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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정세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4년 11월 <마오쩌둥의 국제정치사상>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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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동맹이라는 거짓말 - 국제질서의 파열, 대한민국의 시간이 찾아왔다 
  • 이승원 (지은이) | 멀리깊이 | 2026년 3월
  • 19,000원 → 17,100원 (10%할인), 마일리지 950
  • 9.1 (9) | 세일즈포인트 : 1,780
외교는 본질적으로 장사와 같다.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상대를 가리지 말고 물건을 팔아야 한다. 반도체에서 방산까지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협상 카드를 쥐고 있는 대한민국에 있어, 동맹은 가장 먼저 재정립해야 하는 단어다. 고릿적 노선에 갇혀 헛된 정책을 논할 시간이 없다. 자국중심성을 갇되, 아메리카 퍼스트와는 달라야 한다. 이 책은 그 절묘한 선택의 길을 차분하게 안내한다.
2.
통일은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지는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남과 북 사이에 쌓여온 불신과 긴장을 넘어 신뢰와 협력이 조금씩 축적되어가는 과정이다. 나는 오랫동안 통일을 “원심력보다 구심력이 커질 때 비로소 가능해지는 일”이라고 말해왔다. 통일의 구심력이란 남북이 서로를 적이 아닌 협력의 상대로 인식하고 관계를 관리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내부적으로 형성되는 힘이다. 오늘의 한반도 현실에서 통일을 논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다. 무력충돌의 위협이 상존하고 핵과 미사일 문제가 한반도 정세를 요동치게 만드는 상황에서 통일이라는 화두는 신기루처럼 보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통일을 하겠다는 의지나 선언이 아니라, 먼저 평화를 관리하고 축적해나가는 일이다. 평화가 정착되어야 남북 간 신뢰가 쌓이고, 그 위에서 통일의 구심력도 비로소 자랄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통일을 단일한 정치적 사건이나 제도적 결합의 결과로 이해하기보다 평화를 통해 통일의 조건을 만들어가는 장기적 과정으로 여기도록 이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통일의 구심력이 남북 내부에서 형성되는 것이지만, 그 지속과 강화는 결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반도는 국제질서와 분리된 공간이 아니며, 남북관계 역시 주변국들의 정책과 국제환경 속에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통일의 구심력을 키워나가면서, 통일의 구심력보다 통일의 원심력이 더 커지지 않도록 국제환경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라는 과제 역시 함께 고민되어야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경험에 주목한다.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코리안 디아스포라는 한반도의 분단과 냉전을 몸으로 겪어온 존재임과 동시에 국제사회 속에서 살아온 시민이다. 이들의 역사적 경험과 실천은 남북관계를 민족 내부의 감정이나 이념에만 가두지 않고, 보다 넓은 세계시민적 시야에서 바라보게 하는 중요한 자산이다. 통일의 구심력은 남북 내부에서 만들어지지만, 그 구심력을 뒷받침하고 확장하는 조건은 국제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함께 형성된다는 점에서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경험은 통일 논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오늘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둘러싼 논의는 더 이상 과거의 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통일을 서두르기보다 평화를 축적하고 신뢰를 관리하며, 그 과정 속에서 통일의 구심력을 키워나가는 일이 필요하다. 통일을 이상으로만 말하지 않고, 오늘의 현실 속에서 통일의 구심력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를 묻는 이 책의 공동저자들의 문제제기는 앞으로의 통일논의와 통일교육에 중요한 기준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던 ‘고난의 행군’ 시절, 1998년 어느 날 열 살짜리 소녀 정서윤이 가족과 함께 두만강을 건넜다. 중국에 숨어 살던 가족은 2002년에야 한국으로 들어왔다. 이제나저제나 탈북은 목숨을 거는 일이고, 남한 사회에 정착하는 일은 차별적인 시선 속에 소리 없이 눈물 흘리며 살아남아야 하는, 또 다른 ‘고난의 행군’이었다. 그러나 정서윤은 누구보다 빠르게 그리고 바르게 대한민국에 뿌리를 내렸다. 이 책 《어떤 불시착》은 정서윤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도 통일을 위해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판이다. 정서윤 같은 청년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는 평화와 통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 우리 모두 이 청년의 행보를 응원하자.
