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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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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하나님의 큰 일>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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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신자에게 죽음은 더 이상 '율법의 형벌'이 아니라 '천국으로 향하는 작은 문'이 되었다. 죽음이라는 렌즈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재정립하기를 원하는 현대의 독자들에게 일독을 진심으로 권한다."
2.
"그의 메시지는 날카로운 진리의 검이자 따스한 위로의 등불입니다. 우리 가슴 속에 '성령의 거룩한 수사학'이 살아 숨 쉬게 만드는 부흥의 도화선이 될 것입니다."
3.
성령에 관한 오웬의 탁월한 저술인 본서를 이해하기 쉽고 매끄럽게 번역하신 서문 강 목사님의 신학적 통찰력, 충만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땀 흘리신 수고에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성령을 사모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본서의 일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4.
성령에 관한 오웬의 탁월한 저술인 본서를 이해하기 쉽고 매끄럽게 번역하신 서문 강 목사님의 신학적 통찰력, 충만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땀 흘리신 수고에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성령을 사모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본서의 일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저자는 칼빈주의 세계관 및 영역주권의 개념을 쉽게 풀이할 뿐만 아니라 정치 영역에서의 적용을 통한 자신의 영역선교를 소개함으로써 영역선교의 정당하고도 충분한 가능성을 입증합니다.
6.
본서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개혁주의 공공(공적) 신학을 다룬 최고의 걸작, 『칼빈주의 강연』의 21세기 현대판 『칼빈주의 강연』입니다. 카이퍼는 19세기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 스톤 강연에서 칼뱅주의, 즉 그리스도의 절대주권이 사회의 각 영역, 즉 종교, 정치, 학문, 예술, 그리고 미래에까지 미친다고 주장했습니다. 본서의 기고자들인 카이퍼 전문가들은 카이퍼의 여섯 강연에 대한 각 주제별 회고와 더불어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공적 광장에서의 참여와 역할을 격려하며 촉구합니다. 게다가 본서의 마지막 두 장은 오늘날 민감한 주제이지만 카이퍼 당시에는 당연시 되었던 인종 문제, 그리고 카이퍼의 강연 원고를 둘러싼 논란과 해법을 다룹니다. 기고자들이 각 장에서 다루는 내용은 그 지향성이 매우 현대적이기에 내용 자체에 대한 인식과 비판적 수용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카이퍼가 주장했던 칼뱅주의에 대한 접근 방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옛적 16세기 제네바의 개혁자 칼뱅의 신학적, 교리적 가르침을 반복하거나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뿌리를 둔 개혁주의 전통을 따라 21세기 포스트모던 공적 삶의 다양한 영역에 현대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뢰하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이상 교회당 울타리에 갇힌 것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를 변혁하는 역동적 능력임을 선언해야 합니다. 이런 기독교적 문화 변혁의 도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승리주의에 함몰된 콘스탄틴주의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령의 은혜와 능력 아래 십자가 희생과 섬김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갱신될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와 문화를 개혁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기를 소원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본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7.
이 책은 구원의 절대 진리와 거대 담론이 부정되는 현실에 맞서 세속의 거짓 사상과 타협하지 않고 성경 진리의 기치를 다시금 높이 세우기에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배우기 원하거나 다시금 짚어보고 싶은 독자들은 누구나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것입니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1일 출고 
이 책은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새김질을 해야 할 좋은 책입니다. 신학은 삶이며, 삶은 신학의 열매입니다!
9.
설교학자 신성욱 교수의 『이동원 목사의 설교 세계』는 20세기 말 한국 교회 부흥의 주역 가운데 한 인물인 이동원 목사의 설교를 분석하고 평가한 책이다. 이 책에는 설교학에 관련된 여러 가지 주제들(해석과 적용, 연역적-귀납적 설교문 구성, 예화, 설교자의 인격, 설교 전달 등)이 직간접적으로 등장한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의 봉사자들인 설교자들과 신학도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설교 개혁의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본서에서 학자다운 분석과 평가를 통해 새로운 전망과 기대를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연약한 사람을 들어 쓰셔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증거하게 하신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쓸모없는 구부러진 막대기로 똑바른 선을 그으신다.
