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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경제경영/자기계발
국내저자 > 교재

이름:조윤제

최근작
2026년 3월 <한국 경제성장의 정치경제학>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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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이 책은 인공지능을 산업정책의 차원이 아니라 문명사와 국가 생존의 차원에서 바라본 저작이다. 식민지, 전쟁, 산업화, 민주화, 과학기술 발전을 직접 경험한 원로의 통찰력으로 인공지능 특이점, 미중 경쟁, 한국의 지정학, 식량과 에너지 안보와 국가 거버넌스를 ‘자강’이라는 개념으로 묶어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인간을 어디로 데려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넘어 ‘우리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어떤 인간, 어떤 나라, 어떤 세계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깊은 메시지를 주고 있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30일 출고 
김인회 교수는 공동체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정의와 공정, 그리고 윤리에 대해 깊이 탐구해 왔다. 이번에 저술한 《윤리의 미래-“좋은 삶”》은 그가 최근에 발간한 《정의의 미래-“공정”》과 함께 공동체 삶의 행복을 위한 그의 학자적, 사회 개혁가적 긴 탐구의 일환에서 나온 역작이다. 우리는 흔히 경제활동에 의한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개인의 삶과 국민 생활의 향상을 가늠하는 습관에 젖어있지만 정작 공동체의 삶을 행복하고 윤택하게 하는 것은 이보다 공동체 내의 정의와 윤리를 세우는 일이다. 윤리는 서로에 대한 예의, 존중, 신뢰, 나눔의 습관을 익히게 함으로써, 동물적 이기심을 타고난 인간들이 ‘함께 살아가는 일’의 불편함을 줄이고, 기쁨을 늘이도록 한다. 김 교수가 이 책을 낸 이유는 이 시대의 어쩔 수 없는 특징인 빠른 기술혁신과 생활형태의 변화를 수용하며 그 과정에서 사회구성원들의 정신적 피해와 혼동을 줄이고 좋은 삶을 발견하며 발전시키는 것을 윤리의 미래 역할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혁신과 변화의 시대에 공동체 삶의 행복을 구현하기 위해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고민하고 모색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결국, 그가 내리는 결론은 자기 개혁, 사회개혁이다.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저자가 광범위한 독서와 연구로 탐구한 동서양 철학, 21세기 한국 사회와 세계가 당면한 여러 복합적 현상들에 대한 진단과 미래예측을 위한 풍부한 정보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9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100원 보러 가기
“김환영 박사만큼 독서량이 많은 사람을 우리나라에서 찾기 어려울 것이다. 동서 고전과 현대 정치, 사회, 종교, 인문, 경제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저자가 세계 석학들과 나눈 대담을 정리한 이 책은 우리에게 오늘의 세상에 대한 통찰, 그리고 미래에 닥칠 문제들을 어떻게 대비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지고 있다.”
4.
  • 안티 이코노믹스 - 경제학을 깨야 미래가 열린다 
  • 백우진 (지은이) | 필맥 | 2010년 5월
  • 14,000원 → 12,600원 (10%할인), 마일리지 700원
  • 세일즈포인트 : 6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9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900원 보러 가기
저자 백우진은 언론인이면서 경제학자다. 두 가지 직업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냉철한 비판적 시각을 갖추었다. 그의 글은 어떤 경제학자의 글보다 흥미롭게 씌어졌고, 어떤 언론인의 글보다 학구적이다. 우리 사회에서 관찰되는 현상을 자칫 관성적으로 해석하게 되는 경제학자와 지식인들로 하여금 정신이 버쩍 들게 하는 이야기들을 그는 이 책에서 날카로우면서도 절제된 언어로 풀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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