4.
  • 트럼프 청구서 - 백악관 출입기자가 진단한 미국의 판, 한국의 수 
  • 박형주 (지은이) | 어티피컬 | 2024년 11월
  • 19,000원 → 17,100원 (10%할인), 마일리지 950
  • 세일즈포인트 : 385
세계에서 가장 자국 중심적 외교를 펼치는 나라는 미국이다. 갈수록 강해지는 ‘미국 우선주의’는 한미 관계와 남북 관계, 한중 관계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대한민국의 ‘이익’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이다. 《트럼프 청구서》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동맹국인 미국이 한반도와 동북아에서 어떻게 ‘자국 우선주의’ 외교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그 실체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워싱턴 외교 현장을 수년간 취재했던 저자는 외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주어’라고 말한다. 이는 내가 늘 강조해온 자국 중심성을 갖춘 외교의 중요성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반갑다.
5.
  • 어떤 불시착 - 22년 차 북한이주민 청년 대표, 우리가 선 경계 이야기 
  • 정서윤 (지은이) | 다른 | 2024년 5월
  • 16,800원 → 15,120원 (10%할인), 마일리지 840
  • 8.0 (1) | 세일즈포인트 : 158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던 ‘고난의 행군’ 시절, 1998년 어느 날 열 살짜리 소녀 정서윤이 가족과 함께 두만강을 건넜다. 중국에 숨어 살던 가족은 2002년에야 한국으로 들어왔다. 이제나저제나 탈북은 목숨을 거는 일이고, 남한 사회에 정착하는 일은 차별적인 시선 속에 소리 없이 눈물 흘리며 살아남아야 하는, 또 다른 ‘고난의 행군’이었다. 그러나 정서윤은 누구보다 빠르게 그리고 바르게 대한민국에 뿌리를 내렸다. 이 책 《어떤 불시착》은 정서윤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도 통일을 위해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판이다. 정서윤 같은 청년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는 평화와 통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 우리 모두 이 청년의 행보를 응원하자.
6.
이언주가 이 책에서 언급한 남북한 경제공동체 구축과 통일이 우리에게 번영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많은 고민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한다. 소위 민주화 이후의 X세대나 그 이후 세대가 갖고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을 잘 정리하고 있어서 지혜로운 정책 대안을 개발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 전 세계가 전쟁과 보호주의 무역 등으로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 그러다 보니 사방이 Strong Man의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런 시대가 끝나고 Wise Woman의 시대가 올 것이다. 내가 정치인 이언주에게 기대를 거는 이유다.
7.
‘말 잘하는 변호사’라는 속담이 있지만 신장식 변호사는 정말 말을 잘한다. 청산유수((靑山流水))로 흘러가면서도 도처에 언중유골((言中有骨))이고 촌철살인((寸鐵殺人))의 표현이 번득인다. 곧 정치의 계절이 다가온다. 후진국과 달리 선진국의 정치는 돈이 아니라 말로 하는 법이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유세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숙독해 두는 것이 좋겠다. 대학 입시에서 논술 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짧은 시간과 지면에 자기가 해야 할 이야기를 압축적으로 표현할 줄 아는 스킬(Skill)을 익히게 될 것이다.
8.
50년간 남북관계와 국제정치를 연구해온 내가 볼 때 참으로 잘 쓴 책이다.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 탈냉전 이후 남북관계는 미국이 제기한 북핵문제와 얽히고설키면서 30년 넘도록 풀릴 듯 풀리지 않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북핵문제의 불편한 진실을 촌철살인으로 정리한다. 압권이다.
9.
