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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이찬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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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갑절의 영감을 주옵소서>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54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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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불안은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더욱 필요하다는 영적인 신호입니다. 불안을 숨기려 애쓰기보다는 그 사실을 정직하게 인정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 회복이 시작될 것입니다.
2.
독서 훈련은 신앙생활에 중요하지만 쉽지 않은 시대다. 이 책은 북클럽을 통해 그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유익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 소박한 실천이 개인의 영성과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워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3.
제프 밴더스텔트의 「복음의 언어」는 설교 시간에도 여러 번 언급한 적 있는 책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일상에서 사용해야 하는 언어가 있다면 바로 ‘복음의 언어’라는 그 책의 주장은 단순히 종교 생활에 그칠 수 있는 우리의 신앙생활에 경종을 울렸다. 저자의 이번 책 「예수 포화」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예수로 가득 채우는 ‘예수 포화’의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매일의 삶에서 예수의 제자로 살아갈 뿐 아니라, 예수의 제자를 길러내는 삶은 결코 특별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 당신의 삶에서 이 일을 시작하기 원하신다. 관중석에서 나와 그분의 영광으로 가득 찬 경기장으로 뛰어들기 원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4.
이 책은 선교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사역과 결과 중심의 시선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게 한다. 《드려짐》은 선교의 방향을 바꾸기보다, 그 본질을 깊이 회복하도록 이끄는 감동적인 책이다.
5.
『십일조에 관한 24가지 질문』은 오래된 십일조 논쟁에 또 하나의 목소리를 더하는 책이 아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말해 왔거나, 너무 급하게 결론을 내렸던 십일조의 문제를 다시 현실의 자리로 끌고 와 성경적 논의를 이어 간다는 점에서 매우 귀한 책이다. 김지찬 교수는 이미 전작을 통해 성경 전체의 십일조 본문들을 치밀하게 주해하며, 성경적 십일조가 무엇인지 분명히 밝혔다. 그런데 거기서 다루지 못한 실존적 문제들이 있기에 이 책을 쓴 것이다.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각자의 난감한 현실 속에서 고민하는 이들의 24가지 질문을 다루었다. 예를 들어 가난과 빚, 경제적 불안함과 가족 부양의 책임, 세전인가 세후인가의 기준 문제, 배우자의 헌금 반대와 출석 교회의 신뢰 문제, 주식이나 부동산 등으로 인한 수익의 십일조 문제 같은 구체적인 삶의 문제들을 다룬다. 무엇보다 이 책이 중요한 이유는 십일조의 ‘정체성의 기준’을 10퍼센트로 남겨 두되, 그것을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강요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각자의 형편 속에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출발선을 허용하며, 이를 ‘적용의 기준’으로 제시하는 동시에 저자는 신약은 결코 최소 기준에 머무르지 않으며, 구약의 10퍼센트를 넘어서는 더 큰 헌신을 이상적 목적으로 지향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러한 삼중의 기준 구분은 십일조를 상대화하지도, 절대화하지도 않는 성경적 균형을 가능하게 한다. 이 책은 십일조를 둘러싼 논의를 한 번에 종결시키기보다, 그 논의가 다시 성경과 삶 사이에서 성숙하게 이어지도록 만든 보기 드문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신학적 성실함과 목회적 책임이 잘 녹아있는 수작으로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서가에 비치해 놓고 읽어 보아야 하기에 기쁨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6.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8가지를 바로 옆에서 따뜻하게 이야기해 주듯 들려준답니다.
7.
“하나님은 인간을 영혼만이 아니라 몸을 지닌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이 책은 단순하지만 종종 잊혀 온 그 진리를 차분하게 회복시켜 줍니다. 저자는 몸을 신앙의 도구로 과장하지도, 소홀히 여기지도 않으며, 하나님의 설계 안에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건강한 몸에 대한 바른 이해는 목회자와 성도가 자신을 소진하지 않고 사명을 감당하게 하고, 그 결과 교회 공동체 역시 더 오래, 더 온전하게 세워지게 합니다. 이 책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건강한 신앙생활과 건강한 교회로 이어지는 중요한 연결고리를 조용히 밝혀 줍니다. 몸과 신앙, 교회를 함께 고민하는 모든 분께 기꺼이 추천합니다.”
