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이름:유준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9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배우

가족:배우자 홍은희, 슬하 2

취미/특기:음악감상,그림그리기,운동 / 째즈발레,악기연주,노래

기타: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최근작
2025년 7월 <가위>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미술관에서 만난 도슨트 최예림은 나에게 화가들의 시선을 마주하게 해준다. 그녀의 책을 보고 싶다.
2.
  • 나는 달로 출근한다 - 다누리에 폴캠을 실어 보낸 달 과학자의 거침없는 도전기 
  • 정민섭 (지은이) | 플루토 | 2025년 8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10.0 (3) | 세일즈포인트 : 568
인간의 고뇌와 좌절을 숨기지 않는 한 과학자의 끝없는 달에 관한 고백. ‘우리나라엔 아직 달 과학자가 없다’는 스승의 말에, 처음에는 ‘밋밋한 회색 돌덩이’ 같았던 달의 세계로 방향을 틀어야 했고, ‘천문학, 그게 돈이 되나’라는 냉소 속에서 꿈을 지켜내야 했던 저자의 이야기는 성공의 화려함이 아닌한 인간의 솔직한 마음에서 시작된다. 끊임없는 달 사랑, 그는 예술가다. 달을 사랑했던 그리고 지금도 사랑하는 달 예술가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8일 출고 
2024년 새해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맞이했다. 또 많은 시간이 흘러도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세월은 변한다. 나도 그 세월을 수긍한다. 근데 추억의 시간은 오늘이 된다는 걸 느낀 하루였다. 편백나무 향이 가득한 병훈 집 앞에 하우스! 오늘은 참 좋은 오늘이었고 또 어제가 된다. 그렇게 새벽은 지나간다. 너무 대견한 시우가 삼촌이 사준 기타를 연주할 날을 기대해 보며 …… 약속은 그래서 아쉽고 아름답구나. 또 소중한 걸 배웠다. 희망은 존재하고 있다는 걸.
4.
2024년 새해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맞이했다. 또 많은 시간이 흘러도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세월은 변한다. 나도 그 세월을 수긍한다. 근데 추억의 시간은 오늘이 된다는 걸 느낀 하루였다. 편백나무 향이 가득한 병훈 집 앞에 하우스! 오늘은 참 좋은 오늘이었고 또 어제가 된다. 그렇게 새벽은 지나간다. 너무 대견한 시우가 삼촌이 사준 기타를 연주할 날을 기대해 보며 …… 약속은 그래서 아쉽고 아름답구나. 또 소중한 걸 배웠다. 희망은 존재하고 있다는 걸.
5.
사라지고 잊히는 것들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우리가 소중한 시간과 공간 속에 살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책. 작가의 오랜 고민과 열정이 사진 한 장 한 장, 글의 한 문단 한 문단에서 느껴진다. 그의 정성스러움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한다. 그의 힘든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와 현실 사이에서 애달프고 뜨거운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다. 책에 나온 곳을 직접 가보고 싶어졌다. 언젠가 이름 모를 그의 묘지를 찾아 여기, 당신을 잊지 않고 누군가가 찾아왔다고 시들어가는 꽃 옆에 생기 가득한 꽃을 한 송이, 한 송이 채워 드리고 싶다.
6.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힘든 역경 속에서 희망이 피어나듯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의연하게 시간을 버텨준 친구에게 새로운 책의 출간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에게서 듣는 명상의 시간은 아름다운 시절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그의 부지런한 삶을 고스란히 느껴봅니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7일 출고 
오랜 나의 벗, 이태범 작가의 『아빠는 나무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한민국 아빠들 파이팅! 아빠는 나무다 파이팅!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8일 출고 
의학전문기자로 활약하며 폭넓은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썼던 형이 몸짱 만들기에 도전해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이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리라 기대된다.
9.
“배우는 일지를 써야한다.” 가장 존경하는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나는 졸업 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빼놓지 않고 일지를 쓴다. 채플린 춤을 추며 우리에게 모든 걸 쏟아주셨던 그 수업시간이 생각난다.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간 것처럼 난 이 책을 읽고 싶다. 선생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배우의 훈련은 끝이 없다, 말을 씹고 생각을 씹으라고….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