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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박순용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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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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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해 조국교회 사역자와 성도들이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속죄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서 하나님을 영원토록 기뻐할 마음이 솟구치고, 그리스도의 속죄에 기반한 구원의 확고함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들로 살게 하시길 구합니다.
2.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해 조국교회 사역자와 성도들이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속죄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서 하나님을 영원토록 기뻐할 마음이 솟구치고, 그리스도의 속죄에 기반한 구원의 확고함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들로 살게 하시길 구합니다.
3.
오늘날 교회 안에는 바른 진리 위에 견고히 선 교회와 성도들도 있지만, 두 극단의 치우침 또한 있습니다. 하나는 성경의 진리 체계, 곧 교리를 알지 못함으로 인해 신앙과 삶의 혼란을 겪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교리를 알되 사변적이고 생기가 없는 죽은 정통주의를 답습하는 것입니다. 그런 현실 속에서 성도들을 바르게 잘 이끄는 길이 있다면, 성경을 체계화한 교리를 가르쳐 그것을 신앙과 삶에 준칙으로 삼도록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에 큰 도움이 될 교리 문답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지금으로부터 약 350년 전에 작성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WSC, Westminster Shorter Catechism)입니다. 이것은 성경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문답의 형식을 취하여 지금까지 교회와 가정에서 긴히 활용되어 왔습니다. 신호섭 목사님은 그런 소요리문답을 가르치는 것이 교회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세우는 일임을 알고, 그것을 매우 풍성하게 강론하고는 마침내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저는 이 강론집의 명쾌한 설명을 읽으면서 다음 장에는 어떤 강론이 진행될지 이어 읽고 싶을 정도로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분명 이 책을 손에 들고 읽는 독자들도 비슷한 경험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바라기는 많은 교회와 가정에서 이 책을 함께 읽고 나누며 공부함으로써 풍성한 영적 유익을 얻었으면 합니다. 또한 앞서 말한 두 극단이 있는 오늘날의 현실에서 교회 안의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견고한 신앙과 삶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을 뿐 아니라 소요리문답 1문 1답 즉,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신앙과 삶을 실제적으로 갖는 것을 보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이 그런 도구가 되리라고 확신하며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4.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의 행간에서 느끼는 것은 부패하고 타락한 오늘날의 기독교 현실로 연결시켜 제2의 종교개 혁과 또 다른 루터의 필요를 갈망하는 저자의 마음이다.
5.
한때 나는 청교도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청교도들을 구닥다리라고 생각했다. 현대 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청교도는 나의 관심 밖이었다. 그러나 신학교를 졸업하고 사역을 시작할 즈음에 한 가지 질문에 직면하였다. ‘나는 앞으로 어떤 사역자가 되어야 하는가? 또 내가 일평생 배우고 따를 수 있는 모범적인 목회 사역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 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청교도들을 알게 되었다. 교회사 속에서 그들은 마치 계보를 가진 것처럼 역사 속에 줄지어 있었다. 그 중에서 영국의 청교도들과 18세기 영적 각성의 주역들(조지 휫필드,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등)을 특별히 목회의 모범으로 주목했다. 