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강병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4년 10월 <[큰글자책] 서로가 꽃>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좋은 글이 곧 좋은 글씨가 된다는 것은 불문가지요, 자신의 글, 자신이 지은 시를 글씨로 옮기는 것은 숭고한 작업이다. 그 안에서 비로소 자기 세계를 펼칠 수 있고, 글의 강, 글씨의 바다에서 노닐 수 있는 자유가 있으니 말이다. 정태춘 선생의 붓글에는 스스로 지은 시와 노래가 있다. 글씨가 깨어 일어나 시를 읊고 노래를 한다. 형식과 법에 구애됨이 없이 빗물처럼 굽이굽이 자연스레 흐르고 있다. 그것은 자유다. 그래서 마냥 좋다.”
2.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생각은 한 개인의 발전과 동시에 인류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한 걸음씩 걸어가게 한 원동력이다. 생각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결국 걷는 것이 아닐까. 대지에 발을 내려놓는 것은 위대한 생각의 출발임이 분명하다. 흔들린다는 것은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이 책과 함께 걷다 보면 새로운 길을 계속 만나게 되고 생각의 힘도 커진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힘’,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해본다.
3.
  • 1일 1캘리 - 수채 캘리그라피, 너에게 보내는 봄빛 손글씨 
  • 늘봄(고은영) (지은이) | 책밥 | 2017년 4월
  • 16,800원 → 15,120원 (10%할인), 마일리지 840
  • 8.3 (7) | 세일즈포인트 : 412
남다르게 글씨와 그림에 소질 있었던 늘봄 작가. 10여 년 전 캘리그라피가 아직 생소하게 느껴지던 때에 저에게서 캘리그라피를 배웠던, 글씨와 그림을 참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그 후 글씨에 그림을 접목하여 자신만의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 세계를 새롭게 열어 왔습니다. 작가의 포트폴리오가 말해 주듯이 말입니다. 좋은 글씨와 그림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늘봄 작가의 <1일 1캘리>는 기초와 응용이 매우 탄탄하게 짜여져 있어 수채 캘리그라피 초보자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