★정세현 추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국제정치의 민낯을 보여준다. 지난 1년간 우리는 조폭 세계와 같은 스펙터클을 목도했다. 여기에는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과 유럽연합과 나토가 한데 뒤엉켜 있다. 2010년 중국의 G2 등극 이후 미-중 갈등이 날로 심화되는 와중에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 즉 팍스아메리카나가 흔들리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르몽드》가 만든 이 책은 지정학적으로 러시아가 차지하는 전략적 가치와 위상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최고 전문가들의 해설과 지도, 인포그래픽을 통해 우리가 놓쳤던 국제질서의 냉혹함과 변화무쌍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료다. 아울러 지정학적으로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는 한국 같은 국가가 어떤 외교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성도 감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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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2021년은 ‘평화로운 한반도’를 핵심 키워드로 삼으며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5년차에 해당하는 해이다.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온 문재인 정부로서는 ‘갈 길은 먼데 해는 서산으로 지는’ 형국에 아쉬움이 가득할 것이다. 그러나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 마지막 여정을 앞두고 잠시 지나온 길을 냉정히 짚어볼 필요가 있던 차였다. 여기에 미국에서 바이든 정부가 출범하면서 한미관계와 북미관계에도 어떤 형태로든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에서 『통일한반도, 주춧돌을 놓다』가 출간된 것은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이 책은 그 제목이 시사하듯 우리민족 모두가 평화롭게 머물 ‘통일한반도’라는 집을 짓기 위해서는 큰 그림 속에 우선 주춧돌을 튼튼히 놓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긴 안목에서 일관성과 인내심을 가지고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집필진들은 대부분 오랫동안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에 관심을 가지고 각자의 분야에서 연구에 전념해온 학자들이라 무게를 더한다고 할 수 있다.(중략)
11.
  • 바이든 플랜 - 위기의 한반도 외교, 바이든의 해법은 무엇인가? 
  • 이승원 (지은이) | 메디치미디어 | 2020년 12월
  • 16,000원 → 14,400원 (10%할인), 마일리지 800
  • 10.0 (13) | 세일즈포인트 : 91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한반도 문제에 지대한 영향력을 가진 미국의 정권 교체인 만큼, 우리나라로서는 미국 새 정부의 외교 안보 정책의 변화 방향과 내용을 미리 예측해보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바이든 플랜》은 우리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북한을 자주 방문하고 그곳 사람들과 함께 일해본 전문가와 학자들을 여럿 알고 있지만, 북한문화를 이렇게 생생하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글은 보지 못했다. 북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다. 인류학자의 예리한 참여관찰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글이다. 아울러 저자의 국제적 탈사회주의 연구에 기반한 사례비교, 분단체제의 평행선을 달리는 듯한 남한사회와의 비교도 글에 깊이를 더한다. 어린이 기근 구호를 위해 방북한 저자가 북한 사람들의 어려움을 보고 가슴 아파하고 그속에서도 생기와 희망을 발견하는 모습이 따뜻하기도 하다. 북한은 우리와 군사적 대립상황에 있지만 접촉면을 늘리고 개방공간으로 유도하여 사회문화적 동질성을 늘려가야 한다. 그들의 마음을 얻어야 평화와 공존이 가능해진다. 이번에 북한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책을 보게 되어 반갑다. 북한 사람을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1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북한을 자주 방문하고 그곳 사람들과 함께 일해본 전문가와 학자들을 여럿 알고 있지만, 북한문화를 이렇게 생생하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글은 보지 못했다. 북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다. 인류학자의 예리한 참여관찰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글이다. 아울러 저자의 국제적 탈사회주의 연구에 기반한 사례비교, 분단체제의 평행선을 달리는 듯한 남한사회와의 비교도 글에 깊이를 더한다. 어린이 기근 구호를 위해 방북한 저자가 북한 사람들의 어려움을 보고 가슴 아파하고 그속에서도 생기와 희망을 발견하는 모습이 따뜻하기도 하다. 북한은 우리와 군사적 대립상황에 있지만 접촉면을 늘리고 개방공간으로 유도하여 사회문화적 동질성을 늘려가야 한다. 그들의 마음을 얻어야 평화와 공존이 가능해진다. 이번에 북한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책을 보게 되어 반갑다. 북한 사람을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9일 출고 
58세 퇴계가 23세 율곡을 만나 2박3일을 함께 지낸 뒤 “옛 성현의 ‘후생가외(後生可畏)’라는 말씀이 진실로 나를 속이지 않았음을 알았네”라고 했다. 이 책을 읽고 난 내 심정이 그렇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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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남북관계 연구 필자들의 혜안이 담긴 이 책이 한반도 미래를 준비할 통일경제의 지침서 역할을 다하길 기대하며, 분단경제를 하나로 잇는 통일경제는 다름 아닌 우리 눈앞에 펼쳐질 일상이기에 독자 여러분들의 일독을 강추한다.