그러던 중에 주의 은혜로 영국에 유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청교도들에 대해 자세히 연구할 수 있었다. 그 기간 잊을 수 없는 두 경험이 내게 있었다. 하나는 18세기 대각성에 대한 논문을 쓰던 때였다. 조지 휫필드에 대한 글들을 읽다가 가슴이 터질 듯한 감동에 사로잡혀 책을 덮고 하나님께 기도했던 경험이었다. 다른 하나는 청교도에 대한 논문을 쓸 때였다. 청교도들의 방대한 글들, 특히 깊이 있는 청교도들의 글을 많이 접하면서 ‘어떻게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처럼 깊고 풍성하게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은 마치 청교도라는 망망대해 위에 떠다니는 조그만 조각배처럼 보잘것없어 보였고 청교도들이 가진 하나님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해에 압도당하여 밤을 지새운 경험이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청교도들의 삶을 흉내 내거나 청교도들의 설교를 인용하는 것만으로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 대신 청교도들이 갖고 있었던 것을 나 또한 갖는 것, 곧 청교도들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사역하는 것이 내가 따라 가야 할 목회의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깊고 부유하게 펼침으로써 독자들을 경건의 자리로 이끌었던 청교도들의 귀한 책들을 속히 한국 교회에 소개하고 싶다는 소원을 갖게 되었다. 실제로 귀국 후에 청교도들의 책을 번역 출판하는 데 자문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래서 지금까지 몇 십 권의 책을 선정 및 추천했다. 그러나 출판사의 재정적 열악함과 우리나라 기독서적 시장의 한계로 정작 청교도의 보석 같은 대작들은 한국 교회에 소개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청교도 책을 통해 은혜의 단맛을 본 사랑스런 집사님 부부가 나를 찾아왔다. 그분들은 전라도의 한 섬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다. 그분들은 자신들의 영혼의 갈함과 주의 말씀에 대한 사모함으로 우리 교회의 주일 예배에 자주 참석했다. 그런 만남 속에서 두 집사님은 주께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물었고, 나는 그분들에게 청교도들의 보고를 번역하여 한국 교회에 소개하는 복된 사역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그분들은 청교도 대작들이 한국에 번역 출판될 수 있도록 기꺼이 번역비를 감당하겠다고 했고, 평소에 청교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백금산 목사가 그분들의 귀한 뜻을 기쁨으로 받아들여 청교도 대작들을 시리즈로 출판하기에 이르렀다. 2009년 5월부터 시작된 재정 지원과, 번역자의 오랜 수고 끝에 그 대작 시리즈 중에 다섯 번째로 『인간 본성의 4중 상태』가 마침내 한국 교회 앞에 출간되게 되었다. 오!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와 자비의 손길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릴지어다! 이 책이 출판되도록 헌신한 두 집사님과 부흥과개혁사 위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풍성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통해 얄팍한 한국 교회의 강단과 신자들의 신앙과 삶이 일깨워질 뿐만 아니라 더욱 깊고 풍성하게 해 주시길 기도한다.
6.
《고백록》은 교회 역사에서 가장 위대하고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인 아우구스티누스의 모든 사상이 녹아 있는 책이다. 이번에 김남준 목사가 집필한 해설서는 이 값진 책을 더 깊이 있고 풍성하게 읽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왜 그토록 많은 교회사의 인물들이 《고백록》의 저자를 자신의 스승으로 삼았는지, 그리고 그들이 《고백록》으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을지 헤아려보게 해준다. 이런 정도의 해설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신학 및 철학 사상에 대한 깊은 통찰은 물론, 그가 신앙과 삶에서 실제로 고민하고 씨름했던 것에 대한 저자의 체험적인 공감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실제로 김남준 목사는 오랫동안 아우구스티누스뿐만 아니라 그 이전과 이후의 신학과 철학의 배경과 흐름까지 추적하며 연구해왔다. 《고백록》의 가치를 풍성하게 조명한 이 해설서는 그런 노고의 결실이다. 모쪼록 독자들이 본서를 통하여 아우구스티누스 신앙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 안에 있는 인간 영혼의 안식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전망을 얻기를 바란다. 하나님과 인간 자신에 대한 영적 고민과 갈망을 잃어버린 이 세대에, 방황하는 교인들과 영혼의 안식을 찾는 모든 구도자들에게 이 책은 귀한 안내서요 선물이 될 것이다.
7.
