라는 점에서, 본서는 시대적으로 검증되었고 또한 철저히 목회적인 보화들로 가득합니다. ‘성찬 전 준비’라는 주제에 관하여 어떻게 이보다 더 성경적이고 세심하고 친절한 권면을 만날 수 있겠습니까? 주의 상에서 성찬을 받는 모든 성도들이여! 이 책을 들고 읽고 묵상하며, 성찬을 준비하십시오.
15.
“어떤 직업을 가졌든, 직장이 있든 없든 누구나 일을 하고 삽니다. 복음은 당신의 일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었습니까? 『복음 중심 일』은 신앙과 일이 분리되어 있다고 느끼는, 신앙을 일에 담아내지 못해 부담과 짜증만 잔뜩인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나는 일에 대해서 이토록 복음 중심적 접근을 일관되게 하는 성경공부 교재를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놀라울 만큼 균형 잡힌 성경적 가르침에 근거할 뿐 아니라 대단히 실제적입니다. 일에 관한 신앙적 고민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교재는 당신을 위한 책일 뿐만 아니라, 당신이 바라는 것 이상의 유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함께 고민하는 믿음 안의 지체들과 함께 지금 이 책을 시작하십시오.”
16.
“어떤 직업을 가졌든, 직장이 있든 없든 누구나 일을 하고 삽니다. 복음은 당신의 일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었습니까? 『복음 중심 일』은 신앙과 일이 분리되어 있다고 느끼는, 신앙을 일에 담아내지 못해 부담과 짜증만 잔뜩인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나는 일에 대해서 이토록 복음 중심적 접근을 일관되게 하는 성경공부 교재를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놀라울 만큼 균형 잡힌 성경적 가르침에 근거할 뿐 아니라 대단히 실제적입니다. 일에 관한 신앙적 고민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교재는 당신을 위한 책일 뿐만 아니라, 당신이 바라는 것 이상의 유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함께 고민하는 믿음 안의 지체들과 함께 지금 이 책을 시작하십시오.”
17.
“『복음 중심 부모』는 가정이 무너지고 육아가 전쟁이라 불리는 시대에 ‘어떻게 성경적 가정을 세울 수 있지?’라고 질문하며 좌충우돌하는 부모들에게 더없이 적절한 생수와 같습니다. 또 성경적 가정을 세우는 원리를 어떻게 실제적으로 부모들에게 제시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도 그렇습니다. 이 책은 부모됨과 자녀 양육의 영역에 복음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복음 중심적 부모됨의 성경적 원리를 놀랍도록 실제적으로 제시하고 안내합니다. 신앙이 가정에서 부모를 통해서 형성된다는 점을 생각할 때, 『복음 중심 부모』는 우리 시대 모든 교회의 절실한 필요에 대한 작지만 적실한 응답입니다.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만이 아니라, 이미 장성한 자녀를 둔 부모들, 손자 손녀가 있는 조부모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합니다. 그리스도인 부모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부모가 된 모든 세대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삼삼오오 함께 이 책을 중심으로 모임을 형성하고 함께 복음 중심적 부모됨의 전통을 세우는 일을 시작해 보십시오. 복음 중심 부모들이 곳곳에서 세워질 때, 건강한 가정만이 아니라 건강한 교회들이 도처에 세워질 것입니다.”
18.
“『복음 중심 부모』는 가정이 무너지고 육아가 전쟁이라 불리는 시대에 ‘어떻게 성경적 가정을 세울 수 있지?’라고 질문하며 좌충우돌하는 부모들에게 더없이 적절한 생수와 같습니다. 또 성경적 가정을 세우는 원리를 어떻게 실제적으로 부모들에게 제시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목회자들에게도 그렇습니다. 이 책은 부모됨과 자녀 양육의 영역에 복음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복음 중심적 부모됨의 성경적 원리를 놀랍도록 실제적으로 제시하고 안내합니다. 신앙이 가정에서 부모를 통해서 형성된다는 점을 생각할 때, 『복음 중심 부모』는 우리 시대 모든 교회의 절실한 필요에 대한 작지만 적실한 응답입니다.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만이 아니라, 이미 장성한 자녀를 둔 부모들, 손자 손녀가 있는 조부모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합니다. 그리스도인 부모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부모가 된 모든 세대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삼삼오오 함께 이 책을 중심으로 모임을 형성하고 함께 복음 중심적 부모됨의 전통을 세우는 일을 시작해 보십시오. 복음 중심 부모들이 곳곳에서 세워질 때, 건강한 가정만이 아니라 건강한 교회들이 도처에 세워질 것입니다.”
19.