16.
향후 더욱 확장될 한반도 평화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평화통일교육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인문학자들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초등학생 통일교재를 펴낸 것은 이런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17.
보통 사람이 북한에 가기 어렵지만, 북한에 갔더라도 보고 들은 것을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자칫 일면적인 관찰에 그쳐 북한에 대한 미화나 편견에 빠지기 십상이다. 30년 가까이 북한을 여행하고 연구해온 저자는 비판적이되 공정함을 잃지 않고 북한을 바라본다. 구체적이고 다양한 북한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북한 사회의 특성과 배경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북한여행 가이드북을 넘어 ‘우리가 몰랐던 북한’을 설명하는 북한 개론서로도 손색이 없다.
18.
“여기 유라시아의 지각변동을 앞서 관찰하고 담대한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이가 있다.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 시대를 살아갈 새 천년의 신청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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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영역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이 만든 이 책은 코리언이 불렀던 여러 노래 속에서 코리언의 상처와 그것의 치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코리언들이 경험한 식민과 분단, 전쟁과 이산 등 역사적 상처의 치유는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라는 점에서 이 책은 대중가요를 통해 그 시도를 보여준다.
20.
남북관계가 제구실을 못하는 한 우리는 언제까지고 강대국들 틈바구니에서 괴로워 할 수밖에 없다. 남북이 능동적으로 노력해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가야 비로소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우리 힘으로 하는 외교’를 발전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믿는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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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래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여고생이 쓴 책이다. 그 꿈이 얼마나 강렬하고 상상력이 풍부했으면 국제기구까지 찾아가서 직접 설명을 듣고 돌아와 책을 쓰겠다고 엄두를 냈겠는가? 어린 나이에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장차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이름을 휘날리는 모습이 떠오른다. 다른 청소년들도 이 책을 읽고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용기와 추진력을 키워 나가면 좋겠다.
22.
사드 배치, 북핵 위기, 대북전단 살포, 개성공단 폐쇄, 3대 세습, 전 세계의 유일한 분단국가 등은 한반도의 어두운 그림자들이다. 21세기 평화와 협력의 시대에 우리는 왜 아직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총을 겨누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남과 북이 서로 협력하는 시대 분위기를 만드는 길을 찾아야 한다.
23.
사드 배치, 북핵 위기, 대북전단 살포, 개성공단 폐쇄, 3대 세습, 전 세계의 유일한 분단국가 등은 한반도의 어두운 그림자들이다. 21세기 평화와 협력의 시대에 우리는 왜 아직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총을 겨누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남과 북이 서로 협력하는 시대 분위기를 만드는 길을 찾아야 한다.
24.
사드 배치, 북핵 위기, 대북전단 살포, 개성공단 폐쇄, 3대 세습, 전 세계의 유일한 분단국가 등은 한반도의 어두운 그림자들이다. 21세기 평화와 협력의 시대에 우리는 왜 아직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총을 겨누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남과 북이 서로 협력하는 시대 분위기를 만드는 길을 찾아야 한다.
25.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사드 배치, 북핵 위기, 대북전단 살포, 개성공단 폐쇄, 3대 세습, 전 세계의 유일한 분단국가 등은 한반도의 어두운 그림자들이다. 21세기 평화와 협력의 시대에 우리는 왜 아직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총을 겨누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남과 북이 서로 협력하는 시대 분위기를 만드는 길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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