한때 나는 청교도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청교도들을 구닥다리라고 생각했다. 현대 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청교도는 나의 관심 밖이었다. 그러나 신학교를 졸업하고 사역을 시작할 즈음에 한 가지 질문에 직면하였다. ‘나는 앞으로 어떤 사역자가 되어야 하는가? 또 내가 일평생 배우고 따를 수 있는 모범적인 목회 사역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 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청교도들을 알게 되었다. 교회사 속에서 그들은 마치 계보를 가진 것처럼 역사 속에 줄지어 있었다. 그 중에서 영국의 청교도들과 18세기 영적 각성의 주역들(조지 휫필드,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등)을 특별히 목회의 모범으로 주목했다. 그러던 중에 주의 은혜로 영국에 유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청교도들에 대해 자세히 연구할 수 있었다. 그 기간 잊을 수 없는 두 경험이 내게 있었다. 하나는 18세기 대각성에 대한 논문을 쓰던 때였다. 조지 휫필드에 대한 글들을 읽다가 가슴이 터질 듯한 감동에 사로잡혀 책을 덮고 하나님께 기도했던 경험이었다. 다른 하나는 청교도에 대한 논문을 쓸 때였다. 청교도들의 방대한 글들, 특히 깊이 있는 청교도들의 글을 많이 접하면서 ‘어떻게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처럼 깊고 풍성하게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은 마치 청교도라는 망망대해 위에 떠다니는 조그만 조각배처럼 보잘것없어 보였고 청교도들이 가진 하나님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해에 압도당하여 밤을 지새운 경험이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청교도들의 삶을 흉내 내거나 청교도들의 설교를 인용하는 것만으로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 대신 청교도들이 갖고 있었던 것을 나 또한 갖는 것, 곧 청교도들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사역하는 것이 내가 따라 가야 할 목회의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깊고 부유하게 펼침으로써 독자들을 경건의 자리로 이끌었던 청교도들의 귀한 책들을 속히 한국 교회에 소개하고 싶다는 소원을 갖게 되었다. 실제로 귀국 후에 청교도들의 책을 번역 출판하는 데 자문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래서 지금까지 몇 십 권의 책을 선정 및 추천했다. 그러나 출판사의 재정적 열악함과 우리나라 기독서적 시장의 한계로 정작 청교도의 보석 같은 대작들은 한국 교회에 소개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청교도 책을 통해 은혜의 단맛을 본 사랑스런 집사님 부부가 나를 찾아왔다. 그분들은 전라도의 한 섬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다. 그분들은 자신들의 영혼의 갈함과 주의 말씀에 대한 사모함으로 우리 교회의 주일 예배에 자주 참석했다. 그런 만남 속에서 두 집사님은 주께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물었고, 나는 그분들에게 청교도들의 보고를 번역하여 한국 교회에 소개하는 복된 사역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그분들은 청교도 대작들이 한국에 번역 출판될 수 있도록 기꺼이 번역비를 감당하겠다고 했고, 평소에 청교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백금산 목사가 그분들의 귀한 뜻을 기쁨으로 받아들여 청교도 대작들을 시리즈로 출판하기에 이르렀다. 2009년 5월부터 시작된 재정 지원과, 번역자의 오랜 수고 끝에 그 대작 시리즈 중에 네 번째로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이 마침내 한국 교회 앞에 출간되게 되었다. 오!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와 자비의 손길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릴지어다! 이 책이 출판되도록 헌신한 두 집사님과 부흥과개혁사 위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풍성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통해 얄팍한 한국 교회의 강단과 신자들의 신앙과 삶이 일깨워질 뿐만 아니라 더욱 깊고 풍성하게 해 주시길 기도한다.
8.
