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한성열

최근작
2025년 5월 <원더풀 카운슬러>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김현영 박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의 곁에서, 깊은 절망에서 높은 희망으로 나아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 이 책은 한 인간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책임지고 사랑할 수 있는지, 그 고귀한 방식에 대한 고백입니다. 우리 모두는 몸과 마음의 장애의 무게에 눌려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오늘도 길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김현영 박사님의 삶의 여정이 따스한 등불이 될 것을 믿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2.
  • 인격치유와 성숙 - 기독교상담과 인지치료의 통합적 접근 
  • 심수명 (지은이) | 다세움 | 2025년 1월
  • 22,000원 → 20,900원 (5%할인), 마일리지 1,100
  • 세일즈포인트 : 79
저는 꽤 오랜 기간 동안 상담심리학자와 상담자로서의 심수명 박사를, 그리고 신학자와 목회자로서의 심수명 목사를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오늘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분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개별적 학문들이 분화하는 시기를 넘어서 이제는 통합을 해 나가는 ‘학제간 연계’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세계적 흐름입니다. 하지만 정신적, 감정적 상처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유난히도 많은 우리나라에서 이 분야에 많은 도움을 주어야 할 심리학과 신학, 학문과 종교는 너무도 대화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리학은 종교의 세계를 자신과는 무관한 비과학적인 영역으로 치부하고 있고, 기독교는 심리학을 인본주의적이라며 터부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대방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 속에서 결국 현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두 분야에 다리를 놓고자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저자의 그간의 삶과 연구의 결과물이 한 권의 책으로 출판이 되었다는 것이 단지 저 혼자만의 기쁨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3.
진정성과 성실함으로 나누는 소중한 경험 진경도 대표를 처음 만난 때는 오래전이라 정확히 기억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처음 만난 장면은 지금도 선명합니다. 제가 기독교 계통 교육기관에서 심리학에 대해 일주일 동안 여름방학 특강을 할 때였습니다. 30대 부부가 첫 시간부터 맨 앞자리에서 너무나 열심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서로 가벼운 대화를 나누면서 무엇을 하는 분들인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커피 관련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잠깐 쉬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커피를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앞으로 사업을 시작하면 커피를 보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조금 의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 삶의 목표를 가지고 또 그걸 이룰 자신이 있으면 삼십 넘은 나이에 부부가 심리학 강의를 열심히 들을 수 있을까요?” 시간이 한참 흘러 그 만남을 잊고 있었는데 어느 날 집으로 커피가 배달됐습니다. 의아해하면서 포장을 뜯으니 ‘핸즈커피’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진경도 대표 내외가 농담 삼아 주고받은 약속을 잊지 않고 커피 관련 사업을 하자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거의 매달 핸즈커피가 집으로 정확히 배달되고 있습니다. 이 일화를 소개하는 것은 진경도 대표가 어떤 분인지를 잘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 후 대구를 방문하여 핸즈커피 본사 직원들에게 의사소통 교육을 했고, 직영 매장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진경도 대표와 그 부인의 경영 철학을 직접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두 분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더 큰 삶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업을 하고 있구나’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커피 관련 사업은 그 목표를 이루는 중요한 수단인 것도 그때 알았습니다. 그 삶의 목표 중 하나는 커피 사업을 하려는 분들에게 자신들의 경험과 철학을 알려주어 성공하도록 진심으로 돕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이들이 단지 커피 사업 한 분야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중요한 삶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진경도 대표의 진정성과 성실함, 그리고 소중한 경험을 기꺼이 나누려는 배려로 읽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어느 특정 분야의 경영철학과 이 철학을 구현하는 현실적인 방법은 한 분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이라고 저는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일 출고 
전형준 박사님의 저서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집니다』를 접하고 든 생각은 “우리 사회와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라는 것이었다.
5.