8.
복음의 참된 능력은 우리의 화려한 성공이나 강함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드러난 ‘약함’을 통해 흘러간다는 사실을 이 책은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선교를 향한 열정을 가진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이 책은 방향을 잃지 않게 해 주는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9.
AI시대를 마주하며 기술적 편리함보다 인격적인 관계와 환대라는 ‘교제’의 본질을 회복하라는 권고는 우리 목회 현장이 회복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가 무엇인지 일깨워 줍니다. 나아가 이 책에 기록된 다양한 전문 사역자들의 노하우는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와 복음 전파를 위한 전도의 실질적인 지침이 되어줄 것입니다. ‘온 세대가 함께 자라가는 미래목회’라는 핵심 비전이 담긴 이 책이 여러분의 사역 현장에서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한국교회의 본질을 지키고 다음세대를 향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께 이 책 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10.
  • 한국교회 3355 모여라 - 3355세대와 그 자녀를 세우는 사역 매뉴얼 
  • 김성중 (지은이) | 두란노 | 2026년 1월
  • 16,000원 → 14,400원 (10%할인), 마일리지 800
  • 10.0 (1) | 세일즈포인트 : 1,038
30~50대가 급감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 가운데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줍니다.
11.
  • 인생 오후의 질문 - 심리학과 신앙의 눈으로 풀어낸 우리 중년 이야기 
  • 황정회 (지은이) | 아르카 | 2026년 1월
  • 19,000원 → 17,100원 (10%할인), 마일리지 950
  • 세일즈포인트 : 757
이제는 의무감으로 점철된 중년의 삶에 주목하고, 그들의 마음을 읽어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중년의 성도들이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인생 오후의 의미와 소망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12.
저는 『메시지』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 읽기를 무척이나 어려워하는 우리 성도들이 떠올랐습니다. 묵상은커녕 성경을 하루 한 장 읽기에도 바쁜 오늘날, 『메시지』는 한국교회에 참 귀한 선물입니다. 저는 성도를 말씀으로 깨워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서도록 도와주는 일이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이라 확신하며 사역해 왔습니다. 그러한 목회자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경을 우리 일상의 언어로 풀어 주어 성도 스스로 삶 속에서 말씀으로 하나님과 관계 맺도록 도와줍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일상의 영성’, ‘삶의 영성’입니다. 『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말씀의 깊은 세계로 뛰어들어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씨름하는,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13.
저는 『메시지』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 읽기를 무척이나 어려워하는 우리 성도들이 떠올랐습니다. 묵상은커녕 성경을 하루 한 장 읽기에도 바쁜 오늘날, 『메시지』는 한국교회에 참 귀한 선물입니다. 저는 성도를 말씀으로 깨워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서도록 도와주는 일이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이라 확신하며 사역해 왔습니다. 그러한 목회자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경을 우리 일상의 언어로 풀어 주어 성도 스스로 삶 속에서 말씀으로 하나님과 관계 맺도록 도와줍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일상의 영성’, ‘삶의 영성’입니다. 『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말씀의 깊은 세계로 뛰어들어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씨름하는,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일 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는 관대하시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불공평하셨다.” 우리는 세상의 불공평함 앞에서 자주 낙심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바로 그 ‘불공평’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가장 깊은 은혜를 밝혀냅니다. 주인은 달란트의 양이 달라도 충성된 종을 똑같이 칭찬하셨고, 죄의 크기가 달랐던 탕자 형제에게 동등한 용서를 베푸셨습니다. 심지어 쓰임받은 기간이 하루 한 시간뿐인 일꾼에게도 12시간 일한 사람과 동등하게 관대함을 베푸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한없이 관대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불공평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룩한 은혜입니다. 이 놀라운 복음의 본질, 즉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값비싼 대가를 치른 거룩한 은혜를 다시 한번 붙잡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15.
우리는 종종 신앙을 먼 곳의 신비나 특별한 사건으로 착각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흔한 착각을 깨뜨립니다. 《라떼 한 잔의 은혜》는 신앙이 바로 우리가 먹고, 마시고, 걷고, 사랑하는 그 모든 순간 속에 하나님이 곁에 머무르는 것임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이 책은 우리의 영혼이 가장 깊은 호흡을 배우는 자리, 즉 평범한 일상이 곧 거룩한 예배가 되는 자리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16.
