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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황정은

최근작
2026년 8월 <배가본드 X 밀실의 죽음>

황정은

《가나다 살인사건》으로 2020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추리소설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2023), 장편 추리소설 《살인 오마카세》(2025), 《개구리 정원의 살인》(2026)을 출간했다.
애거사 크리스티가 보여 준 공정한 추리와 치밀한 퍼즐의 미학,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응시한 인간 심연의 어둠을 지향한다. 논리와 심리가 공존하는 미스터리를 쓰는 것이 목표다.
현재 경장편 두 편을 묶은 차기 작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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