수용-전념 치료에서는 기본적으로 불안이나 우울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누구도 원치는 않지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인간공통의 감정이라 가정하고 있습니다. 즉 개개인이 느끼는 불안이나 우울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으며, 단지 이러한 경험과 자신이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가 다를 뿐이라는 것입니다. 수용-전념 치료에서는 이러한 고통의 순간에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는 자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비는 우리가 원치 않는 감정을 경험할 때,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 끝도 없이 떨어지는 두려움을 느낄 때, 그리고 그러한 자신의 마음을 누구도 모르고, 그 누구에게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저자는 이처럼 중요한 수용-전념 치료를 스스로 익혀 자신의 것으로 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 바탕이 되는 철학과 실제 치료 진행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용-전념 치료를 통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도와준 저자의 애정과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이 책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마음 놓고 권할 수 있어 기쁩니다.
6.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필독서 너무나 힘든 워킹맘의 길. 이 길을 성공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온 우주가 나서야만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겠지요. 저는 심리학자로서 심리적으로,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상담하고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마음이 건강하지 못해 여러 가지 정서적 또는 발달적 장애를 보이는 아동의 수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할 때 늘 곁에 안절부절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아이를 아프게 만든 ‘나쁜 사람’이라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로 ‘엄마’라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워킹맘은 자녀 앞에서는 늘 죄인이 됩니다. “내가 직장에 다녀서 아이가 아픈 것은 아닐까?”,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아이의 장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또는 “내 아이가 전업주부의 아이보다 모든 면에서 불리하지는 않을까?” 일하는 엄마는 이런 불안함과 미안함으로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그만두어야 할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마음이 흔들립니다. 아이 키우고, 집안 살림하고, 거기다가 직장 일까지 하면서 정신없이 바쁜데도 자부심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회의와 자책뿐이라니 안쓰러울 뿐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이 매일 맞닥뜨리는 이런 어려운 상황을 두고 가정과 직장 양쪽 모두 만점을 맞으려고 노력하다간 자괴감에 빠져 우울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가정에서는 현모양처로서, 또한 학교에서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사표가 되는 훌륭한 교사로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가는 저자를 오랫동안 곁에서 지켜보았습니다. 30여 년간 가정과 일을 병행하며 적절한 한계를 설정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살아낸 저자에게 먼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은 워킹맘으로서 34년간의 교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의 육아 및 자녀교육 노하우를 생생하게 싣고 있습니다. 가정과 직장, 어머니와 교사 어느 것 하나도 만만치 않은 이 두 가지 역할을 병행하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기쁨을 저자는 가감 없이 진솔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참고해 여러분 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 자신을 이해하고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여러분은 아이를 기를 때 필요한 원칙을 확고하게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워킹맘을 위한 육아 멘토링』은 그동안 일·가정을 양립하면서 얻은 모든 경험과 지혜를 모은 책으로 일과 육아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 잡힌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알고 싶은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아이와 행복해지는 안전한 길을 이 책에서 찾길 바랍니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450 보러 가기
「아이의 미래 초등교육이 전부다」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내용을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더불어 아이와 부모가 조화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부모관, 인생관, 교육관도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들의 교육과 발달 과정을 제시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구체적 계획과 실천을 제시한 이 책은 부모들이 보다 지혜롭고 슬기롭게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울 것이다.
8.
대학이 변하고 있다. 아니, 그보다는 입시제도가 변하고 있다고 해야 맞겠다. 대학입학사정관제가 그것이다. 이제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통해 내신성적과 수능점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었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하여 각 대학의 인재상이나 모집 단위 특성에 맞는 신입생을 선발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하면 성적이 뛰어남이 곧 입학의 조건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좋은 대학에 가고,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풍족하게 사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껏 전쟁의 폐허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잘 먹고 잘살아야 한다는 집단 최면상태에서 지내왔다. 그것이 학생들을 병들게 하고, 부모들의 인생을 갉아먹는지도 모른 채로 말이다. 교육의 목적은 바로 인격 형성에 있다. 이 책은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고, 성공을 이루기 바란다면 인성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이 땅의 부모들에게 던지는 사려 깊고 따뜻한 조언이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2월 2일 출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혼외관계는 위험한 여행과도 같은 것이다. 그 여행을 떠나본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이 책은 중년의 아픔과 그것을 이겨내려는 인간들에 대한 연민과 성찰의 시간을 갖게 만들 것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