저는 『메시지』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 읽기를 무척이나 어려워하는 우리 성도들이 떠올랐습니다. 묵상은커녕 성경을 하루 한 장 읽기에도 바쁜 오늘날, 『메시지』는 한국교회에 참 귀한 선물입니다. 저는 성도를 말씀으로 깨워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서도록 도와주는 일이 목회자의 본질적인 사명이라 확신하며 사역해 왔습니다. 그러한 목회자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경을 우리 일상의 언어로 풀어 주어 성도 스스로 삶 속에서 말씀으로 하나님과 관계 맺도록 도와줍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일상의 영성’, ‘삶의 영성’입니다. 『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말씀의 깊은 세계로 뛰어들어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씨름하는,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17.
이 책은 목회자의 치열한 고민과 현실적인 해결책을 담은 진솔한 기록입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일곱 가지 원리를 하나씩 읽어 나가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 강력한 하나님의 소망인 ‘교회’를 위해 고뇌하고 씨름하는 몸부림이 터져 나오기를 바랍니다.
18.
이 책에는 저자의 신앙적 고뇌와 영적인 통찰이 담긴 귀한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신앙 성장에 귀한 도움이 되길 소망하며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19.
이 책에는 저자의 신앙적 고뇌와 영적인 통찰이 담긴 귀한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신앙 성장에 귀한 도움이 되길 소망하며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20.
십일조라는 단어가 나오는 성경의 모든 본문을 심도 있게 주해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1.
흔히 말하길 교회의 두 축은 예배와 소그룹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예배는 우리 신앙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예배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배의 기원과 의미를 깊이 있게 살핀 저자의 글을 읽으며 특히 하나님 앞에 피조물로서 겸허히 드리는 예배에 대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예배하는 자가 마땅히 가져야 할 자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기본적인 것도 자주 놓치고 있지 않나 돌아보았습니다.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예배를 이해하고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새로워지길 바라며 이 책을 모든 성도들에게 추천합니다.
22.
“이 책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진정한 소속감을 누리기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큰 도전을 줄 것이다. 교회가 그 본질을 회복할 때, 성도들은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23.
교회교육은 교회학교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국한되어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장년이 되면 더 이상 신앙교육을 제공받지 못하여서 막연하고 추상적인 신앙으로 흐르는 것을 보게 됩니 다. 이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는 교회와 목회자들이 늘어 갑니다. 이런 현실에서 ‘온 세대 교육 목회’를 실천하는 교회들이 있어서 주목하게 됩니다. 교회학교와 청년들을 위한 교육은 물론이고, 장·노년 세대까지 어우르는 ‘온 세대 교육’은 한국교회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 일을 위해 수고하는 일곱 교회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와 미래를 걱정하는 현실 속에서 새로운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기 위한 분명한 길을 꿈꾸며 제시하는 모습에 도전이 됩니다. 교회 내에서 신앙교육의 부재로 고민하는 목회자나 성도들이 계시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24.
청복교회로 담임 청빙을 받아 부임한 지 8년 차가 되었는데, 매주 정성을 들인 설교를 모아 책으로 엮는다는 소식을 듣고 감사했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에, 저자가 강단에서 전한 열두 편의 위로 메시지는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하늘의 위로가 될 줄 믿습니다.
25.
  • 쉬운 교리 - 보통 사람들을 위해 성경으로 풀어가는 조직신학 
  • 박재은 (지은이) | 생명의말씀사 | 2025년 4월
  • 25,000원 → 22,500원 (10%할인), 마일리지 1,250
  • 10.0 (1) | 세일즈포인트 : 2,748
저자 박재은 교수는 16-17세기 개혁 신학을 과거에만 머무는 과거 지향적 신학이 아니라 현대 속에서도 적용 가능한 신학으로 만들려고 애쓰는 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동시에 어려운 신학 용어 및 개념을 매우 쉽게 설명하는 능력을 가진 학자입니다. 『쉬운 교리』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귀한 책입니다. 조직신학을 성경으로만 풀어가서 보통 사람들도 조직신학 핵심 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쓴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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