이 책은 신학에서도 신론 부분의 목회적 적용편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속성 교리를 설득력있게 성도의 삶 중심으로 실제적으로 말해 주는 저자의 목회적 실력에 내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두 가지 점에서 이 책은 탁월하다. 첫째, 하나님의 속성 교리에 대한 신학적 내용이 매우 탄탄하다. 이 진리에 깊이 천착하여 그리스도인의 삶에 접근하는 저자의 방식은 진리에 근거한 적용보다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피상적 접근과 가벼운 처방에(렘 6:14) 익숙한 우리에게는 묵직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 점에서 독자들은 신학의 유용함 내지는 진리의 감화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이 탄탄한 신학의 우물로부터 저자가 길어내는 깊고도 실제적인 목회적 적용이 놀랍다. 독자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신의 신앙에 얼마나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진리가 우리의 불면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라는 부제처럼, 저자가 치밀한 논리로 이끌어가는 진리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하나님의 품안에서 깊은 잠에 곯아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는 이유식같이 부드럽게 삼킬 수 있는 내용들이 많지만, 오래도록 잘 씹어서 넘겨야 하는 단단한 내용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저자와 함께 이 진리의 여행을 시작해 보라.
20.
이 책은 딱딱한 설교학 책이 아니다. 한 설교자가 일생 동안 가리킨 하나님의 영광에 마음을 빼앗겨 그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입과 손가락이 되기로 결심한, 한 설교자의 진심이 가득 담긴 생생한 이야기이다.
21.
이 책의 최고의 강점은 부모가 성경의 교리를 견고히 붙잡고 있는 것이 육아의 영역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실제적이며 유용한지를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특히 1부에서 각 주제마다 제시된 적절한 교리문답과 나눔 질문은 소그룹용으로 매우 용이합니다. 이 책의 2부에서 나타나는 두 번째 강점은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고 싶은 부모들에게 매우 꼼꼼하게 구체적이고 실제적 정보들을 제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육아를 전쟁이라고 부르는 시대에 이 책은 그리스도인 부모들의 육아 전투교범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부모에게 육아는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좌충우돌 실수투성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여전히 육아의 현장에서 살아가는 엄마로서 쓴 이 책은 많은 동료 엄마들이(아빠들에게도) 육아의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유익할 것입니다. 자신을 평범한 엄마(또는 아빠)라고 여기면서 저자의 고백과 제안들을 넘지 못할 벽처럼 느낄지도 모를 모든 독자들에게 저자의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던 죄인이 많은 것을 희생해 가며 한 사람을 키워내는 부모가 된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지. 부모의 자리야말로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주신 은혜의 자리란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으십시오.
22.
  • 신앙 베이직 - 청교도에게서 배우는 신앙의 7가지 기반 
  • 이태복 (지은이) | 세움북스 | 2023년 9월
  • 17,000원 → 16,150원 (5%할인), 마일리지 850
  • 9.8 (9) | 세일즈포인트 : 368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일은 오늘의 한국 교회가 직면한 긴급하고도 절실한 필요입니다. 본서는 다양한 영성 훈련 프로그램과 신앙 서적이 넘쳐나는 시대에, 그 길을 안내하는 최고의 교과서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성도가 안심하며 믿고 따를 만합니다. 조미료 가득한 안내서들에 익숙한 독자들을 자극할 만한 맛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독자들은 이 담백한 책 안에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신랄하고 뼈아픈 지적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저자가 제시하는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자신의 신앙이 탄탄하게 자라가고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23.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백된 주옥같은 7개의 개혁주의 신앙 고백을 선별하여 그 동일성과 차이를 한눈에 보도록 정리한 이 책은 목사들과 모든 진지한 성도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매주일 목회 현장에서 설교하고 교리를 가르치는 목사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르침이 역사적 개혁주의 신앙에 근거하고 있는지 쉽게 점검할 수 있겠고, 신앙 내용에 질문을 품고 그 주제를 선명하게 이해하고픈 성도들은 안전하고도 확실한 안내자를 만난 셈입니다. 이 책은 놓치면 안 되는 책입니다!
2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저자 구종성 목사님은 제가 아는 신실한 성경 교사입니다. 또한, 그는 성경을 중심으로 지난 10여 년간 서산 상록교회를 신실하게 목양해 온 목사입니다. 그는 성경 교사와 목사로서, 한 사람의 성도가 어떻게 믿음 안에서 자라도록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자신의 고민과 대답을 『하나님 나라와 그의 백성』에 담아냈습니다. 매우 성경적이고 체계적이며 간결하고 쉽기까지 합니다. 이 책에는 성도에 대한 목사의 따뜻한 애정이 담겨 있고, 능숙한 성경 교사로서의 성경 풀이가 풍성합니다. 또한, 이 책은 새로이 교인이 된 사람들에게 신앙생활의 길잡이가 될 것은 물론이고, 오랜 신자들에게도 신앙생활에 대한 자신의 이해와 삶이 얼마나 성경중심적이었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평이해 보이는 이 책에는 보화가 잔뜩 담겨 있습니다. 누가 그 보화를 캐내어 갈 것입니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25.
이 책은 내가 읽은 확신에 대한 책 중 단연 최고다! 평생 믿음의 확신이라는 주제로 씨름해 온 신학자요 목회자인 저자는 신학적으로 엄밀하게, 목양적으로는 세밀하며 따뜻하게 이 주제를 정리해 주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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