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2021년 계간 파란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잠든 사람과의 통화』와 산문집 『하루와 나날』 『시끄러운 건 인간들뿐』 『마음 단어 수집』이 있다. 창작동인 ‘관람:觀覽’으로 활동 중이다.
<잠든 사람과의 통화> - 2024년 9월 더보기
여기 놓인 기색들은 숙박업을 위해 마련한 같은 색의 수건들 같다 누가 누구의 것인지 모르게 새것처럼 이미 많은 올이 움직였지만 개수는 꼭 맞춰두었다 2024년 9월