한때 나는 청교도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청교도들을 구닥다리라고 생각했다. 현대 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청교도는 나의 관심 밖이었다. 그러나 신학교를 졸업하고 사역을 시작할 즈음에 한 가지 질문에 직면하였다. ‘나는 앞으로 어떤 사역자가 되어야 하는가? 또 내가 일평생 배우고 따를 수 있는 모범적인 목회 사역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 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청교도들을 알게 되었다. 교회사 속에서 그들은 마치 계보를 가진 것처럼 역사 속에 줄지어 있었다. 그 중에서 영국의 청교도들과 18세기 영적 각성의 주역들(조지 휫필드,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등)을 특별히 목회의 모범으로 주목했다. 그러던 중에 주의 은혜로 영국에 유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청교도들에 대해 자세히 연구할 수 있었다. 그 기간 잊을 수 없는 두 경험이 내게 있었다. 하나는 18세기 대각성에 대한 논문을 쓰던 때였다. 조지 휫필드에 대한 글들을 읽다가 가슴이 터질 듯한 감동에 사로잡혀 책을 덮고 하나님께 기도했던 경험이었다. 다른 하나는 청교도에 대한 논문을 쓸 때였다. 청교도들의 방대한 글들, 특히 깊이 있는 청교도들의 글을 많이 접하면서 ‘어떻게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처럼 깊고 풍성하게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은 마치 청교도라는 망망대해 위에 떠다니는 조그만 조각배처럼 보잘것없어 보였고 청교도들이 가진 하나님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해에 압도당하여 밤을 지새운 경험이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청교도들의 삶을 흉내 내거나 청교도들의 설교를 인용하는 것만으로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 대신 청교도들이 갖고 있었던 것을 나 또한 갖는 것, 곧 청교도들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사역하는 것이 내가 따라 가야 할 목회의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깊고 부유하게 펼침으로써 독자들을 경건의 자리로 이끌었던 청교도들의 귀한 책들을 속히 한국 교회에 소개하고 싶다는 소원을 갖게 되었다. 실제로 귀국 후에 청교도들의 책을 번역 출판하는 데 자문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래서 지금까지 몇 십 권의 책을 선정 및 추천했다. 그러나 출판사의 재정적 열악함과 우리나라 기독서적 시장의 한계로 정작 청교도의 보석 같은 대작들은 한국 교회에 소개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청교도 책을 통해 은혜의 단맛을 본 사랑스런 집사님 부부가 나를 찾아왔다. 그분들은 전라도의 한 섬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다. 그분들은 자신들의 영혼의 갈함과 주의 말씀에 대한 사모함으로 우리 교회의 주일 예배에 자주 참석했다. 그런 만남 속에서 두 집사님은 주께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물었고, 나는 그분들에게 청교도들의 보고를 번역하여 한국 교회에 소개하는 복된 사역에 동참할 것을 제안했다. 그분들은 청교도 대작들이 한국에 번역 출판될 수 있도록 기꺼이 번역비를 감당하겠다고 했고, 평소에 청교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백금산 목사가 그분들의 귀한 뜻을 기쁨으로 받아들여 청교도 대작들을 시리즈로 출판하기에 이르렀다. 2009년 5월부터 시작된 재정 지원과, 번역자의 오랜 수고 끝에 그 대작 시리즈 중에 네 번째로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이 마침내 한국 교회 앞에 출간되게 되었다. 오!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와 자비의 손길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릴지어다! 이 책이 출판되도록 헌신한 두 집사님과 부흥과개혁사 위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풍성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통해 얄팍한 한국 교회의 강단과 신자들의 신앙과 삶이 일깨워질 뿐만 아니라 더욱 깊고 풍성하게 해 주시길 기도한다.
9.
이 책은 단순히 〈갈라디아서〉라는 성경의 한 책을 강해한 것을 넘어 우리 한국 교회의 영적 현실을 진단하며 복음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 나라 민족을 복음으로 다시 일깨우고 흐트러진 한국 교회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 주는 귀한 도구가 될 것을 믿으며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10.
“오늘날 교회 안의 많은 사람들은 가장 경외할 대상이요 즐거워할 선하신 하나님을 지루해하며 형식적으로 대하다가 쉽게 지치며 교회 생활을 한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향해 선하신 하나님을 알고 누리라고 권한다. 그 권고는 우리를 예수 믿는 것의 참된 복으로 이끄는 것이어서 모두에게 행복한 결론을 주리라 믿는다.”
11.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기록된 내용들은 모두 과장을 철저히 배재한 회심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함께 어른들과 어린이, 청소년 모두에게 회심을 갈망하게 합니다. 읽으십시오. 읽어야 합니다. 자녀들을 양육하고 가르치는 부모들, 그리고 교회 사역자들과 교사들 모두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합니다. 그런 후에 회심을 위한 양육과 가르침을 기도 중에 갖기를 바랍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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