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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이담

본명:정항석

최근작
2026년 2월 <사랑은 이렇게 따스한 가슴으로 오네요>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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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물든 낙엽을 보는 어느 가을날일까. 무언가라도 해야한다고 느낀다. 철이 들었을 계절에는 그 뉘라도 설레임에 늦은 건 없다. 못난 단풍도 이쁜 잎도 모두 우리의 자취이기에 살아온 날과 같이 우수수 쏟아질 가을 이파리에도 하고픈 이야기는 많을 거다. 그 중 '네가 있어 나를 본다'며 지는 낙엽에도 '고맙다'는 독백을 넌즈시 건네며 회상하는 낭만은 삶을 헤아릴 줄 아는 거다. <늦계절의 연애편지>가 그렇다. 노란 은행잎을 들고 마냥 좋았을 그때보다 익어가는 날에 못다한 사랑의 가치를 물씬 배이게 한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18일 출고 
오래 보지 않아도 향기 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첫인상 에서 풍기는 인상에서 그리고 조심스럽게 이르는 말투에서 인격이 묻어난다. 늘 있어야 할 자리에서 있으면서도 수줍게 피어나는 들꽃처럼 이 시집은 우리들 삶에게 향기를 품어 준다. ‘꽃이라고 하여 꽃이 되었다’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3.
내가 웃으면 나의 주변이 웃을 수 있는 단초가 된다고 말입니다. ‘현재의 시점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것인가의 이정표를 정하는 것이 요구된다’라고 보면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삶은 고단함과 아울러 행복을 담은 보따리이기에 그 보따리에서 아직 행복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삼으려는 것이지요. 행복! 결국 이는 나의 마음가짐이 아닌가 싶어 아쉬움 보다는 지금껏 살아오게 한 것도 작은 행복으로 여기면서 그 작은 행복을 부풀게 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국시문학산책협회에서 추구하는 ‘대안적 낭만주의(Alternative Romanticism)를 적용해 보려고 노력 합니다. 시대를 반영할 수 있는 문학적 도구로써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제시하자는 것입니다. 아직도 자의적 행복을 넘어설 수 있는 질문과 답의 모색은 부족하지만, 이제라도 지나치지 않고 넘치지 않으면서 하나씩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서러움보단 값진 추억을 잊고 싶지 않았고 세월 속 하나 둘 잊혀가는 지울 수 없는 삶의 이야기를 나 혼자만의 아픔으로 간직하지 않고 또 다른 아픔을 가진 이들과 삶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설 논개애기씨의 저자 정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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