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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신양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8년

직업:배우

가족:아내, 1녀

취미/특기:발레, 기계체조, 아이스하키, 재즈댄싱

기타: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러시아 쉐프킨 연극대학교

데뷔작
1996년 <유리>

최근작
2026년 9월 <[블루레이] 달마야 놀자 : 일반판>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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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정신과 의사의 기록이지만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 자신의 상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좌절을 지나며 무엇을 배우게 되는가, 끝내 자기 자신과 어떻게 마주하게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
2.
판화 작업에서 가장 큰 과제는 ‘신뢰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였다. 그 과정에서 위·변조가 불가능한 한국조폐공사의 보안기술을 내 판화 작업에 최초로 도입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공기업이라는 공간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안정이라는 이름 아래 표류하는 MZ세대에게, 변화를 고민하고 도전하는 현장의 목소리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언어다. 이 책은 공기업이라는 공간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통과하게 한다.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조폐공사의 사업 변신을 응원한다.
3.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우연한 계기에 아자르 부회장과의 첫 만남에서 느꼈던 기분좋은 전율이 아직도 기억난다. 의롭고 가치있는 일을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이뤄내는 실제 사례 얘기를 들으면서 많은 영감과 자극을 받았다. 그가 세계를 다니며 직접 보고 경험한 사회적 경제의 다양한 면모를 이 책에 잘 정리해 놓았다. 지속적으로 '좋은' 일을, 오랫동안 '잘'하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었고,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4.
‘연극과 연기’를 ‘예술’로 가르치실 수 있는 유일한 분! 선생님의 가르침이 제 인생과 영혼을 송두리째 변화시켰던 것처럼, 이 책은 아직도 연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고, 왜 해야 하는지 모르고 망설이는 이들에게 ‘연기한다’는 것에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만들 것입니다. 부디 이 책을 읽고 연기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성실하고 의식 있는 ‘연기 천재’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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