10.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바빙크의 신학적 방법론, 즉 공정한 역사적 접근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바빙크는 개혁파 신학의 좌표를 정확하게 짚어 내기 위해 먼저 19세기 당대의 신학적 조류들을 소개하되, 역사적 접근으로 그 조류들의 장단점을 공정하게 평가합니다. 이런 신학적 평가 아래 바빙크는 개혁파 신학의 본질과 중요성을 확신에 가득 찬 음성으로 주장합니다.
11.
이 책은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새김질을 해야 할 좋은 책입니다. 신학은 삶이며, 삶은 신학의 열매입니다!
12.
에글린턴 박사의 『바빙크: 비평적 전기』는 그 책 제목이 약속하듯이 비평적 작업을 충실하고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에글린턴은 ‘전통적’ 바빙크와 ‘현대적’ 바빙크라는 ‘두 바빙크 이론’의 불가해한 모호성을 거부하고, 역사적 사료들에 근거한 새로운 바빙크 해석을 통해 바빙크가 진정한 개혁주의 신학자였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 바빙크는 한 손엔 기독교 복음의 거룩성을 견지하고, 다른 한 손엔 세속 사회 속 교회의 보편성을 추구했던 개혁주의 신학자요 기독교 철학자였다. 바빙크는 자신의 걸작 『개혁교의학』에서 가르쳤던 개혁신학의 핵심 과제, 즉 한편으론 과거 전통에 뿌리내린 신학적 보수성, 그리고 다른 한편으론 급변하는 19세기 시대 사조와 20세기 문턱에서 맞닥뜨린 삶의 문제들과 씨름하는 실존적 현대성을 학문의 전당에서 균형있게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변화무쌍한 삶의 현장에서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정치가로서 몸소 실천했다. 『바빙크: 비평적 전기』는, 눈부시게 화려하지 않지만 복음을 따라 진솔하게 살아간 믿음의 사람, 바빙크의 발자취를 따르기 원하는 21세기 한국교회 목회자, 신학도, 그리고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주리라 믿으며 적극 추천한다.
13.
“『보이는 내러티브 설교법』은 어렵게만 여겨지는 내러티브 설교문 작성을 눈에 ‘보이게’ 소개하는 안내서이다. 저자는 설교자들이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의 드라마를 현대 청중들에게 적실한 형태의 내러티브로 설교하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본서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간략함인데, 내러티브 설교의 핵심 원리들과 그 실제적 기법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각 장의 마지막에 ‘핵심 보기’를 통해 재차 확인한다. 하나님의 구원의 드라마가 오늘 우리들 삶 가운데서 그대로 성취되기를 소원하는 설교자들에게 본서는 큰 유익이 될 것이다.”
14.
본문 중심이되 포스트모던 시대의 현장 연관성과 적용을 중시하며, 성경의 독특한 장르를 고려한 주의 깊은 시도다. 게다가 설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배라는 범위로 확장되어, 우리의 전체 삶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이 되게 한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8,190 보러 가기
박인조 목사님의 책 《인생이 잠들기 전에 쓰는 말》은 이 땅에서 삶의 종착역인 ‘죽음’에 대한 기독교 신앙고백을 감동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세계교회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18인 성도들의 죽음 묵상은 ‘오늘 나는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신앙의 유언을 남길 것인가’를 숙고하게 만든다. 죽음 묵상은 삶의 깊이와 무게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16.
로이드 존스는 『영적 침체』에서 영혼의 어두운 밤을 지나는 성도들을 돌보기 위한 최선책을 제시한다. 이 귀한 책이 새롭게 출판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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